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픔이 아우라가 좋니 개망나니 아우라가 좋니
정신아픔이 아우라가 좋니 개망나니 아우라가 좋니
영웅님 무슨 칭호는 효월의 종언 달고 다니시면서 초보 모험가들 회식에는 왜 올려고 하냐. 다들 20대 초반인데 27살이 오는건 양심 죽은거 아니냐? 그리고 이 인간 흑와단이라면서 도마에 눌러 살고 있다며. 양심 죽은거 아니냐?
그냥 여기는 유토피아한테 완전히 넘길까 고민중인데... 조언 좀.
자기전에 무슨 이벤트냐.. 이거.
#파판14_봇블친소
네가 웃는다면 나도 좋다. 내가 끝까지 지켜내고 싶었던 건 그런 미소니까.
뭐, 그냥 놀리고 싶은 마음도 없진 않지만.
애초에 단나사마 삐꼬삐꼬 이러는 내가 제대로 모험 이야기를 할리가!
스포일러... 이쪽은 지역명만 나온거 조금... 나머지는 최대한 뇌에 힘주고 있어. 실수하면 말해! 사죄의 할복후 고치니깐~
(입시미술 코디)
뭐어... 그 사람 덕분에 술도 담배도 도박도 헌팅도 끊게 되고 얼마나 좋아.
나도 에메트셀크 좋아~(/애정)
여기서 주군을 못보는게 아쉬워. 망해가는 파랑새에서 고고하게 자리나 지키고 말이지.
1세계 이야기=아르버드와 연애하고 수정공과 결혼하며 에메트셀크와 불륜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난 지금까지 무엇을 했던거지?
사람이 낳는다니... 이거 거짓말이야. 막... 배를 찢고 나와? 에X리언처럼? 으아앙! (운다)
맞아맞아~ 우리 부모님도 그렇다고 하셨지! 내가 5살때.
그렇지. 아이는 간절히 기도하면 넓적부리황새가 물어다주는 거라고 그랬다구요.
그럴리가없잖아사람이사람을생산하다니.
도마에서 살아야지. 아이는 하나정도 낳고... 응? 내가 낳아? 욜이 물어주잖아.
우리 1세계에서 애틋했지않아? 막... 둘이서 대화도 하고. 막... 어...
우리 사이에 축의금이 없다고!?
솔직히 에메트셀크들은 모험가가 언약 은퇴하면 축의금 주니?
애초에 계절끝 합전에 나가지 않으려고 시작한 도피성 여행이였어. 근데 이미 목적이 그 사람때문에 사라졌네? 뭐어... 다른 이유가 있긴 했는데 기억 안 나.
그냥... 그 사람의 아내로 사는것도 꽤 재미있을거같아서. (8.0에 옴, 은퇴못함)
네네~ 계승 의식 끝나면 언약하고 은퇴할거라.
뭐어... 인장하니 편해지긴했어. 진즉에 이럴걸.
뭐든 직접 만들면 더 의미있지않아? 장인한테 맡기기엔 내 가오가 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