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싫다싫다해두
요 굴이 맛있을 철이니 참을만하지요.,
마트서 파는 봉지굴은 아이구
이걸 누구 코에 붙이나..
한번 시킬적에 2키로는 시켜줘야
아, 내가 굴을 좀 먹겠구나~., 하거든요..
달착한 생굴로도 먹구 노릇노릇 지져 굴전도 해먹구
굴파스타 굴 아히요 굴무침.,
매생이 굴국은 라면만치 쉽지요..
채반에 받쳐다 잘 헹궈둔 매생이를
들기름 두른 냄비에 잠깐 볶는 척만 하다가
물 한두컵 찧은마늘 한숟갈 국간장을 두세숟갈.,
보드랍게 끓으면은 굴 한줌 넣어 땡 입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세요..
27.01.2026 13:41
👍 180
🔁 131
💬 1
📌 3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18.01.2026 12:17
👍 893
🔁 963
💬 5
📌 16
Stolas and Blitzø standing in front of each other, but they are drawn in old Demonology style (funny and a little bit derpy but drawn with a lot of ink hatching). Blitzø is holding grimoire in one of his hands and gesturing with his other hand
I really wanted to draw #Stolas and #Blitzø nin the old demonology style, i started this drawing like foreeeever ago and then @tench.bsky.social convinced me to finally finish it so yaaaayy Happy New Year!!!
#fanart #art #digitalart #helluvaboss
09.01.2026 22:06
👍 3517
🔁 999
💬 79
📌 21
🦊🖤
17.01.2026 10:42
👍 115
🔁 36
💬 0
📌 0
암튼 화장실 청소용이랑 주방 청소용, 설거지용으로 몇 개 샀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고 내구도가 엄청 높아서 엄청 오래 쓸 거 같긴 함. 흠.
17.01.2026 10:41
👍 0
🔁 0
💬 0
📌 0
사실 바이칸 브러시를 대면 마법처럼 싸악 씻겨나가길 바란 부분이 몇 군데 있었는데
허허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
그동안 저렴한 다이소 솔과 세척물질들로 안 되는 건 걍 안 되는 거였다.....
그리고 식품용 등급이라지만 솔의 힘이 너무 좋아서 코팅 같은 게 좀 중요하고 섬세한 그릇에는 썼다가 큰일날듯. 잘 안 벗겨지는 거 벗기려고 냄비 한 번 긁었다가 손에서 전해지는 느낌에 불길함을 느끼고 쓰는 이야기임......
17.01.2026 10:40
👍 0
🔁 0
💬 1
📌 0
만족스러운 점: 솔
- 집안 인테리어 문제로 흰색을 샀고 물들까봐 걱정했는데 물로 몇 번 헹궈주면 다시 새하얘진다 놀라울 정도로...
- 솔 사이에 끼는 머리카락이나 등등도 굉장히 쉽게 제거됨
- 솔이 굉장히 힘이 좋아서.. 원하는 곳에 닿기 전에 휘어지거나 하지 않고 내가 힘을 준 만큼 표면에도 힘이 들어가는 느낌?
불만족?까진 아니고 의외였던 점들
- 사진만 보고 대충 이정도 사이즈겠거니 하고 예상하고 샀는데 다 틀렸음. 예상과 전혀 다름. 사이즈 분명하게 확인하고 사야할듯;
- 머리가 큰 브러쉬는 생각보다 무게가 좀 나감;
17.01.2026 10:37
👍 0
🔁 0
💬 1
📌 0
바이칸 청소솔 1달? 정도 사용 후
결론:
- 이정도는 되어야 청소솔에 이정도 가격을 받는구나
- 그래도 안 되는 건 안 되는구나.......
17.01.2026 10:34
👍 1
🔁 0
💬 1
📌 0
ㅇㄴ 주말 청소 한참 남았네.
17.01.2026 06:48
👍 0
🔁 0
💬 0
📌 0
아스타리온이 인기를 끌어서 서플리먼트까지 따로 나오는 걸 보니까
드리즈트도 전성기일 때 이런 느낌이었을까 생각하게 됨
물론 그는 지금도 인기캐지만 뭐랄까.... 내가 디앤디를 알게 되었을 때는 '지금 핫이슈! 갓 뜬 신인!'이라기 보다는 'nn년전부터 한자리 해먹고 있던 유서깊은 스타' 느낌이었어서.
16.01.2026 23:33
👍 0
🔁 0
💬 0
📌 0
2023년 2025년에 데탑이랑 노트북 각각 맞춘걸로 운 쓴듯함...
16.01.2026 13:18
👍 0
🔁 0
💬 0
📌 0
앞으로 3년 정도는 컴퓨터 가격이 내릴 일이 없고...
갑자기 내린다면 그땐 이미 AI 붐 붕괴 이후의 경제 대공황 시기여서 고사양 컴퓨터 살 일이 없을 것 같죠...
2025년에 컴퓨터 새로 맞춘 사람이 제일 부러움. 지금 쓰는 친구 고장 안 나기를 하늘에 빌어야 함.
16.01.2026 11:08
👍 9
🔁 20
💬 1
📌 1
개웃기는 신조어다
내란초범 정상참작
16.01.2026 06:47
👍 65
🔁 157
💬 0
📌 0
사법고시 패스한 사람은 초범 감경이 아니라 가중처벌하는 법이 필요하다 … (왜 그러면 안 되는지 모르겠음. 그 정도 각오도 없이 법으로 먹고살려고 함?)
16.01.2026 07:05
👍 71
🔁 158
💬 0
📌 4
아니 진짜 요 몇주 간 너무 정신상태 힘들었는데
어제 사형구형 뽕 맞고 잠시 히히 즐겁다 상태된 줄 알았는데
자고 일어나서도 정신이 좀 멀쩡해서
황당함
뭐지? 점프스타트 비슷한 게 필요했던 건가 뇌에?
13.01.2026 22:57
👍 0
🔁 0
💬 0
📌 0
정상참작의 사정이 없다, 는 말이 마음에 든다.
13.01.2026 12:48
👍 65
🔁 69
💬 0
📌 0
탐라 전부
시네♥
상태임
13.01.2026 12:46
👍 96
🔁 147
💬 0
📌 1
'수괴에 대해 사형 구형하지 않는다면, 그 명령에 동참한 부하들에게 어찌 중형을 구형하겠는가, 법률적 평가의 통일성 위해 수괴에게 사형 구형해야 부하들에게도 사형 무기징역 등 중형 구형이 가능, 만약 수괴는 사형 구형하지 않고 부하만 사형을 구형한다? 과연 국민이 납득하겠는가, 특검은 계엄내란의 경우 전국민이 피해자임을 주장, 국민적 치유가 필요, 위헌 불법성 매우 커, 결론은 사형 이외 답 없어'
13.01.2026 12:42
👍 85
🔁 198
💬 0
📌 1
YTN '정상참작의 사정 없어, 사형 선고 외 다른 선택지 없어, 혐의 일관되게 부인, 자신의 책임을 부하에게 전가, 지지자들 선동하여 법원 습격 등 위헌 위법한 행동 아주 많아. 개선의 여지 없고 참회하지 않아, 내란 모의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우두머리, 민주주의와 법치 무너뜨린 장본인'
13.01.2026 12:39
👍 118
🔁 282
💬 1
📌 1
아 행복해~~~~~ (선고까지 잘해라)
13.01.2026 12:51
👍 0
🔁 0
💬 0
📌 0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 연합뉴스
(
[1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송고2026-01-13 21:36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36분
www.yna.co.kr/view/AKR2026...
13.01.2026 12:37
👍 290
🔁 958
💬 0
📌 72
[속보] 내란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 무기징역 구형 | 연합뉴스
(
[속보] 내란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 무기징역 구형
송고2026-01-13 21:41
송고 2026년01월13일 21시41분
www.yna.co.kr/view/AKR2026...
13.01.2026 12:43
👍 58
🔁 224
💬 0
📌 4
[속보] 특검 "비상계엄,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
[속보] 특검 "비상계엄,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
13.01.2026 12:24
👍 11
🔁 42
💬 0
📌 0
냉파를 어떻게 해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인터넷에서 찾은 간단 레시피 토대로
우동면 + 버터 + 다진마늘 + 후추 + 쯔유 약간
이렇게 했는데
사실 중간에 좀 이럭저럭 사고가 있었어서 망할 줄 알았거든
(면 삶고 너무 오래 방치.. 버터 약간 탐.. 마늘 볶아지다 말다 함... 쯔유에 물 너무 많이 타서 한강 되어서 한참 졸임... 등등...)
근데 결과물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신기하네.
아니면 내가 막입이라 다행인건가.
10.01.2026 13:17
👍 0
🔁 0
💬 0
📌 0
오늘 나가지 말라고 하루종일 문자가 오네
네네 얌전히 집에 있어요.
10.01.2026 12:30
👍 0
🔁 0
💬 0
📌 0
왜 배고픈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
먹을 만큼 먹었는데.
10.01.2026 12:29
👍 0
🔁 0
💬 0
📌 0
새 가방 공장냄새 나서 한 번 빨았는데 아이고 택도 없었다.
오래된 찻잎으로 티백 만들어서 가방 안에 투척하기
며칠 지나면 갈아줘야지 그 때쯤엔 이미 냄새 다 빠졌으면 나이스고.
10.01.2026 10:19
👍 0
🔁 0
💬 0
📌 0
밀도 높은 책들 부담시러워서 빨리 읽을 수 있는 책부터 먹어치우는 중...
헉 배고프다 밥 먹고 청소 마저 해야지.
10.01.2026 08:08
👍 0
🔁 0
💬 0
📌 0
좀 못되게 말하긴 했지만
암튼 있는 거 잘 쓰고 괜히 남의 말에 휩쓸려서 뭐 사지 말고
이런 건 다 동의하긴 하니까요ㅋㅋㅋㅋ
올해 목표 중 하나는 괜히 새거 안 사고 집에 있는 컨텐츠들 다 소비하는 거이긴 해.
10.01.2026 08:07
👍 0
🔁 0
💬 0
📌 0
책 빨리 읽어서 책장 비워야됨
그래야 새 책을 또 들일 수 있음
무한한 책의 굴레.
10.01.2026 07:55
👍 2
🔁 1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