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하이루
전세계적 현상이었구나;;
그러고 보니 이란인들 중에 트위터로 시위 소식 전하는 분들도 있었는데 ㅜ
팔레스타인인들도 현지 상황 전하셨고..
블루스카이도 자주 들르면 좋겠는데 뭔가 아는 분들이 적어서요. 근데 마스토돈은 더 없을텐데요
여기 임시 대피소 아니었나요 원래 ㅋㅋㅋㅋ
자꾸 놀아달라고 졸라... ㅠ.ㅠ
늙은 어멈 힘들다...
ㅋㅋㅋㅋㅋㅋ
Special Thanks to..
포스터 제작: 션 ( @sean_the_anything_ )
<쉐이디 그로브> 자료 제공: 유운성, 한민수
기술 협력: 천용희
장소 제공: 이미지북(@image.b._ / 금동현, 김주리, 류승원, 윤소희, 이라진)
다음에 또 만나요~
언젠간 개봉하겠죠. 상관은 없는데, 판권사 변덕 부리는 건 처음 봐서 어이가 없긴 하네요..
수입이 취소된거야? 투자자가 판권을 갖고 있다고?
뭔소리야, 영등위 심의도 보는 중이잖아?
영국사는 친구: 터졌다고 함
유럽사는 친구: 터졌다고 함
미국사는 분: 터졌다고 함
라고 전달받았네요
그냥 전세계적으로 다터진게맞아보입니다.... (이럴수가......)
블루스카이 있을 때도 끌올~ 대구 트친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Special Thanks to..
<빨간 모자> 불어 자막 제작: 도착시네마 김윤경( @dochakcinema )
포스터 제작: 션 ( @sean_the_anything_ )
<쉐이디 그로브> 자료 제공: 유운성, 한민수
기술 협력: 천용희
장소 제공: 이미지북(@image.b._ / 금동현, 김주리, 류승원, 윤소희, 이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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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오후 18시 30분
(18시 부터 입장 가능! 영화가 끝난 이후 15~20여분간 가볍게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장소: 이미지북(대구 동구 국채보상로 775 2충)
인원: 10명
참가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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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디 그로브 (シェイディー・グローヴ)>
아오야마 신지 감독/1999년/Color/99m
상사(商社)에 근무하는 오노와 반년 동안 사귀던 리카는 어느 날 오노로부터 이유도 없이 갑작스런 이별 통고를 받고 혼란에 빠진다. 너무나 당황한 리카는 술에 취한 채로 아무데나 전화를 걸었는데 우연히 사표를 낸 영화사 직원 코오노와 통화를 하게 된다.
<빨간 모자 (Little Red Riding Hood)>
아오야마 신지 감독/2008년/Color/33m
살해당한 여동생의 복수를 위해 델핀은 할아버지의 유품인 다이너마이트를 받으러 잭 울프를 찾아간다. 하지만 잭은 그녀에게 할아버지의 시대는 지났으며 다른 방법을 찾아보라고 충고한다.
두 영화의 주인공들은 깊은 상처를 안게 됩니다. 여동생을 잃거나, 실연을 당하게 되죠. 그들은 복수를 감행하고, 방황을 반복하다가, 또 다른 타인들을 만나 새로운 가능성과 세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들이 마주하게 될 타인들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아오야마 신지는 이들이 ‘다른 세계’를 찾아가는 과정을 어떻게 그려냈을까요?
[아오야마 신지의 장르영화들]
<빨간 모자>&<쉐이디 그로브> 상영회
11월 22일 토요일, 대구 영화전문서점 '이미지북'에서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영화 두 편을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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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google.com/forms/d/e/1F...
제타 건담 드디어 43화까지 왔는데 콜로니 없애버리는 거 보니 지금 일어나는 가자지구 제노사이드 생각나서 무서웟음...
다가올 후반의 암울한 결말이 다가오기도 전에 타이탄의 광기와 레코아의 배신, 강화인간 로자미아와의 대립만으로도 애니가 은근 살벌해짐.
간신히 퍼스트건담을 끝내고 이제 제타건담으로
KBS 이 사람들 새벽 방송 종료 애국가 배경 화면으로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장면 집어넣었네;
그것도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구절에;;
국가주의 비판 작가마저 이렇게 끼워넣는 거 진짜 징그럽다..
* 72명 추천, 28명 더 남았습니다.
www.justice21.org/newhome/boar...
지쿠악스 주행을 위하여 (마침내) 퍼스트 건담을 봅니다
히잉 ㅠㅠ
완결시기가 와서 슬슬 지쿠악스 보려 합니다만 퍼스트 건담을 먼저 봐야 된다 들었습니다. 일단 지쿠악스를 먼저 보고 퍼스트를 볼까하는데 무리가 없겠죠?😅
남들이 자동차 사면서도 일편단심 이 자전거가 나를 실어날아줬고 여러 모험을 함께 했었다고 생각한다. 감히 버리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현역 은퇴를 함으로써 지금까지 함께 해준 것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여기를 포함 여러 곳에 이 자전거에 대한 글을 올린다
당시에는 저렴하게 20여만원 주고 산 자전거였는데, 저 차로 전주 에도 가고 서울에도 가고 부산에도 갔다. 그리고 내가 사는 대구의 이 곳 저 곳을 종횡무진했다. 몇 년 지나니 다들 왜 이 고물을 타고 다니냐는 소릴 들었지만 고물이라 아무도 거들떠 안 봐서 잘 훔쳐가지도 않아 오히려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