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터지게 고민했죠..
후후…
머리 터지게 고민했죠..
후후…
저는… 예쁘면 사두고… 의류할때 오 맞아 이 실 예쁜데! 하면 주워와서 뜨면서 더 사는…
하지만 이따금 한정판을 사둬서 엉엉 울며 도안의 배색을 커스텀하는… 그런 타입입니다 🤣🤣
그렇게 탄생한 것이 컬러블럭 모비였어유
난 언제 있실다쓰할 수 잇지…
일단 이번년도에는 불가할 듯…? 예쁘다 싶으면 한두볼씩 무조건 산단말여
샀다… 울포크 플레트 벌키…
진짜 끝내주게 입어야지…
관세를 물어도 유럽사이트 구매가 저렴하고 좋은 실 살 수 있지만…
그래서는 한국 놀러갈때까지 배송이 안 올지도 몰라…
그러므로… 그래… 사자
나도 어서 윈청자 뜨개방에 인증하고 싶어…!
지…질러!!
인생게임 개웃김
특히 애투덕과 킹의 영원한 사투ㅋㅋㅋㅋㅋㅋ
대통령까지 되어서 왜 일반인 요리사 인생의 걸림돌이 되는건데요ㅠㅠㅋㅋㅋㅋㅋㅋ
라나그로사의 오르데토를 사면 실값이 절반되는데 관세로 실 몇타래의 가격을 더 내고 배송비내니까 화가 나요 안나요
엄빠가 나랑 짝꿍이랑 울 애기 한국 놀러오라고, 유가 오른다고 바로 그냥 일시불로 비행기티켓 세장을 사서 보내다…
와!!!!!
음 꽤 많이 썼군. 조아조아.
내 멋진 얀홀더가 든든한 역할을 하는군.
뒤의 화면의 도안은 슥슥 지우기
레골리스후드 엄청 쉬운 도안이네…!
모자가 어려웅가
접촉성 피부염 때문에 순면이나 울이나 캐시미어류 말고 합성섬유는 무조건 알러지 나니까 경제적인 실을 살 수가 업떠… 😫
한방에 사지말고 차근히 사야겟네 젠자앙~
스위치 2 값이 또 나오네 젠자앙~~
으아앙…
벌키 부클사는 보통 한 스케인에 34불 즈음 하자나…! 또 이렇게… 사는게 재료비만 쳐도 저렴해지는 뜨개를 하게 되는걸가…
난.. 합성섬유 못입어서 다른 수가 없긴 하지만 아앙앙앙앙…
엄마 모데티 떠드렸던 아라우카니아 후아스코 코튼이랑 랑의 스리알파카, 로완의 브러쉬드 플리스 조합.
음음
음~ 배색 나쁘지 않아. 상큼해.
물론 노랑이를 핑거링 굵기의 코튼 말구 조금 덜 티나는 모헤어로 할 걸 그랬나 싶긴 하지만…
아 아 아…
바텀업은 처음인데 이게 그냥 코잡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도톰도톰 밑단이 아니네…
아아아…
튜블러 바인드오프의 통실함이 좋은데…
근데 그러면 사실상 방법은… 주디스로 코잡아서 합치기…………..
99코*2=198코… 흠…. With super bulky yarn….??? 흠…!
오오오!! 그렁가요!! 경사뜨기 없는 옷은 또 처음이군뇨…! 후후. 감사합니다
음!!! 콧수는 8미리 대바늘로 하니까 맞는디, 그러면 단수가 5단이나 차이나…
After blocking 이니까, 그냥 원래 바늘보다 0.5mm 큰 걸로 뜨고 블로킹을 하자.
음음. 대충대충 게이지 좋다.
만세!! 조아요!!!
짝꿍은 당근이래 🥕
헉!!! 부디!! 초대해주소서!
실부터 다시 구상해야하지만 저는 윈청자 뜰것이와요
파이팅!!!
이야… 레골리스도 왕바늘로 바꿔야겠는데…
이것도 1.5센티 모자란디…!
쫀쫀 손… 쫀쫀 손이 맞긴 했네…
치명적인 명란젓 컬러…
블루로다가 혀야겄어요. 그래가 저 실에 어울리는 부클사를 찾아와야것어요.
그리고 쭈황은 레골리스를 뜨것서요
흑흑흑!!! 깔롱진 것을 찾아보겟어요
흐으으으응… 일단 내가 손땀이 개 쫀쫀해…
1.5센티나 더 적어… 바늘 호수 늘리구…
그리고 배색이 역시… 바꿔야게땅!!
ㅎ….. 미국은… 그 놈의 따리프 이후에… 모든 것을 살때… 배송을 과연 해주는가?? 가 의문이 되엇음미다… 그리고 20프로의 관세를 늘 추가하기 시작하여…🥹🥹🥹
끄아아아앙 ㅜㅜ 노르웨이에 가야만 ㅜㅜ 하는걸까요 ㅜㅠㅜ
그냥 이사거 부클레 사서 한가닥 끼워두고 부클레 느낌~~ 부클레st~~ 해버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