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MECO's Avatar

MECO

@mecovibre

트위터에서 엑소더스할까말까할까말까 고민 중. 엑스... 그괴모죠 게이임미다 mecovibre.vercel.app

363
Followers
371
Following
240
Posts
10.05.2023
Joined
Posts Following

Latest posts by MECO @mecovibre

나 김메코...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메코님이거급해요급해요 3건을 연달아 쳐맞고 도피하다...

03.12.2024 01:54 👍 2 🔁 0 💬 0 📌 0

아 청소기 밀어야징

23.11.2024 09:01 👍 1 🔁 0 💬 0 📌 0

오늘 한 거:

✅ 삶는빨래+건조+개켜서 넣기
✅ 이발
✅ 러닝 (5분*4 6.5분 페이스)
✅ 폼롤러 마사지(40분)
✅ 2차 빨래 (방금 종료음 울림)

이제 주말엔 진짜 암 것도 안 하고 누워만 있어야지

23.11.2024 08:50 👍 4 🔁 0 💬 1 📌 0
Post image

방금 망춍이가 한 3건물 정도 너머에 있는 아지트에서 총총와서 내 주변 한 바귀 돌고 귀여운 목소리로 울고 도로 저렇게 사라짐;;; 뭐지

23.11.2024 08:02 👍 1 🔁 0 💬 0 📌 0

집에오는 길에 망춍이 눈꼽 떼주고 와써... 애가 발도 안 올려 진짜 망춍해... 후...

23.11.2024 07:01 👍 1 🔁 0 💬 1 📌 0
Post image

꺄 너무 귀여운 깜장고양이 봤어

23.11.2024 06:50 👍 5 🔁 1 💬 0 📌 0
Post image

그리고 그냥 빠른 걸음걸이는 다 무서운 쫄보

23.11.2024 05:45 👍 1 🔁 0 💬 1 📌 0
Post image

쓰다듬을 때 좋아하는 거 같진 않은데 도망칠 줄도 몰라서 잡혀 있는 거 같고 발톱 안 세우는... 그렇지만 티벳여우 자세가 덕후몰이상이라는 건 아는 망춍이

23.11.2024 05:45 👍 1 🔁 0 💬 1 📌 0
Post image

누가 찍는 줄도 모르고 똥꼬 그루밍하는 망춍이...

23.11.2024 05:43 👍 2 🔁 0 💬 1 📌 0
Post image Post image

오늘의 망춍이와 쫄보. 망춍이는 한참 쓰다듬었고 쫄보는 오늘도 줄행랑.

23.11.2024 05:43 👍 5 🔁 0 💬 1 📌 0

하 그냥 트위터랑 블루스카이랑 둘 다 하는 사람 됐어 아

20.11.2024 14:05 👍 450 🔁 1329 💬 1 📌 21
Preview
Travel Outdoors Camping Life Travel Survival Outdoors Camping The goal is for the viewer to feel as if they were there, taking in the beauty of nature, the scenic surroundings, different seasons, the sounds of the forest,...

이 무슨 사특한 채널인가 그림같은 자연 정경을 담은 40분짜리 영상 수십개의 썸네일이 모두 벗은 근육질 남자를 담고 있고 재생바 조회수 봉오리가 우뚝 솟은 1-2분여를 찾아 가면 귀신같이 남자가 벗기 시작하고 있음 youtube.com/@khorolskyi2...

22.11.2024 17:24 👍 5 🔁 0 💬 0 📌 0
앨리스와의 티타임 앨리스와의 티타임 작품소개: 마침내 다시 만나는 정소연다정하고 산뜻한 ‘조금 미래의 SF’로의 초대“내가 사랑하는 SF의 청명함과 아름다움이 정소연의 소설 속에 모두 있었다.” 김초엽(소설가)“정소연의 문장에는 모두가 추구해야 할 SF의 공기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었다.” 배명훈(소설가)독자들의 뜨거운 복간 요청이 이어져온 정소연 소설집 《옆집의 영희 씨》가...

ridibooks.com/books/169100...

전자책 나왔어요!

22.11.2024 13:48 👍 51 🔁 36 💬 1 📌 0

아 집에 가고 싶다

21.11.2024 08:31 👍 2 🔁 0 💬 0 📌 0

아이아코카 자서전이 한국에서 베스트셀러였고, 내가 인상적으로 읽은 대목은 이런 거였다. 헨리 포드의 진정한 이노베이션은 컨베이어 벨트가 아니라(실제 발명자는 다른 사람이었으므로) 포드 자동차 노동자들에게 자가용 차를 살 수 있을 정도의 높은 임금을 준 것이었다는 점.

21.11.2024 02:43 👍 44 🔁 70 💬 0 📌 0

나만 아는 밴드는 취업하러 가고 나만 아는 작가는 죽습니다... 제발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21.11.2024 03:45 👍 156 🔁 399 💬 0 📌 4

으어어

20.11.2024 23:54 👍 1 🔁 0 💬 0 📌 0

다만 모더레이션의 부재에 대한 대응이 더 개인화되어 통제할 수 있는 타임라인이라는 것은, 개인의 스트레스에 있어서 일부 정답이 될 수 있을지언정 내가 소셜 미디어에 기대했던 어떤 역할의 수행으로부터는 도리어 멀어지는 길일 것이라는 게 불안함. 담론 또는 사회적 화두라는 게 부재하는 세상으로의 길이니까. 나는 나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 수단으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왔지만 이제 이건 어려운 일인 것 같음.

20.11.2024 17:38 👍 4 🔁 4 💬 0 📌 0

가정되었다 할지라도 일종의 공론이 오가는 곳이었던 타임라인은 혐오와 반지성주의에 점령되었고, 지금 블루스카이로의 엑소더스는 그 패배를 묵인하거나 인낙하는 행위의 연장선상에 있음. 물론 개인이 무얼 할 수 있겠는가? 나도 일단 내 한 몸 더 쾌적한 곳이 탐나고 그걸 놓지 못하겠는 걸.

20.11.2024 17:34 👍 5 🔁 5 💬 1 📌 0

이 포스트의 내용에 반대하는 건 아니고... 나는 소셜 미디어가 계속 전선을 후퇴시키고 있다는 것에 가끔 놀랄 때가 있음. 적어도 내가 트위터를 시작했던 때 소셜 미디어의 사람들은 일종의 소셜 버블에 갇혀 자신이 동의하는 사람들만 보이고 소통하는 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졌는데 이제는 그것에 대해 논의하는 걸 보기가 어려울 정도임.

20.11.2024 17:31 👍 8 🔁 5 💬 1 📌 0

으어어

20.11.2024 00:41 👍 1 🔁 0 💬 0 📌 0

출근 이미 했는데도 출근이 싫다

19.11.2024 04:50 👍 3 🔁 0 💬 0 📌 0

으어어

19.11.2024 03:15 👍 2 🔁 0 💬 0 📌 0

으어어...

19.11.2024 01:00 👍 1 🔁 0 💬 0 📌 0

학부 때 공연하고 뒷풀이에서 술마시다가 노천강당으로 나와서 담배 펴는데 후뱃놈이 따라나와서 "누나는 왜 음악을해요?" 라고 물을때 "글쎄.. 누나는 평생 자극을 쫓아다니는 것 같아. 술, 섹스... 그리고 음악이지" 했는거 자다가 생각나면 머리 쥐어뜯는다.

18.11.2024 00:02 👍 110 🔁 168 💬 3 📌 8
Post image

프로도 청문회

18.11.2024 05:09 👍 97 🔁 123 💬 1 📌 3

일기는 일기장에...

18.11.2024 04:21 👍 0 🔁 0 💬 0 📌 0

나 오늘 회의에서 좀 쩔었던 거 같음

18.11.2024 04:10 👍 5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