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s Avatar

Eun

@hellojjoe

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274
Followers
158
Following
6,842
Posts
03.07.2023
Joined
Posts Following

Latest posts by Eun @hellojjoe

ㅋㅋㅋㅋㅋㅋ 그쳐. 한국은 맨날 경우의 수를 따져야만 했었어서 ㅜㅜ 흑흑

12.03.2026 04:19 👍 1 🔁 0 💬 1 📌 0

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 일 아닌데 이 무도 짤이 너무 찰떡이라 터졌어요

12.03.2026 01:09 👍 1 🔁 0 💬 1 📌 0

요즘 출퇴근하는거 부쩍 더 손해보는 느낌이에요 ㅠㅠ

11.03.2026 19:56 👍 0 🔁 0 💬 1 📌 0

장난 아니죠. 매일 올라요.

11.03.2026 19:35 👍 0 🔁 0 💬 1 📌 0

초초초과민성 장 진짜 데라고 살기 너무 힘들다. 이랬다 저랬다 온갖 다양한 불편한 기분이 24시간 내내

11.03.2026 19:35 👍 4 🔁 0 💬 0 📌 0

이제 고작 10:30이고 난 너므으 배고파. 아침으로 싸온 맛밤 한봉지랑 바나나 하나 이렇게 금방 소화되어 버리고 뱃속 텅텅 빌 일이냐고.

11.03.2026 17:30 👍 2 🔁 0 💬 1 📌 0

이게 진짜 ‘혹시나’ 하는 마음과 당시에 비싼 돈 주고 산 ‘좋은’ 옷이라 참 버리기 어렵더라고요. 차리리 최근에 싸게 산 옷들은 잘 버리는데 ㅜㅜ

11.03.2026 15:31 👍 2 🔁 0 💬 1 📌 0

저도 2019년부터 바다 세 번 건너고 집은 6번째라서 ㅜㅜ 짐은 많지 않은 편인데 사는 곳이 달라지고 사는 방식이 달라지고 하니 ‘혹시나’ 해서 가지고 있던 것 중에서 버릴게 계속 보이네요.

11.03.2026 14:00 👍 0 🔁 0 💬 0 📌 0

오늘의 이사준비. 안 입은지 2년은 된 듯한 자켓을 입고 나왔고 그냥 버려도 될거 같다.

11.03.2026 13:50 👍 6 🔁 0 💬 2 📌 0

오만한건지 멍청한건지...

11.03.2026 05:22 👍 1 🔁 0 💬 1 📌 0

준비 오래하는거 기다려줄 수 있는데 그시간 들여 준비한게 고작 그거라고? ㅋㅋㅋㅋ 싶을 때가 많습니다. ㅋㅋㅋ

10.03.2026 23:20 👍 0 🔁 0 💬 1 📌 0

여윽시 슨생님돜ㅋㅋㅋㅋ 저도 남편보다 빨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

10.03.2026 23:18 👍 0 🔁 0 💬 1 📌 0

전 출근할 땐 차마 안 할 수가 없어서 하는게 디폴트가 되었는데 정교하고 계산된 그런거 없고 그냥 막 칠하고 막 발라요. ㅋㅋㅋㅋ

10.03.2026 21:48 👍 2 🔁 0 💬 0 📌 0

자..저는 준비 됐습니다(응?) 막 던지세요!!!! ㅋㅋㅋㅋㅋ

10.03.2026 21:02 👍 0 🔁 0 💬 0 📌 0

ㅋㅋㅋㅋㅋㅋ 봉봉님 뭘 입어두 다 아름다울거라 저는 완전 확신합니다. 뭘 리턴해야할지 고민될 정도로 다 잘 어울리길!!!!!

10.03.2026 20:56 👍 1 🔁 0 💬 1 📌 0

ㅋㅋㅋㅋ 마자요. 전 세수하고 양치하는 동안 대강 머리로 시뮬레이션 돌려서 고르는데 대부분은 괜찮고 가끔 생각처럼 안 나올 때도 있어요. 그날은 빨리 집에 가고 싶고 그래요. ㅋㅋ 근데 드레스는 어떤거 고르셨는지 넘 궁금해요! 나중에 올려주실 사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10.03.2026 20:48 👍 1 🔁 0 💬 1 📌 0

ㅋㅋㅋㅋ 순발력이 진짜 중요! 실패하면 종일 그러고 찝찝하게 있어야함. ㅋㅋㅋㅋ

10.03.2026 20:44 👍 1 🔁 0 💬 1 📌 0

나 멋부리는걸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진짜 짧음. 일단 출근 때에는 세수-양치-화장(파운데이션, 아이섀도, 마스카라, 블러셔, 립)다 합쳐 6-7분? 옷 입고 귀걸이 걸고 하는 것도 기껏해야 6-7분? 앞에 말한 이 모든 것들이 15분 안에 다 끝남. 저녁에 샤워하고도 뭘 엄청 공들여 바르거나 팩을 하거나 그런거 없고 몸이랑 얼굴 대강 크림 바르고 긴머리 드라이 하며 지루해 죽음. 주말엔 거의 운동복 차림이라 거울 앞에서 단장?에 시간 쓰는거 더 없고. 멋부리기 좋아하면서 꾸밈노동은 귀찮아 하는 아이러니.

10.03.2026 20:12 👍 9 🔁 0 💬 3 📌 0

ㅋㅋㅋㅋㅋ 양말 멉니까. 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정성(?)이 들어가서 전 못하겠어요. 전 걍 대강 반 갈라서 오른쪽 두르르 왼쪽 두르르 말고서는 끝이거든요. 더이상 시간 투자 못해요. ㅋㅋ

10.03.2026 20:03 👍 1 🔁 0 💬 1 📌 0

전 형제라곤 오빠 밖에 없어서 시블링 간에 주고 받는건 없지만 저 20-30대에 부모님께 해드린 것들 나중에 주변 사람들 보니까 저처럼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30대 말에 독립하면서 독립을 핑계로 서서히 줄여서 지금은 생신, 명절에만 용돈 보내드리고 마는데 뭐든 상대가 당연히 여기기 시작하면 끝인거 같습니다.

10.03.2026 17:26 👍 0 🔁 0 💬 1 📌 0

ㅠㅠ 진짜 너무하셨네요

10.03.2026 17:23 👍 1 🔁 0 💬 0 📌 0

어머. 홍조가 왜요? 저는 사실 종일 뭘 먹고 마셔대서 입술은 아침 출근할 때 바르긴 하지만 곧 지워지니 대신 화장할 때 블러셔를 꼭 빼놓지 않거든요. 전 홍조를 일부러 만드는데 곰님은 그걸 죽이신다니!!!

10.03.2026 16:06 👍 0 🔁 0 💬 1 📌 0

마자요....오후에 화장실 갔다가 거울 보고 이 칙칙한 여자는 누구인가 싶을 때 입술에 뭐라도 칠하면 바로 좀 나아보여요.

10.03.2026 15:56 👍 1 🔁 0 💬 2 📌 0

내 순수 선의로 하는 행동을 상대가 appreciate 하지 않을때, 그걸 당연시 여길 때 그게 가족이라면 더욱더 기운 빠질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ㅠㅠ

10.03.2026 15:51 👍 2 🔁 0 💬 1 📌 0

저도요! 안에서 갈색 설탕물이 쥬르르르 흘러내리는!!! ㅜㅜ

10.03.2026 15:48 👍 0 🔁 0 💬 0 📌 0

종이컵에 호떡 반 접어 넣어 먹은 한국인의 디엔에이가 커피필터에 도넛을 넣어 먹는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10.03.2026 15:42 👍 2 🔁 0 💬 1 📌 0

커피필터의 재발견!!!!!

10.03.2026 15:38 👍 1 🔁 0 💬 1 📌 0
Post image

사무실에 누가 박스로 도넛 갖다 놓으면 보통 작은 종이 접시에 담아 자리로 들고오곤 했는데 어쨌건 또 썰어 먹거나 다른 종이로 집어먹거나 해야해서 번거로왔음. 오늘도 도넛 상자를 발견하곤 문득 혹시 커피필터 종이?! 생각이 들어 그렇게 담아왔는데 진짜 나 천재인가바.

10.03.2026 15:28 👍 10 🔁 0 💬 2 📌 0

티모시가 발레 오페라 깐걸로 욕먹는 참에 이번 주말에 여기 발레 씨어터에서 딱 2회만 하는(인기가 별로 없을걸 알고 2회만 하나봄...) 창작 발레 공연 예약함. 자리가 아직도 많이 비어서 예매하며 좀 안타까왔음. 나 모든 클래식 음악 연주, 퍼포먼스 중에서 발레를 가장 좋아하는데 내가 사는 곳 발레 씨어터가 막 탑은 아니라서 오히려 정통극 보다는 이런 창작극이 더 보기에 즐거운거 같아. 5월에 하는 헨젤과 그레텔도 끊어야지. 이건 그래도 6회나 하던데 아직도 자리 많이 많이 남아있어. ㅜㅜ

10.03.2026 14:32 👍 2 🔁 0 💬 0 📌 0

강릉 너무 좋죠. 선교장, 경포호, 허난설헌 생가, 등등 정말 좋아합니다. 좋은 보내셨기를! 기념일 축하드려요.

10.03.2026 01:41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