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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감자's Avatar

품격있는 감자

@antiny315

덕질장르 : 삼국지 삼국지톡 MCU(+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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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품격있는 감자 @antiny315

품위 없게 욕이라니....
제대로 새끼 교수라고 쓰겠습니다.

18.11.2024 12:58 👍 1 🔁 0 💬 0 📌 0

공부하기 싫어요 과제 내지마 교수 새끼야

18.11.2024 12:58 👍 1 🔁 0 💬 1 📌 0

나 5살로 알고 있었는데 사실 1살이었었음.

19.10.2024 04:38 👍 2 🔁 0 💬 0 📌 0

이거 빡치는게 쟤 최애 여포에요;
최애가 제갈량이었으면 인정인데
여포 최애면서 왜 내 도덕성을 의심하는건데

04.02.2024 13:17 👍 3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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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출처를 몰라서 ”문짝 너머 쳐다보는 아저씨“로 검색했고 원하는 결과를 얻음

04.02.2024 12:07 👍 4 🔁 3 💬 0 📌 1

조맹덕광인
:제가 조맹덕에게 미쳤다는 것도 되고
조맹덕이 미쳤다는 것도 되서 좋아요

04.02.2024 11:59 👍 1 🔁 1 💬 0 📌 0

바이오 저거 된 이유가
현실친구가 내가 조조 좋아한다니까
극혐하면서 서주 대학살 미친놈을 왜?
히틀러랑 걔랑 차이가 뭔데?
라고 해서
(히틀러가 왜 나왔을까 삼국전투기보고 왔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 사이 대답할 타이밍 놓침. -> 근데 조맹덕 좋아하는 걸로 오해 하는 분 있을까바 달아둠.)

근데 나치즘의 메인이 인종차별주의/종우월주의라는 점에서 조조와는 사상부터가 다르죠...

03.02.2024 19:19 👍 1 🔁 0 💬 0 📌 0

하늘에 계신 자모위용 원소님
한동훈을 죽여주세요 제발
저새끼 존나 못생걌는데 잘생겼다고 언플해요;;,,,,,

03.02.2024 17:28 👍 0 🔁 0 💬 0 📌 0

펜슬로 이주 고민중....

02.02.2024 15:59 👍 0 🔁 0 💬 0 📌 0

약간 책사- 주군 관계에서 그게 좋음.
책사가 절대적으로 주군을 섬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주군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실현하기를 원하는 것.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고,
도구로 활용하는.

02.02.2024 13:14 👍 1 🔁 2 💬 0 📌 0

하안은 씹탑이니라

31.01.2024 18:16 👍 0 🔁 0 💬 0 📌 0

근데 원희 아들이라서 얼굴이 훨친하고 잘생겼고, 조조는 자신이 친구와 그의 일족을 죽인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죄악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의 얼굴을 제 손주에게서 볼 수 있었기에 젛아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31.01.2024 18:14 👍 1 🔁 0 💬 0 📌 0

그냥 배송지 선생님을 까라 205년생이라고 믿고 살겠습니다.

31.01.2024 18:10 👍 1 🔁 0 💬 1 📌 0

조식은 조비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음.
조비에 대한 시를, 심지어 자신을 여인으로 비유한 시를 짓는 것은
조비가 자신을 구하지 않을 것을 알아서 적어도 죄책감이라도 느끼라고 쓰는 것 같음.

(조비는 제 여인을 죽인 적이 있으니까...
약간 낙신부랑 연결시켜서 해석하면서 좀 재미있긴함)

근데 낙신부 좀 안좋아하는 해석이긴함.
나는 조조가 <아잇 전쟁 일으킨거 다 조비 그놈을 위한거였어!> 화낸것도 안믿음.(정사아님. 실어 얘기였던 것으로 기억)

31.01.2024 18:00 👍 1 🔁 1 💬 1 📌 0

이거 말고도 조비가 조창 죽이는 연성이나 조비가 조조를 질투하고, 시기하고, 그러면서도 사랑을 갈구하는 독백 연성 하고 싶어....

31.01.2024 17:52 👍 0 🔁 0 💬 0 📌 0

저가 끔찍한 인간처럼 느껴지늠데 조조가 다가와서 전생에 유봉이 어릴 적 그랬던 듯, 괜찮냐고 걱정하는 애정어린 눈으로 봄.

-아버지....

조조의 입에서 나온 그 말이 유비의 심장을 찌르고....
유비는 지금까지 >>조조의 환생<<이라는 이유로 의미없이 조조의 행동에 제약을 걸고 있었음을 반성함.
그를 >조조<가 아니라 >아들<로 보기 시작함

다만 조조가 자라면서 점차 전생의 기억들이 살아나는 듯하여 자신의 아들이 죽는 것이 될까 두려웠던 유비는 전생의 기억/인격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서 그 영혼을 죽이기 위한 행위를 하는데

31.01.2024 17:51 👍 0 🔁 0 💬 1 📌 0

그리고 보고 싶은거는
유비조조 환생 육아물.....

유비가 전생에 유봉에게 지닌 트라우마, 죄의식을 해소하려 현생에 고아원 봉사 다니는데 그곳에서 환생 조조를 발견.
그를 이 환경에 가만히 두면 어쩌면 전생처럼 범죄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조조를 입양(자기 죄의식 덜기 위한 행동이기도 한) 조조를 제대로 된 사람으로 키우내면 어쩌면 주박에서 벗어난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있음.

근데 조조가 유비의 허용 범위를 벗어난 행동(비행)을 하니까 욱하는 마음에 주먹을. 자신이 작은 애한테 폭력을 행사한 것을 보고

31.01.2024 17:46 👍 0 🔁 0 💬 1 📌 0

근데 이 상황에 또 쓰고 싶은거 생긴....

하안조비
-> 조비가 하안에게 농락당하는거.
조조가 하안 귀히 여긴거는 정사 내용,
조비가 하안에게 가짜 아들이라 하면서 미워한 것도 정사 내용
->똑똑한 하안이 저보다 나이많은 조비의 행동을 분석하며 한심하게 여기고, 자격지심 건드려서 수치심을 준 다음에 입술을 빼앗고 뒷동정마저를........
(하는 느낌)

31.01.2024 17:42 👍 0 🔁 0 💬 1 📌 0

인생 쪽은 플롯 다 짜두었습니다.
근데 지금 작업하는 쪽은

A 가 보고 샢어!
B 가 보고 싶어!
K 가 보고 싶어!
& 가 보고 싶어!
-> ABK& 이걸 가지고 어떻게든 조합을 해아하는데..... 잘 안되네......

31.01.2024 17:28 👍 0 🔁 0 💬 1 📌 0

인생이란 원래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이란다 2편 작업 미치도록 늦어지는 이유.

: 전에 작업하던거 마감해야하는데
욕망만 앞서고 필력이 따라오지 않음....

31.01.2024 17:26 👍 0 🔁 0 💬 1 📌 0

원본초 삼각김밥 뜯는 법 알면 죽임.
삼선 슬리퍼 신는 순간 사형.

31.01.2024 10:28 👍 1 🔁 0 💬 0 📌 0

*일단 여기까지만 써야지....)

30.01.2024 17:36 👍 1 🔁 0 💬 0 📌 0

근데 애가 사근사근 웃더니 조조가 폐를 끼쳤다고 죄송하다고 함.

다른 애들도 다 고맙다고 하고 조홍은 이건 자그마한 마음이라고 하면서 상자 건네는데 거절하기엔 너무나 많은 돈이 들어있던.

((조조가 도착하고서 종제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내용이 있았는데 깜빡함))

동생들이 저마다 돈/병사 데리고 와서는 조조와 함께 싸우러 가거

30.01.2024 17:36 👍 1 🔁 0 💬 1 📌 0

했을지도 모름. 적어도 내 창삼에서는.
다만 진궁은 그 모습에서 <북문의 귀신>의 모습을 보았고, 조조에 대한 불신을 품음.

대화를 하며 어린애처럼 웃어대던 모습이 마치 심기루처럼 느껴지는 것이와요.....

하지만 그런 만큼 조조를 지금 가만히 두어서는 안된다 생각해 그를 따라감.
도착하자 곧 본 것은 하후돈....
(자기 보다 험악하게 생긴 놈 처음 봤을 듯)

30.01.2024 17:32 👍 1 🔁 0 💬 1 📌 0

진솔한 대화를 나누다가 밖에서 칼 가는 소리가 들리니 무서운 것이야.....

조조는 튀어나가서 사람을 죽이는데,
그에 맞춰 진궁도 몇사람 죽임.
나중에 돼지를 잡으려 했다믄 것을 깨닫는 것.

조조는 잠시 패닉하는 것 같아 진궁이 도망가지고 함. 진궁에게 몸을 맡기어 말에 올라 달리는데, 저 멀리서 여백사 어르신이 보임.

조조는 여백사를 해치는데...

- 내가 하늘을 배신하는 일이 있어도 하늘이 날 배신해서는 안 된다....

약간 미화적 하자면 조조의 내면은 그 침상을 보느니 차라리 죽는 편이 좋을 것이라 생각.

30.01.2024 17:29 👍 1 🔁 0 💬 1 📌 0

조조 때문에 낙양에서 도망온 거구나! 하고 멋대로 추측한 진궁은 그를 풀어주려 하는데, 조조가 자신을 목적지까지 데려다주기를 청함.

근데 진궁은 솔직히? 거기까지 해줄 의리는 없잖아. 그렇지만 조조의 세치혀에 휘둘려서 결국 에스코트하게 되는것이와요.

(* 정사에서 조조가 이름과 신분을 바꾸고 도망간 것에서 영감 받아 조조가 여자 옷을 입고 조조의 여동생이라 주장하는 상황)

도중에 조조가 자신으 조조라도 말하지맘 진궁은 장난하지 말라고 넘김.

여백사의 집. 이곳에서 조조를 조조라고 부르니 그때서야 조조가 조조임을 진짜 인정

30.01.2024 17:24 👍 1 🔁 0 💬 1 📌 0

그러다가 이 근방에 사는 여자가 아닌 듯 하여 수상하다고 잡병들이 한 여자를 잡아와.

마른 것같아 보이지만 제대로 근육이 잡힌 몸. 굳은 살의 배치로 보아 손은 검과 붓 양쪽을 잘 쓰는 것 같아...

얼굴은 곱상한게......
? 어디서 본듯한?

예, 조조입니다. 과거 취업을 위해서 길을 떠났다가 보았던 낙양 북부위, 북문의 귀신, 바로 그 양반이라 똑같아!

그 사람 딸인가? 동생?
근데 머리를 스치는 것,
그 사람 지금 수배 중이잖아....
복장하며 여러 모로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 많은데

30.01.2024 17:18 👍 1 🔁 0 💬 1 📌 0

창삼 진궁은.
디게 험악하게 생겼음.
조조보다 한살 많은데 좀 겉늙어서
자기 나이보다 5,6살은 많아보임.

젊을 때는 험악하게 생긴게 좀 굳은 심지를 가진 젊은이랄까 그런 분위기를 풍겨서 또래 애들에게 인기가 많았었는데 막상 취업할려니까 집안 딸려서 거절당함.

자기 옆에서 최고다!! 하던 애들은 다들 집안 좋아서, 뇌물 좀 먹여서 취업했는데 저혼자만 덩그라니......

나름 촉망받는 인재였던 땐 지나고 한미한 위치에서 혼기도 놓치고서 독신남으로 살아가는 것이와요...

30.01.2024 17:11 👍 1 🔁 1 💬 1 📌 0

어찌되었든 순유는 조조와 함께 하는 사이, 이 사람은 그 시절의 빛나는 영혼을 잃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미.그에게 홀려버렸다. 이제는 나가는 법을 모르고, 그리 되는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후일 하비성을 물바다로 만들고,
아끼던 순욱의 죽음에도
조조의 위공 책봉에까지 찬성.

너는 그래 분명 한의 충신으로 기록될 것이지 하지만 나는, 나는, 지금,
조조의 사람으로 살고 싶다.

30.01.2024 16:56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