구속!!
구속!!
드뎌 문 열림!! 감방까지 익스프레스 기원!!
저거 "고도의 통치 행위" 생각해 내고 오늘 쓸 생각에 어제 하루 종일 두근거렸을 듯... 저걸 이틀 연속 들을 줄은 몰랐네.
근데 진짜 이러고 있을 거 같은데... 그나마 "ㅎㅎㅎ"나 "넵" 같은 거 해줄 김용현도 감옥 가 있고... 걔랑 통화 하면 바로 내란 은폐 모의인데 누가 통화하고 싶겠어..?
탄핵이 무질서인 건 너네한테나 무질서인 거지.. 헌법 절차에 정해진 과정을 차근차근 진행하는 게 어떻게 무질서일 수 있음?
“정치로 도배된 언론에서 우리라도 저 이름을 불러주지 않으면 누가 저들을 부르겠습니까?”
불탄 공장에 두 여자가 남았다. 이들은 화재보험금을 ‘먹튀’하고 정리해고 한 회사에 맞서, 333일째 옥상에 있다.
무서운 건 회사의 탄압도 매서운 한파도 아니다. 사람들 기억에서 잊히는 것. 관심 밖의 일이 되어 조용히 묻히는 일이다.
www.neosherlock.com/archives/30683
근데 트럭 모는 사람이 "Sometimes you tell the day by the bottle that you drink"에 감동 받으면 좀 위험한 거 아닌가...
Bon Jovi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곡. 아래 유튭 댓글이 인상적
Being a trucker for almost 30 years and grew up in the glorious 80s, I still love this song on a level like I can't say. That 2nd verse hits hard... sometimes I sleep, sometimes it's not for days; Legendary indeed...
뭐 이런 사람들이 트럼프 지지하고 막 그러겠지만
Thread와 마크 주커버그는 이제 명백한 악이고 모두 그들을 조롱하고 있지만 나는 페이스북이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등 경쟁자들을 따돌렸던 걸 아직 기억한다. 정말 자존심이고 뭐고 내던지고 방어 했었다.
트위터는 수익성에 의심을 받고 잭 도시가 서비스를 외면하고 명상에 빠지던 때 나락이 시작된 거 같다. 소셜 미디어나 경영은 모르지만 블루스카이에도 곧 그런 때가 찾아 오지 않을까? 잭 도시는 이미 떠난 것 같고 그가 말한 대로 블루스카이가 "일반적인" 회사로 전환된 거라면 과연 블루스카이는 그 압력을 견딜 수 있을까?
하지만 난 아이마스를 할 것임 ㅇㅇ
스팀 블프 할인 하는군요. 조금 색다른 게임 찾으시는 분은 목록에 있는 "디스코 엘리시움", "스탠리 패러블" 추천합니다.
배의 건강도 건강이지만 시장님의 건강을 의심하는 게 더 합리적일 거 같기도... (요즘은 운동 안 하나...?)
아니다. 근데 "시리즈"인 것들 중 안 해 본 거 있구나... 후후후 다행 (퍽이나 다행이겠다)
자문: 와, 나 왜 이거 다 해 본 거야...
자답: 왜긴 답 없는 오타쿠니까 그렇지.
블스는 "Public Benefit" 회사이기때문에 "수익보다 비전을 따라가더라도 주주들이 고소할 수 없음" bsky.app/profile/jay....
내일부터 내 기상 알람으로 써야겠다. 정말 깨워야겠다는 일념이 느껴지는 목소리임. 이거 들으면 다른 알람들은 절박함이 없다고 느껴짐.
www.youtube.com/watch?v=C7NN...
그애도 웃고 있어서 다행
뭐랄까.. 키보드에 붙어 있는 LCD창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