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받을 수는 없는걸까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받을 수는 없는걸까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
😭😭😭
저도 어릴 때 산타할아버지에게 리틀타익스 부엌을 선물로 달라고 몇 년을 기도를 했는데도 단 한 번도 받지 못 해서 산타가 없다는 걸 깨달았죠😂
자신의 지휘 아래에 있던 환경미화원들에게 이른바 ‘계엄령 놀이’를 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혐의를 받는 양양군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블스에 말한 건 비밀이에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진짜 이상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저라면 몇 십년 전에 벌써 절교했어요😂😂😂
그런 눈치가 없어서 남편은 아마 평생 모를 거 같아요🫠
역시 저만 화나는 상황이 아니죠😡😡😡
파티 주최자라 그런가 봐요. 그 친구의 와이프는 그나마 낫다고 생각했는데 둘 다 꼴보기 싫어졌어요😂
이런 친구들이 몇 명 더 있어서 자주 멱살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맞아요, 남편과는 오래된 친구인데 분명히 다른 친구들에게는 미리 연락을 했을 거란 말이죠🧐 모으려고 했던 돈이 부족했던 건지 그래서 남편에게 급하게 연락을 한 거 같아서 더욱 화가 나요.
남편 주변에 이런 친구들이 너무 많아요🫠🫠🫠
저라면 벌써 인연을 끊었겠지만 제 친구가 아닌지라 매번 옆에서 들으면서 고통을 받고 있어요😭😭😭 남편이 제발 그 친구를 그만 만났으면 좋겠는데!!!
그렇죠? 저도 어제 저녁부터 너무 화가 나요😡
같이 화를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이 오늘인데 누가 하루 전날 밤에 초대를 하는 지도 모르겠고요. 게다가 갖고 싶은 물품 목록에 노트북, 3D 프린터기 이런 게 써 있어서 너무 놀랐어요😱 필요할 때만 남편한테 연락하는 것도 꼴보기 싫었는데 이제는 생일이라고 돈까지 뜯어가나 싶어요.
아무리 안 쓰던 물건이어도 오래된 물건은 팔기가 심적으로 힘들구나. 이렇게 호더가 되어가나 싶고…🫠
슬쩍 보고 아시아 여성이니 계속 무시를 하던데 이게 인종차별이지 뭐야.
우쿠렐레를 팔았는데 시원섭섭하다🫠
남편 친구의 생일인데 남편 친구의 와이프가 돈을 모아서 노트북을 사주자며 계좌번호를 보냈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다. 생일 파티가 오늘이라는데 초대 메세지를 어제 받았다.
상점에 물건을 사러 들어갔는데 날 보고도 아는 척을 안 하길래 ‘다음에 올까요?‘라고 수동공격형으로 말해버렸다.
축하드려요🎉🎉🎉
그렇다면 다행이에요🥰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한 게 겨울엔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다가 갑자기 너무 따뜻해지니 여름이 올까 무서워서 다시 추워졌으면 하고 바라네요.
봄도 되었고 교수님이 보고싶어서 연락하니 또 졸업 논문을 출판하라고 하신다. 학계에 남을 계획이 없어서 출판이 나에게 그렇게 의미 있는 일은 아닌데 굳이 스트레스를 받을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니 일단 알겠다고 하시는데 다음에 만나면 또 물으시겠지.
완연한 봄이다. 이러다가 갑자기 여름이 올까 겁이 난다.
우쿠렐레를 시작할 때 좀 비싼 걸로 구매를 했더니 비싼 악기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잃지 않는구나. 샀던 가격과 비슷한 가격으로 팔아서 기분이 좋다.
벌써 주말이 다 지나갔다😱
시댁에 와서 명이나물을 잔뜩 따서 간다🌱🌱🌱 이번주에 명이나물 파스타를 만들고 수프도 끓여 먹어야지!
여기저기 꽃이 핀 걸 보니 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