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ㄱㄱ 공장파트 황무지처럼 나중에 복붙되니까 거기서 포기하지말아요 ㅋ ㅋ ㅋㅋㅋ
ㄱㄱㄱ 공장파트 황무지처럼 나중에 복붙되니까 거기서 포기하지말아요 ㅋ ㅋ ㅋㅋㅋ
일단 나랑 내 여친이 너무 이쁨
모바일겜 (X)
해묘가 콘솔을 내고싶었지만 현실과 타협함(O)
십타쿠 시점으로 매우 할만합니다 여친들 그래픽이 콘솔 AAA급 게임보다 좋아요
광공기록이 불에 기름을 부은거같아요(p
내여친 나 여자사람친구
나같아도 저설명 보면 안넘어올거같긴해 ㅎㅎ
잘 지냄
아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안보길래 부르러왔는데 개웃기네
냥 냥 냥 냥냥
노티카는 후미카잔아....
ㅋ ㅋ ㅋㅋㅋㅋㅋ 약간 각후의상에 대한 이미지달라짐.. ....
마츠이에리코씨 이미지:트랜싱펄스 (그래서언젠데여 할머니
아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실장됐으니 다가리님 승리
네 잘컸죠....? 머리퍽퍽
내가 아는 최후의 당신은 카미야나오인데... 언제야 할멈
울리히 일더빙 개웃김 ㅠ
아 일더빙 몰디르 마츠이에리코인데 너무군인같아서좀쪼그라들음
아트워크 힘준거 보여서 더 아쉬웠음 ㅠㅠㅠㅠㅠㅠ 다음에 잘하리라고 믿습니다....
이야기를 쓰는건 참 어렵다는 생각을 다시 했고 동시에 좀 더 등장인물들에게 애정을 갖고 썼다면 결이 달랐을거같다고도 생각함
창세신화야말로 시간 순서가 명확하니까 의미가있잖아... 오지않은 미래니까 요한계시록의 레퍼런스적 상징성이 있는데 종말의 표현으로만 쓰면 맛이 없어
립구는 한 단어로 정의되지 않는 캐릭터들의 이야기여서 시대를 거스른다는 설정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음 고정되지 않은 시간축에서 살아간다는건 누구도 명확한 형태를 갖기 힘들거같다고.. 그래서 이번 멘스에서 신과 구세주란 단어가 나왔을때 내가 보던 립구 세계랑 맞물리지 않는 느낌이 있었다
크아 아
기성어깨부터 보였는데 디테일이 참...... (p)해요.... 너무좋다
편하게 말할게요 님 프사랑 헤더 너무좋네요
그보다 새모니터 배경화면이 이뻐
최신 멘스 다봤음 대충 내가 바게트빵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음
링크말고요
저 이 이야기 n년전에 메모님한테 들었어요
뭐????????? 에이 5개월이잖아 농담하지말구 ㅋㅋ
여자이야기때문에 아직도 페이트 엑스트라 리메이크를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