쥭님 같은 곳에 새 파일로 올려뒀어요!
사실 일부 다듬은 곳은 이미 지나가셔서 큰 의미는 없지만ㅠㅋㅋㅋㅋㅋㄱㅋㅋ 한두줄이라도 도움되길🫶
쥭님 같은 곳에 새 파일로 올려뒀어요!
사실 일부 다듬은 곳은 이미 지나가셔서 큰 의미는 없지만ㅠㅋㅋㅋㅋㅋㄱㅋㅋ 한두줄이라도 도움되길🫶
파탄 정발하라 정발하라....
난 진짜 덕질하면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가끔은 했던 말인지 아닌지 기억 안날때도 있음
준점 비번은 받으셨나요??
🤫
아직 제가 수정 반영을 안해서 내려져있었어요ㅋㅋㄱㅋㄱㅋㄱㅋ
오늘 밤에 다시 올려둘게요
근데 내년에 읽으셨음 좋겠다
근데 영업해놓고 안 읽기를 바라는 것도 웃기긴해
안돼!!!
앞부분 더 고쳐놨는데!!
전에 한번 받으셨으니 그냥 드려도 되지 않나....?!
우리 장관님 진짜 열심히 돌아다녔어....... 현실이랑 온라인 둘 다....
과거편 사침서의 여정 모든 순간이 좋음
장면 하나하나 다 일러로 보고 싶을 정도
과문 정발 종이책 갖고싶다
ㅅㅓ설이 일단 과문부터 슬쩍 가져오면 좋겠다
탕커린이 잠자리 경험은 훨씬 많아도 사랑해본 경험이 없어서
연애 결혼했던 장쉰은 평온한데 탕커린 혼자 별것도 아닌 거에 심장 떨리는 게 좋음
자유행 오드에 탕커린이 장쉰한테 뽀뽀 퍼붓는 장면이 있는데 내가 고양이한테 뽀뽀를 ㄹㅇ 그런식으로 함
동글동글 고양이....😚
아니 내가 꾀병 나데나데 안해줬다고 이렇게까지 화내고 상심할 일이 아니잔어,,,,?
컴션 작업물 전달한 거 읽으시고도 하루동안 완료가 안돼서 너무무서워 상태였는데
그냥 크레페 처음 써봐서 잘 모르셨던 거였어
진짜 공론화 당하는 상상까지 했어
아이고ㅠㅠ 그럼 무조건 쉬셔야져
이따 그럼 잡담이라도 하러 들어갈게요!
저 하던 일 마무리 하고 이따 6시쯤 짓시 갈게요!
저두요! 저번에 미미루 냉채인가 하셨던 것도 너~~~무 예뻤음
화제의 마라샹궈도 넘 먹어보고 싶어요
요즘 냉부 틀어놓고 작업하는데 셰프들 다 제정신 아니네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
보기 전엔 김풍씨만 제정신 아닐 줄 알았어
둘째가 너무 똑똑한 것 같아
밥 주고 물 주고 다 하고 들어왔는데 조금 뒤에 갑자기 사람이 방문앞에 빼꼼 들이밀고 말 거는 것처럼
고개 쭉 빼고 쳐다보면서 야옹야옹 하길래 뭐지? 했는데
주방 쪽 다용도실에 첫째 갇혔다고 문 열어주라는 거였어....🫢
난 화장실 문제인가 싶어 나갔는데 애가 주방으로 가다가 멈춰서 쳐다봄ㅠㅠ
카페왔는데 이어폰 깜빡했어...........😔
백업 안되더라구요
전에 제 컴 문제인줄 알았는데 아예 방식이 바뀌었다구ㅠㅠ
내려가지 않기만을 바람
이제 오드 백업이 안된다는 게 눈물난다
준점 오드 나오면 백업해야하는데
한번 빠진 장르는 웬만하면 굿즈 나오는대로 다 구매하시는 지인분이 있는데
이 사랑은 아직 완벽하게 공감을 하진 못했어
왜냐면 준점은 굿즈가 안 나와
내가 굿즈를 잘 안 모으는 거랑 별개로
일단 뭐가 나와야... 나오는 족족 사고싶은 마음이 들지 확인할 거 아냐....
요즘 사반 단행본 팔까말까 고민이었어
옌정 때는 심지어 실시간으로 온도 내려가는 게 느껴지는데ㅠㅋㅋㅋㄱㄱㅋㄱㅋ
그 잠깐의 침묵이 진짜 ㄹㅈㄷ 살벌했어
부충화는 눈앞의 사람이 지금 빡이 쳤구나...하고 판단하는 눈치가 없는 걸까 신경을 안 쓰는 걸까?
초반 우위 담배얘기 할 때랑 옌정ㅠㅠ씨 만났을 때ㅋㅋㄱㅋㄱㅋ
이거 특히 오드로 들으면 진짜 둘 다 부충화 한대 치기 직전인데 부충화는 지 할 말만 하고 있고 듣는 나만 영원히 눈치를 봄
광연 보고싶어
장신성 페이수의 동전 돌리기?가 진짜 끝내주는데....
탄해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