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참을수 없는
다리길이
진짜 참을수 없는
다리길이
물론 난 모든 삶에 저마다 목적과 쓰임새가 있다는 말에도 회의적인 편이다 이런 말은 어떤 방향으로든 생산성을 강조하는 느낌이 있고 모든 사람 모든 삶이 효율지향적 가치관을 견인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은 아님 그런 것 없어도 모든 생명은 태어나고 살아있음으로 가치가 있음
사람이 태어나는 거에 부모가 출산을 결심함, 이거 말고 무슨 이유가 있죠
살아가는 이유라면 또 모를까
혀수납 못하는 고영
헤헤 감사합니당 ♡
안녕하세요
마감을 쳣어요 ^^
왜 맨날 내가 저녁메뉴 정해두면 부모님이 맥도날드 가자고 하실까 신기하군
내 배는 지금 완전히 모듬초밥 모드다
안냐세요 요즘 앤솔로지 원고 쓰느라
정신 건강이 좋지 않네요
콩마루콩
막 인스턴트 고자극 음식 먹고 운동 안 하고 이랬더니 살이 찐 건 둘째 치고 몸의 “붓기”가 체감 될 정도라...... 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었더니 공허하다
저에 저녁밥은
롯데리아 새우버거에 고기패티 ㅊ추가
오늘 정서적으로 너무 빡세다
환기하고 쌀쌀해져서 어린이 방에만 난방을 넣었더니 크림이가 제일 따뜻한 자리에 가서 앉았다.
가만 놔두면 책장 밑에 먼지를 자꾸 손으로 파내기 때문에 데리고 나와야 한다=.=;;
뭔가 외식으로 식사 되는 걸 먹고 싶은데 너무 배부르진 않은 거 이 난리
그럼요 엄청나게 바쁜 저녁을 보낼 예정이시구나~~~
전 아직 못 정했어요... 가츠동 맛있겠다
제가 궁금한 건 저녁 식사 메뉴 <입니다
아
저녁 “식사” 메뉴를 묻고 싶은 거였는데
제가 잘못 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블친들 저녁 계획 답글이나 인용으로 속삭이고 가세요
저녁 뭐 먹을까
도로 위의 녹색
아 이제 집에 갑시다!!
저 오늘 너무 일하기 싫어요 어떡해요 정말 일하고 싶지 않아요
지난달에 일어 공부하려고 산 책 아직까지 펼쳐보지도 못함
#햇빛사랑단
제가 알기론 아오노군에게 닿고 싶어서 죽고 싶어....? 이런 제목의 만화 속 대사예요 (죽지 마시라고 안아드리고 가기)
오늘은 스벅에서 두바이쫀득초코어쩌구저쩌구라떼? 를 7500원인가 주고 마셔봄
슬픔 속에서 세 시간쯤 앉아 있었음
이건 음료값이 아니야
나는 자릿값을 낸 거야
계속 생각하면서.........................
난 자존감이 높은 편 우하하
전에 들은 적 있는데
자존감이 높다는 건 자신이 좋고 훌륭하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못나도 괜찮다는 감각이라고...
이 정도로 글 안 써지는 거 ㄹㅇ 처음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