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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망

@ogurimang

어떤14 / 자덕 / 프로필 단님 CM / 배너 쫑끼리님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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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귤망 @ogurim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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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2026 16:53 👍 112 🔁 76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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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쿠 지코쿠
와중에 분량 조절도 실패 (두둔!!)

12.03.2026 14:12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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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펫님

crepe.cm/@topet

삼성페이용으로 넣은 전신 커미션

12.03.2026 13:02 👍 2 🔁 0 💬 0 📌 0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서 오늘 퇴근하고 밤에 드리겠단 신호 휘적적..)

11.03.2026 15:36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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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래요!! ㅋㅋㅋ
어엉 디케.. 너무 곱고.. 매력적인 캐릭터에요.. 서로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 옥시님 꽉 안고 뽀뽀 쫙 하기

09.03.2026 15:43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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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썰이나 그런 거 의무감 안 가지고 재미로 하는거구 천천히 여유 있을 때 풀고 힘들다 싶으면 스루해도 자연스러운겁니다 옥시님 복복

07.03.2026 19:50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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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랭님

horang-c.tistory.com

[투사AU] 크리쳐 디자인 커미션

사운즈 데몬이 영혼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악마가 되어버린 디아블러리 데몬의 탄생입니다!

04.03.2026 16:32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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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지코쿠 지코쿠

04.03.2026 16:21 👍 0 🔁 0 💬 1 📌 0

(답장 드리고싶은데 계속 이슈 생겨서 늦어져서 죄송하다고 춤추는중 저녁에 기필코 보내드리다)

03.03.2026 16:47 👍 0 🔁 0 💬 1 📌 0

bsky.app/profile/ogur...

27.02.2026 14:08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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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둥님

https://crepe.cm/@I_want_money

귀여운 뚠띠

27.02.2026 14:07 👍 2 🔁 1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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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흐물흐물

26.02.2026 16:04 👍 0 🔁 0 💬 1 📌 0

bsky.app/profile/ogur...

26.02.2026 14:38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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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인님

https://crepe.cm/@hain

"이번엔 저쪽 한번 가볼래?"

26.02.2026 14:37 👍 1 🔁 0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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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님 복복

24.02.2026 16:30 👍 0 🔁 0 💬 1 📌 0

bsky.app/profile/ogur...

24.02.2026 10:55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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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님

posty.pe/umtyjq

너무 좋아하는 그림체라 한번 더 신청하다.

24.02.2026 10:55 👍 2 🔁 0 💬 0 📌 1

(앗쉬 제엔자앙 알림이 씹혀서 늦게 발견하다 오늘 공대 끝나고 답장드리다!!)

24.02.2026 10:53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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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영식에서 기어나와서 손흔드는 사람)

21.02.2026 17:31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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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슥슥....

19.02.2026 14:22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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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026 18:42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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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보기 편하실까 고민하다가 가져오다
(너무 길어짐)

17.02.2026 10:03 👍 0 🔁 0 💬 1 📌 0

디케에게 조언을 찾아온건 양육자로서, 그리고 좋은 누나로서의 자세를 주변으로부터 크게 들었으니 찾아간거죠. 자기도 좋은 오빠가 되고 싶으니까요.
그런 디케한테 좋은 오빠라는 말을 들으니까. 많이 부끄러워해요.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얼굴이 빨개진게 보일 정도로. 부모님 살아계실 때 칭찬 너무너무 좋아하던 아이인데, 자기보다 어른에게 그런 좋은 말 들어볼 일이 없으니까요.

요즘 아이들 좋아하는 것도 못 누려보고, 어른들에게 기댈 수 없던 아이에게 갑자기 크게 다가온 어른의 터치 .... 라는 느낌이에요 ㅎㅎ

16.02.2026 17:44 👍 0 🔁 0 💬 1 📌 0

"동생은 선천적으로 몸이 안좋아서 할 수 있는 게 제한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동생이 항상 저에게 모든걸 맡길 수 밖에 없었죠."

"선택지를 주어도 무조건 오빠면 다 좋다고 해버려요. 어렸을 때의 습관 같은 느낌일까요. 이것도 좋은 버릇은 아니지만 절 의지하니까 생긴거 같아요."

"디케씨의 아이들도 분명 의지하고 좋아하니까 빨리 철들고 그만큼 디케씨도 많이 마음을 쓰게 되는 일이 많으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좋은 누나분이시고, 잘 찾아왔다고 생각해요."

16.02.2026 17:41 👍 0 🔁 0 💬 1 📌 0

저도 잇는데 오래 걸리니까 I'm OK 입니다~
근데 디케 너무 다정하고 친절해요 함께 고민해주고 방안 제시 해주려고 노력해주고 있어..ㅠㅠ

디케의 조언을 듣다보면 '내가 해줄 수 있었을텐데' 같은 후회 같은 느낌을 받았을 거 같아요. 러셀도 그런 걸 느끼기 때문에 지금에서야 챙기고 있는거니까요.
그래서 초면인 사람이지만 겹치는 느낌이 많이 든다 생각해요.

16.02.2026 17:41 👍 0 🔁 0 💬 1 📌 0

디케씨는 듣던대로 많이 자상하시네요. 자신을 처음 보는데도 걱정하는 말을 건내니까 다정하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그에 대한 대답은 제대로 못해요. 러셀의 경우 의지할 곳 없이 혼자여서 자신이 걱정 받는게 낯설거든요. 게다가 디케의 제안의 의미는 알아차렸지만..

"이제 열살 넘은 아가씨가 되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뭘 좋아하는 지 통 모르겠어서.."

라는 말을 갓성인 입에서 나와요. 머리 긁으면서 좀 웃겠죠 이것도.

16.02.2026 15:46 👍 0 🔁 0 💬 1 📌 0

디케의 쓴 웃음의 의미를 알아차려서 같이 쓴웃음 지어요. 그리고 옅은 동질감도 느끼겠죠.

"아직 아픈 아이니까 같이 걷는 연습도 하고, 일하지 않는 날에는 꼭 항상 있고, 못 해줬던 만큼 함께 하고 있어요."

"그래도 씁쓸해요. 안그래도 말이 없는 아이인데,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표현하질 않더라고요."

"제가 챙겨줄 수 있는건 챙겨주지만, 아이가 스스로 목소리 내는 건 그 아이의 의지다 보니.."

차나 커피 같은거 내와줬다면 아마 컵 만지작거리고 있을 거 같아요. 뭔가 말을 더 하고 싶은데 디케 눈치 슥 봐요.

16.02.2026 15:43 👍 0 🔁 0 💬 1 📌 0

또터졌네 레전드

16.02.2026 14:18 👍 1 🔁 0 💬 0 📌 0

ㅇㄴ 트위터 고쳐졌다는데 여기서 마저 풀래여?
사유: 글자수 짱

16.02.2026 14:16 👍 0 🔁 0 💬 1 📌 0

"지금은 기술도 배웠고, 돈도 많이 벌고 있어요. 직업이 많아졌지만, 막노동보다는 여유가 생겼고요. 그런데 동생에게 해주고 싶었던 것을 해주기엔 너무 늦어버렸고, 동생도 너무 철이 빨리 들어버린 탓에 어리광도 피우지 않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동생 만큼은 그 나잇대에 맞게 컸으면 좋겠는데.."

하고 물론 웃는건 계속 유지해요. 습관이니까요...

16.02.2026 14:16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