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세요!
다시 오세요!
다 좋은 거네요. 괜히 아쉬워요. ㅎ
위스키를 사셔야!
트위터 유료화 뉴스 보고 백만년만에 블스 들어옴 ㅋ
수제 포스트가 부족해서 블스 유저들이 굶고 있으면 머스크가 "ㅎㅎ 이래도 트위터 할거야???" 를 시전해 준다
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내 블친님들 웃김. 숙제하듯 수제 포스팅을 한두 개쯤 만든 후, 전부 노는 건 트위터 가서 놀고 있음(...)
트위터가 완전히 망해야 완전한 이주가 이루어질 듯.
영포티...누가 만들어낸 말일까.
MZ세대 만든 인간과 동일인일까.
언택트같은 말도 생각나고.
수십년째 젊은이들 보고 신조어만든다고 호들갑 떨며 국어가 더럽혀진다며 곰방대 휘두르던 인간들이 이젠 나서서 국어에 💩싸는 꼴을 보게되었고..좀 뭐랄까 이런 사람들 심심한 것 같은 넷플릭스같은거 구독도 좀 하고 재밌는거 보면서 남에게 폐 안끼치며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다.
아.스레드가 나왔지.
그거나 하던가.
자물쇠 걸었으니까 대충 플텍계로 쳐주세요
스카이라인에 점잔떠는 사람밖에 없다는 얘기가 스쳐보였는데, 나는 이게 좋다. 너도나도 예절/예의를 잃으면 남는건 결국 일베/디씨식 문화밖에 없어.
스레드 덕분에 블스만 제대로 뜰듯
여기 있는 분들 버디버디랑 엠에센으로 대화하고 과제하고 대학 엠티때 사진 싸이월드에 올리고 그랬겠지
ㅋㅋㅋ 트위터 첨 시작할 때 생각나네요.
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뭔가를 써야 초대장이 온다고 해서.
코드 레드 코드 레드
[최근 블루스카이의 분위기]
어딘가 항상 삐걱거리고 비가 내리면 건물마다 물이 새고 있지만,
일단 서부로 떠나왔으니까 어쩔 수 없이 정착해 있는 곳.
"아버지, 저기 또 누가 걸어오네요."
"누가 또 초대장을 뿌렸나 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