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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paradoxcho

TRPG를 합니다. TRPG + 커피 = 카페인페인. 🏴황금거룡 수호협회🐲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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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역설 @paradox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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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도 했다… 오랜만에 원없이 걸었네

07.03.2026 14:53 👍 4 🔁 0 💬 0 📌 0
장미 타투(헤나)가 붙어 있는 팔을 들어올린 사진. 뒤로 "6411 새벽 첫 차부터 타투노동자까지 노회찬재단×타투유니온"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보인다.

장미 타투(헤나)가 붙어 있는 팔을 들어올린 사진. 뒤로 "6411 새벽 첫 차부터 타투노동자까지 노회찬재단×타투유니온"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보인다.

국제여성의 날(3.8) 맞이 제41회 한국여성대회
타투유니온에서 장미 헤나를 받았습니다.

07.03.2026 14:50 👍 12 🔁 2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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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학측 형사고소 탄원 연서명 안녕하십니까. 동덕여자대학교 재학생연합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 재학생연합 소속 학생들은 학내에 게시된 대자보의 훼손 및 학생에 대한 폭력 행위와 관련하여 현재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11월 중순경부터 동덕여대 대학본부는 학칙을 근거로 대자보 게시를 제한해 왔으며, 2025년 1월경에는 환경 미화 및 불법 게시물 철거를 명목으로 다수의 대자보...

지금 학교가 보이는 감정선?이 비슷한거 같음..
아무튼 공학전환하면 마법처럼 다 해결될거야! 투자도 받고 돈도 충분해질거고 학교인기도 좋아질거야!! 이런... 느낌...?

동덕재단은 정말 공학전환 신화에 미쳐있구나....? ..?

아무튼!!
동덕여대 학측 형사고소 탄원 연서명은 여기!
docs.google.com/forms/d/e/1F...

05.03.2026 11:10 👍 1 🔁 14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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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덕 재학생연합의 기자회견에 다녀왔고 학교의 공학전환을 추진하는 모습을 이야기하다가 n년전 내 친구가 (잘못) 사귀었던 남자가 생각이 났는데

밑도끝도 없이 터무니없이 친구에게 졸업하자마자 결혼하자고 난리를 쳤음(양쪽 다 돈 없는데 일단 결혼해서 애낳자 일단 낳아놓으면 알아서 클거다 이런식)
정말 왜 저렇게 생각하는지 신기할 정도로 그냥 결혼하면 모든 것이 마법처럼 해결될 것처럼 굴어서 내가 "정상가족 신화에 미쳐있구나"라고 했었는데..

05.03.2026 11:09 👍 3 🔁 12 💬 1 📌 0

정말 시간이 빠르군요 (엉엉

03.03.2026 18:17 👍 0 🔁 0 💬 0 📌 0

콩이가 어느새 고등학생이…?!

03.03.2026 17:39 👍 0 🔁 0 💬 1 📌 0

나이브스 아웃 3번째 웨이크 업 데드맨 봤어요.
고민없이 5.0을 줬다… 증오보다 사랑이라는 경구가 이렇게 압도적으로 촘촘하고 서스펜스하게 다가오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느낀 한편, 픽션의 승리보다 현실을 돌아보게 만드는 이 감각에 뭔가 벅차고 있음;

(거짓말처럼 짓밟고 승리하기보다는 동지안아하며 저벅저벅가기)

03.03.2026 17:24 👍 5 🔁 2 💬 0 📌 0
월식 중인 달. 붉은 빛을 내는 달 아래, 창문에 밝게 불빛이 켜진 건물이 보인다.

월식 중인 달. 붉은 빛을 내는 달 아래, 창문에 밝게 불빛이 켜진 건물이 보인다.

월식 중인 달. 붉은 빛을 내는 달 아래로, 잎이 떨어져 나간 나무들이 보인다.

월식 중인 달. 붉은 빛을 내는 달 아래로, 잎이 떨어져 나간 나무들이 보인다.

월식🌒
최대식 된 뒤 좀 이후라서 서서히 밝아질 때 봤어요. 광공해가 심해서 움직이며 자리를 찾아봤는데 여기저기 그냥저냥… 그래도 다행히 구름 없이 맑은 날씨라서 붉은 모습을 잘 봤습니다. 육안으로는 더 괜찮게 보였는데 아무래도 폰카로는 좀.

03.03.2026 14:56 👍 2 🔁 0 💬 0 📌 0

내일 서울은 광나루자전거공원, 양천공원, 서울함공원에서 공개관측행사가 있다고 하네요.

이외에 일산호수공원, 광명새빛공원, 남양주한강공원, 성남시 분당중앙공원, 수원광교박물관, 세종호수공원, 안양시 평촌중앙공원, 울산대공원, 인천검단3 제1호공원, 광주어린이천문대 관측소, 천안삼거리공원, 파주 운정건강공원… (중얼중얼)

02.03.2026 16:27 👍 3 🔁 2 💬 0 📌 0

4인 VTuber 팀 칼레이도박스는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라도 상처받지 않는 상냥한 방송을 지향합니다. 여기서 정체성이란 청소년, 장애인, 노동자, 이주민, LGBTQ+ 등 다양하고 빛나는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모두가 다르지만, 그 찬란함만큼은 똑같다 믿습니다.

x.com/i/status/202...

재업했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03.2026 13:32 👍 28 🔁 54 💬 0 📌 5
차별금지에 관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비닐봉지들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차별금지에 관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비닐봉지들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차별금지에 관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비닐봉지와 집게를 들고 있는 사람들.

차별금지에 관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비닐봉지와 집게를 들고 있는 사람들.

연휴의 마지막 날은 차별금지법 홍보 줍깅
그치만 아침부터 비바람이 너무 강했다 (지하도가 잘 만들어져 있기는 했지만 외출한 사람이 너무 적었어…)

02.03.2026 16:09 👍 4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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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내일부터 일,인가?
불쌍하게도.
무언가 죄를, 지었는가?

출처 : x.com/Motidukineko...

02.03.2026 04:38 👍 46 🔁 88 💬 1 📌 0

자기 전에 디카페인 커피 마셔야지
라고 생각한 게 11시쯤이었는데 어느새 1시가 다 됐네 그냥 생강차나 마시고 자자;;

01.03.2026 15:44 👍 0 🔁 0 💬 0 📌 0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창문에 남태령아스팔트동지회의 깃발이 붙어 있는 것이 보인다.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창문에 남태령아스팔트동지회의 깃발이 붙어 있는 것이 보인다.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홍보 및 안내 홍보지.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홍보 및 안내 홍보지.

치아바타와 커피.

치아바타와 커피.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남태령아스팔트동지회 접주 등록 상담 홍보지를 찍은 사진.

풍요와 상생의 공간 합(合) 바자회+플리마켓. 남태령아스팔트동지회 접주 등록 상담 홍보지를 찍은 사진.

공간 합 바자회+플리마켓.
음악도 있고 책도 있고 농산물도 있고 빵도 있고 커피도 있고 (?!

01.03.2026 07:40 👍 3 🔁 1 💬 0 📌 0

명동에서 쉬던 지인이 갑자기 빨갱이라고 외치며 위협하는 극우집회와 마주쳤다고 한다… 이리로 오는 거 같은데 사람 적다고 비웃을 게 아니었군 역시

01.03.2026 05:05 👍 3 🔁 0 💬 0 📌 0

ㅇㄴ 광화문 왔다가 온갖 풍경을 다 보네
블친 보고 > 포켓몬고 하다가 > 광화문 수문장 교대식 지났더니 > 윤어게인 봄 으악 (근데 사람 열명도 안 됨)
어메이징 코리아

01.03.2026 04:05 👍 2 🔁 0 💬 1 📌 0

지금 트럼프 일당들은 국제법과 지정학 룰을 무시하는 완전히 새로운 치트키를 발견했다고 희희덕덕 거리는 중인데… 자기들이 인류 수만년 역사보다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불장난 하고 있는 거임. 그렇게 잘났으면 우크라이나는 왜 아직 전쟁 중인데.

01.03.2026 02:02 👍 11 🔁 29 💬 1 📌 0

전세계가 왜 이 모양이냐… 오늘 삼일절인데

01.03.2026 01:16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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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사망] "테헤란에도 사망 보도 전해져…박수·환호성 들려" | 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했다는 보도...

이란 정권의 붕괴를 바라면서도 전쟁에 따른 인명피해를 두려워해 외국 군의 개입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WSJ은 짚었다.
www.yna.co.kr/view/AKR2026...

28.02.2026 23:51 👍 10 🔁 3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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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아프간에 전쟁 선포…탈레반 집권 후 최악 충돌 지난해 대규모 교전을 치른 뒤 휴전한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이 4개월 만에 다시 국경 지역에서 충돌해, 파키스탄이 전쟁 개시를 선포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활동이 빌미가 된 이번 충돌을 두고 관련국들은 휴전을 촉구했다. 27일(현지시각) 아에프페(AFP)와 로이터 통

파키스탄, 아프간에 전쟁 선포…탈레반 집권 후 최악 충돌
아프간 “파키스탄 55명·아프간 8명 사망”
파키스탄 “파키스탄 12명·아프간 274명 사망”

수정 2026-02-28 16:19 www.hani.co.kr/arti/interna...

28.02.2026 17:24 👍 8 🔁 28 💬 0 📌 0

국제정세가 갈수록 끔찍해지네…

28.02.2026 18:27 👍 3 🔁 0 💬 0 📌 0

미국 국무부 차관 -머스크 친구 트럼프 쫄따구임- 제레미 르윈이 샘올트먼이 미국 정부(국방부)에 공급하는 오픈AI는 앤트로픽이 제안했던 안전을 위한 장치가 있을 거라는 말을 부정.

"미국 법률에 따라서" AI를 통한 시민 감시도, 완전 자율 살상무기에도챗 GPT를 쓰겠다는 것임.

28.02.2026 12:46 👍 2 🔁 9 💬 1 📌 0

이른바 "이스라엘"은 학교와 병원을 폭격하고 민간인을 잔뜩 죽여도 국제 사회로부터 어떤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것을 팔레스타인에서 학습했고, 이란에서도 학교를 폭격한다. 학교를 폭격하는 것은 중대한 전쟁범죄지만, 중대한 전쟁범죄를 계속 저질러 온 "이스라엘"과 그것을 계속 용인해 온 국제사회에 이것은 작은 충격도 되지 못한다.

28.02.2026 13:41 👍 65 🔁 15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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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원시림, 왜 사라졌나…왕실서도 보호한 ‘금강송 수탈’ 30년 일제가 연구·실습을 빙자해 한국 백두대간의 원시림을 대량 벌목했다는 일제 스스로의 기록이 발굴됐다. 이 보고서는 왜 한국에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없는지, 뉴라이트(친일 우파)의 ‘식민지 근대화론’이 왜 허구인지를 잘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27일 녹색연합

일제가 연구·실습을 빙자해 한국 백두대간의 원시림을 대량 벌목했다는 일제 스스로의 기록이 발굴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왜 한국에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원시림이 없는지, 뉴라이트(친일 우파)의 ‘식민지 근대화론’이 왜 허구인지를 잘 보여주는 자료로 평가됩니다.

27.02.2026 11:30 👍 50 🔁 148 💬 0 📌 2

아. 오늘 카라 정기총회 있었는데 블스에도 소식 갖고 올 걸… 비대면 온라인으로 이름없이 고유번호로 입장하게 하고 유튜브 라이브 중계의 댓글도 막고 다시보기도 삭제하는 레전드 붐따 진행

26.02.2026 13:40 👍 3 🔁 0 💬 0 📌 0

아 용혜인 의원 내려가자마자 웬 붐따가 올라와서 다시 영화보러;;

25.02.2026 16:53 👍 0 🔁 0 💬 0 📌 0

용혜인 의원 끝!

다음은 주진우니까 끌래.

25.02.2026 16:50 👍 3 🔁 3 💬 0 📌 0

현재 법왜곡죄 찬성토론으로 용혜인 의원이 무제한토론 중.

25.02.2026 13:51 👍 13 🔁 41 💬 1 📌 2
흰털 강아지. 유리문 너머 회의 중인 사람들에게 가고 싶어하며, 뒤의 사람들에게 고개를 돌려 도움을 요청하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흰털 강아지. 유리문 너머 회의 중인 사람들에게 가고 싶어하며, 뒤의 사람들에게 고개를 돌려 도움을 요청하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검은털 강아지. 노란 옷을 입고 있으며, 장난감을 향해 길게 고개를 빼고 있다.

검은털 강아지. 노란 옷을 입고 있으며, 장난감을 향해 길게 고개를 빼고 있다.

흰털 강아지와 쓰다듬는 손들. 턱을 쓰다듬는 손을 핥는 모습이 보인다.

흰털 강아지와 쓰다듬는 손들. 턱을 쓰다듬는 손을 핥는 모습이 보인다.

아이고 데다. 카라 대의원 규정 바뀐 건 사실 꽤 예전 일이고 거기에 관련된 새 소식을 말해야 하는데… 어떻게든 요약하려다가 지쳐서 쓰러짐 암쏘쏘리
오늘 만난 강아지 올리고 갑니다 3주만에 보는데 여전히 손을 핥아주더군요🥰
카라 노조 많관부 (털썩

23.02.2026 18:03 👍 4 🔁 1 💬 0 📌 0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발언자 뒤의 현수막에는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전진경은 사퇴하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발언자 뒤의 현수막에는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전진경은 사퇴하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260223 @카라 아름품, 동물권행동대표 전진경 사퇴촉구 시민집회 12차.
카라 대표 및 이사진의 횡포와 그 심각성이 집회할 때마다 추가되거나 새로 드러나고 있네요.
시민단체를 마치 사기업인 것처럼 운용하기 위해 이사진을 부려 멋대로 정관을 바꾸고, 대의원 목록 비공개/위임방식의 다크패턴화 등 치졸한 수단을 동원해 독재체제를 만들고 있는데 참 막막합니다.

대의원 자격을 2년 이상 후원에서 75개월 이상 후원으로 바꾼 걸로도 모자라서, 해당 자격이 되는 사람이 지원했더니 중간에 후원이 끊겼던 기간이 있다며 지원불가라질 않나…

23.02.2026 17:55 👍 4 🔁 5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