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모든 정보값이 중요한 것의 디자인에 대비를 약하게 주지 말 것을 주장하는 디자이너입니다 (모든 디자이너들이 접근성과 유니버셜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알면 좋겠습니다)
걍 모든 정보값이 중요한 것의 디자인에 대비를 약하게 주지 말 것을 주장하는 디자이너입니다 (모든 디자이너들이 접근성과 유니버셜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알면 좋겠습니다)
태국 음식 이름 "카오 카 무" 안 써 놓고 그냥 띡 "태국식 족발덮밥"만 써 놓는 음식점도 있는 한편… 서양 음식점들은 서양 음식 이름 써 놓고 설명을 안 적어 놓는구나. 봉골레 파스타 이름을 "이탈리아식 조개국수" 같이 써 놓는 파스타집은 없다. 내 관심을 끄는 것은 이 불균형이다.
공식 이름이 "베트남 쌀국수 페스티벌" 같은 게 아니라 "베트남 퍼 페스티벌"이라는 사실이 정말 좋다. 퍼를 "퍼"라고 부를 때가 됐지. 사실 한참 지났지. "베트남 쌀국수"는 종류가 많고, 퍼를 그렇게 부르는 것은 그러니까 약과를 "약과"가 아니라 "한국 밀 과자"라고 부르는 식의 이름이다.
고양이 키울지 말지 고민되는 분들을 위해 참고자료 드립니다.
아 개웃김
아름다운 105억 갖고싶어
아름다운 71억을 남기려면 세금 33%를 제하고 총 105억을 수령해야 합니다
오늘 친구랑 노는데 완전 개냥이랑 마주침
왜 초점이 발에 가있지
수 많은 여성질환이 호르몬의 농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예방책도 치료제도 없다는 것 만으로도 세상이 여성을 얼마나 하대하는 지 알 수 있음.
뭉치
공공생리대 사업에 대해서라면...
난 공중화장실의 휴지 같은 개념으로 접근하면 좋지 않을까?
옛날만 해도 공중화장실에 휴지가 어디 있어?
걸어두면 다 훔쳐가고 그랬지.
그게 이제는 딱히 안 그러잖아, 들??
(지난 탄핵정국에도 여자화장실엔 생리대 나눔 많이 했었다며? 그런거 싹쓸이해가는 사람도 없었고...)
그리고 다 그것만 쓰나? 자기 형편과 취향에 맞게 사서 쓰되, 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혹은 이런저런 사유로 형편이 곤란해졌을 때... 급한대로 쓸 수 있는 공공의 물건이 있다는 정도... 면 족하지 않을까?
떡을 노리는 멍
눈빛이 유달리 슬퍼보인다…
손님접대 진짜 잘 하고 한껏 못생긴 얼굴로 자는 애
스미스 전 보컬 모리세이 근황:
잠을 잘 못자서 공연을 취소함
참고로 이 캔슬 건은 모리세이의 올해(2026) 7번째 공연 취소....
갈색 중형 믹스견이 올리브색 하네스를 차고 보라색 꽃밭에 앉아있다.
늠름샨티🐕
중국어로 치즈냥 귤고양이인 거 귀여움
공쥬는 항상 배고프다
강아지가 발사탕을 하는데
그걸 내 발로 하고 있음.
발 축축해..
혼난거 아님
앞으론 조청됐다고 해야겟다
귀여워
치즈냥을 만남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모바일 게임 스크린샷. 문어 다리와 꽃으로 장식된 얼음 섬에 파란색 털 옷을 입은 흰 피부 파란 머리의 사람 캐릭터와 동그란 피그미 캐릭터가 있다. 피그미는 섬 오른편에서 웅크리고 자고 있다.
아 진짜 깔롱지다
이쁜내새끼
귀찮음을 이기고 건강검진 받았다!!!!
건강검진 아는 사람 건강검진받으세요
그리고 에이스펙트럼 바깥에서도 이것을 이해하는 사람들(성적 지향과 연정 지향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호모로맨틱 바이섹슈얼 사람이라든지…
유연정·무성애자랑 무연정·유성애자가 공감할 수 있는 지점 "로맨틱한 이끌림이랑 섹슈얼한 이끌림은 별개다. 왜 둘이 한 덩어리라고 생각하지?"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