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트 노래 좋다 천만년 전의 노래지만
각트 노래 좋다 천만년 전의 노래지만
트위터 안 되니까 트위터를 더욱 격하게 하고 싶어지는 것 같다 요즘 sns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훨씬 줄었었는데 어제는 꽤 오랫동안 트위터만 했음ㅋㅋㅋ
초대 코드가 어느덧 다섯개
펜티먼트 시작했는데 어쩐지 장미의 이름을 읽는 기분이다ㅋㅋㅋ 글자 쓰는 사각사각 소리가 계속 나와서 약간 ASMR 같아
여기에도 펜티먼트 영업 해야지ㅎㅎㅎ 옵시디언의 근세유럽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중세의 면면이 남아있으나 급격히 변해가는 어느 바이에른 마을을 배경으로, 화가 안드레아스 말러가 되어 살인자를 추적하며 수십년간 이어지는 마을의 역사를 관찰하고 영향을 남기세요! 그리고 은근 먹방 게임이라 식사 모드는 음식사적으로도 재밌을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사회적 위치나 스토리에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해요! 과연 밥을 나눠준 사람을 살인자로 몰고 가도 되는나(참고로 백퍼 사형임) 심각한 번뇌를 제공하기도...!
비그되이 엄청 좋은 곳이죠 ㅋㅋ 해변 놀러가셨었나 보네요
그쵸그쵸! 돌돌 말려 있을 때부터 어떤 모습 보여주려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너무 이쁘게 펼쳐졌어요! 😊😊😊
블루스카이 안 들어온 사이에 또 뭐가 많이 추가되고 바뀌어 있네 우리 집 식물들도 폭풍 성장하구 있어서 자랑하러 들어와봄… 신엽은 진짜 막 펼쳐졌을 때 광택이 너무 이쁘다…
엥 내가 블루스카이에 온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고? 못 믿겠어서 가장 첫 포스트로 갔는데 정확히 1달 전이라고 쓰여 있어서 조금 소름돋았다… 시간 진짜 너무 빨리 지나가;;;
이후 무도에서 동요제 한 적 있었는데 정형돈이 발표한 노래가 이거랑 결이 비슷해서 그것도 엄청 좋아했다ㅋㅋ 아니아니야 강아지풀은 강아지가 먹는 풀이🎶
저 만화 나 엄청 좋아했음 ㅋㅋ 제목이 보조개 왕자였는데 오프닝 곡 가사가 얼마나 귀여운지 아시나요?! 제가 한번 전곡 가사를 써보겠습니다
보조개는 정말정말 궁금했어요~ 잠자리 눈은 왜 그렇게 클까? 할아버지 안경을 쓰고픈 걸까, 안약을 방울방울 넣고 싶은 걸까~
아니아니아니야 그게 아니야 누구 눈이 더 큰지 대보고 싶은 거야~
좋아요 보조개 멋져요 보조개 방글방글 하하 보조개 왕자~
진짜 귀여워 ㅠㅠ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이게 너무나 찰떡이라 그대로 가져온 줄 알았어요 ㅋㅋㅋ 이게 원본이었구나…
낮에 창문 커튼 열고 일하고 있는데 뭔가 기척이 느껴져서 봤더니 윗층 고양이가 우리 집 바깥 창틀에서 날 바라보고 있었다… 내가 사는 곳은 고양이에게 비교적 안전해서 고양이를 산책냥으로 기르는 사람들이 많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난 산책냥이로 기르는 건 반대긴 하지만 남이 하는 걸 뭐라 할 수는 없으니… 암튼 이 친구는 몇 년동안 얼굴을 봐 왔는데 이렇게 창틀까지 올라온 모습을 본 건 처음ㅋㅋㅋ
오늘은 이번 여름엔 어디서 수영을 해볼까 시찰하러 다닐 것임
휴가 다녀오면 일할 마음이 팍팍 생길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마음이 계속 콩밭에 가 있다… 극복하려면 몇 주 걸릴 듯
다른 사람들 다 젤다에 빠져 있는데 나 혼자만 림월드의 수렁에 빠져 있다
오늘 노르웨이 국경일(제헌절). 오슬로에서 맞는 것은 처음이지만 오슬로 떠서 옆동네 구경 갔다왔다 ㅋㅋ 날씨 진짜 믿을 수 없이 좋았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남의 집에서 밥도 잘 얻어먹고 왔다. 내일부턴 다시 글만 써야 하니 오늘만 놀고...
약 2달간 주말 약속이 모두 채워져 있다 확실히 여름이라 다들 열심히 움직이는 듯? 나 같은 집순이도 이렇게 바쁜데 대문자 E인 친구들은 평일도 정신없겠구나
오랜만의 휴가라 더 좋네요~
저는 지금 낙원에 와 있습니다~
저는 남부역 쪽 분위기 좋아해서요ㅎㅎ 북부역은 너무 복작복작하달꺼 모녀떡볶이는 떡볶이 마니아 사이에서도 유명하더라구요!
저는 인생 첫 떡볶이가 모녀떡볶이어서 평생 이 맛이 기준이 되었어요ㅋㅋㅋ 부평구민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끼어들어서 죄송해요 그런에 부평 대표 맛집은 모녀떡볶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 이십년은 넘게 운영해온 곳이고 떡볶이 맛집으로 유명해요!!!
좋다 소낙님이 절 어케 캐해석하실지 궁금하네요
장한나 님이 지휘하는 공연 갔다왔다 너!무!너!무 좋았음
마자요 블루스카이를 창공이라 쓰고 포스트를 연이라고 쓰는 경우도 많고요 전 그냥 블루스카이/포스트라고 쓰지만요ㅋㅋㅋ
좋아요 ㅋㅋ 소낙님이 다른 문제도 맞추실 수 있으실지?!
ㅋㅋㅋㅋㅋ갑자기 발을 빼려고 들었네요ㅋㅋㅋ피씨통신에서 슬슬 인터넷으로(?) 옮겨가던 과도기 시대였습니다
난 근데 나우누리 천리안 파란 화면은 안 써봤어요! 발 빼는 건 아니고ㅋㅋㅋ 모뎀 쓰긴 했는데 파란 화면은 써본 적 없는….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비슷한 시기겠지만요ㅋㅋㅋ
디씨는 아햏햏 유행 나오면서주터 유해해진 느낌 그때부터 흥하고 그때부터 유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