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이 급체와 만나니까, 미친 것 같음
왜냐면 아픔
일주일이 넘었는데, 아직도 설사를 함
병원 약이 안맞나?
아니 분명히 설사를 안했는데 오늘 다시 시작함
배가 계속 아프긴 했음
근데 계속 설사는 좀 에바인 겁니다.
장염이 급체와 만나니까, 미친 것 같음
왜냐면 아픔
일주일이 넘었는데, 아직도 설사를 함
병원 약이 안맞나?
아니 분명히 설사를 안했는데 오늘 다시 시작함
배가 계속 아프긴 했음
근데 계속 설사는 좀 에바인 겁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전부 다 귀욥
강아지와 고양이는 모두모두 행복해져라
아... 인간 환멸난다
아니다 이런말 하면 안되지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오늘 아침에 환멸나는 꼬라지를 봤기 때문이예요.
음..
학교 근처 내과 다녀왔는데 의사가 좀 별로 였어요.
장염때문에 배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리다고 하니까
변기에 오래 앉아서 다리가 저린건 아니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예요. 자기혼자 빵터져서 웃고 난리남
음... 이게 재밌나?
혹시 로스트아크 게임
아만 서버유저분들 있으세요?
음 역시 배아프네
근데 음
병원에서는 장염 같아보인다고 함
급체에 장염이라고..
김밥에 안익은 재료로 인해서 일단 한번더 갈려고요. 열은 안나는 것 같은데 또 막상가면 다를수도..
배는 부른 느낌인데 목에서 내려가는 쪽이 또 막히는 느낌이 나요...
에반데..
수요일 낮에 꼬마김밥이랑 라면먹고 급체했는데, 저녁부터 새벽까지 앓다가 아침에 급하게 병원에서 주사맞고 ..
괜찮아지는 것 같더니 오늘 새벽에도 토할뻔 하다가 아침에 좀 괜찮아졌어요.
그 수요일 낮에 먹고 그 이후 물과 토레타말곤 먹은게 없다가 방금 초코우유 처음 먹었는데 속이 또 별론거 같기도 하고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에반데..
화요일 개강..
명조...
남캐릭이 다들 잘 안뽑으니까
개맛도리 서사 쥐어주네 ㅠㅠ 루크 뽑는다... 재화 다 털어서
다음주는 내가 강해지는 것...
개강
금이 요새 말문이 트였어요.
원래 말을 잘 안하는 고양이인데, 조잘조잘 거려요.
다들.. 좋은 명절입니다.
오늘 저녁밥은 토마토 파스타였고,
마늘, 양파, 양송이버섯, 소시지, 토마토소스, 대추방울토마토, 파스타면이었어요.
그 뭐지... 제가 제일 싫어하는 조합은
생양파에 연어초밥 혹은 연어김초밥... 연어.... 조합을 싫어해요.
연어도 싫어 양파도 싫어요.
#채소드시나요
양파: 익힌것도 생것도 싫어합니다. 국물 혹은 소스에 비벼져 있다면 가끔 속기는 해요. 양배추인줄 알고... 근데 극혐해요.
가지: 튀기고 구운가지를 좋아해요.
버섯: 버섯 죠아
감자: 감자 죠아
마늘: 익은 건 먹어요.
파: 파도 매워서 싫어하는데, 익으면 먹어요.
상추: 상추 죠아
깻잎: 깻잎 죠아
피망: 피망 죠아, 파프리카도 죠아
시금치: 시금치 죠아
당근: 당근 죠아
오이: 오이 죠아
브로콜리: 브로콜리 죠아
얘가 이제 말을 조금씩 알아듣기 시작했어요.
26년도 9월쯤 되면 3살이니까
내려와, 기다려, 넨네하러 가자, 금이 잡아(잡기놀이), 어딨어?, 밥바 먹으러 가자 등등 조금씩 조금씩 단어를 알아듣는 걸까 싶어요.
기다려 하면 앉아서 얌전히 있고요.
밥바 먹으러 가자 하면 졸졸졸 따라와요.
이렇게 하루하루 알아듣는 게 늘어갑니다.
이건 강아진가?...
고양이는 똑똑한거라고 믿으면 한... 열번씩은 멍청해지는 듯
이건 우리집 고양이에게 해당되는 말이예요.
진짜 하루에 한번만 똑똑하고 그 외는 멍청해요.
그래서 더 귀엽습니다.
나 뒤지게 망했다 진심 ㅠㅠ
영상 만드는데 이제 18초만듬 인트로 끝났어요. 개망 1분짜리 만드는데 제출일이 15일이예요 ㅎㅎ 진짜 망했어요
처음 볼때는 취미정도 셨는데 지금은 약간 인형 공장주 같은 느낌..
엄청 멋있음ㅠ
오늘의 블친비...
아니..
블친님의 블친분의 왕 왕..
왕이 될 강아지 였던가 보자마자 빵터졌다.
언뜻 기억에 봄툰에게 뭘 구매하고 이걸 받았던 것 같은데...
제가 봤었나? 본건가 아닌가는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관심있으신 분 계세요?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검색하니까 이렇게 알려주더라고요.
되팔이 안하고 필요하신분 계세요?
ㅠㅠ 미개봉인데 저는 봉제키링이 아니면 관심이 없어서 준다고 해서 뭘 해서 받은것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요.
블친도 좋고 블친의 이웃도 좋습니다.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택배비만 받고 보내드립니다.
그래서 약간 분위기가 훨씬 좋은 블스가 더 좋아요. 온화해서요. 잘 터지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아서 조용해서 좋아요.
글 하나를 써도 날이 많이 세워져서 툭하면 물어뜯고 비밀계정으로 걸고 앞에서는 친절하고 뒤에서는 보낸 선물구성이 구리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아서 좋습니다.
근데 친했던 분들이 조금 님 그랬다면서요?(선동과 날조) 이러고 연락와서 뎸으로 욕박고 차단할 땐 좀 뼈 아팠어요.
그러고 신경도 안썼는데..
그분들 나중에 제가 안했던 것을 알게되고 다시 연락왔을 땐 안받았어요.
개인번호로 연락온 것도 무시했고 제 번호 마음대로 공유 하신분도 차단했습니다.
그 일말고 트위터에서 즐거웠냐고 물으면 아닌것 같아요. 저는 거기서 생각보다 많이 갈렸거든요.
왕따시키는데 저는 제가 왕따인줄도 몰랐어요.
왜냐고요? 체력이 없어서 왕따인지도 몰랐어요. 그냥 잘먹고 잘 살아라 싶었습니다.
오히려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이 갑자기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블랙리스트로 떠돌아 다닌다고 알려주셔서 그렇구나! 하고 그때 첨 알았어요.
난 원래 수익 없이 트위터 했는데...
사실 서로 싸웠는지도 몰랐는데, 동참 안해줘서 라는 이유듣고 그냥 잘 떨어져 나갔다 생각했었습니다.
지금은 블스로 옮겼는데, 한동안 안했더니 x에서 자체적으로 터트렸더라고요.
그냥 블소로 옮긴다가 마지막 말이였는데, 위반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쉬운건 딱 하나밖에 없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의 그림을 못 본다 정도요.
그냥 그거뿐이더라고요.
트위터 20살 때? 처음 시작해서 10년정도 했었는데.. 진짜 별거 아닌걸로 많이 터지고 휩쓸리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과 트친하고 방관했다. 이런걸로 왕따시켜서 진절머리 났는데 적어도 여기는 그런 일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