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놔줄때가 된건지 맨션이고 스래드고 안보이는게 태반이네
트위터 놔줄때가 된건지 맨션이고 스래드고 안보이는게 태반이네
그 private credit 환매나 추가모집 안되는건 IG credit이나 국채 롱 아이디어 같은데 이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가? 어쨌든 크레딧 내에 수급 선호 변화 구간 아닙니까?...
솔직히 뭐 때문에 이렇게들 화가난건지 잘 모르겠는데 저 이슈들은 사법개혁이 필요한 영역이지 검찰개혁안이 어떻게 나오든 가능한 일이 아닐거 같은데?
어차피 다 아는 사이고 앞으로 계속 일할텐데 막 독립한 입장에서 적당히 빼달라고 하지 않았을까 좋게좋게 ㅋㅋㅋ
인기없을 의견이지만 저는 시카리오2도 1만큼이나 좋았어서 랜드맨이 더 아쉬웠나 봅니다 참고보면 좀 나아지려나 싶기도 한데 ㅋㅋ
제가 그 시카리오 각본가가 만들었다고 해서 봤는데 퇴근하고 또 노가다 현장 투입되는 기분이라 지쳐서 포기했습니다 ㅋㅋㅋ
랜드맨 보다 담배냄새랑 쩐내가 너무나서 못참고 끔 마초도 적당히 해야지
밸류에이션 어쩌구 저쩌구 다 유가 100불되면 숫자놀음 되는거라 팔짱끼고 가만히 있는중
아이 밥먹이는게 힘들어져서 아침은 기상후 먹는 우유로 퉁치기도 하는데 오늘은 시리얼 달라고 해서 현미 시리얼 과자처럼 먹길래 아내와 시리얼에 우유 타먹은셈 치자 하고 등원
삼전 인사팀 힘 쎄다고 자랑하지만 내부 교통정리 못하고 조직별 인력별 보상도 냉장고 팔던 시절과 다를게 없는거 보면 역량이 훌륭한거 같진 않음
게임에서 키배하다 상대방이 중딩인걸 깨닫고 모든 의욕을 잃은적 있는데 결혼하고 애낳으면 여자 망한다 트윗 볼 때마다 비슷한거 느낌...
한국어 생태계에서 '소름돋는다'는 표현이 얼마나 남용되었으면 AI놈들이 그거 빼놓고는 문장 완성을 못하냐
지수기준으로는 1월말로 돌아갔나본데 2월에 사는 것보단 지금 사는게 나은 상태는 되었구나
다만 25년말 실적 발표까지는 특이사항은 없었고 1분기 실적 나와봐야 사모대출 시장이 얼마나 별로인지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PE backed 보험사만큼 사모대출에 적극적인 기관은 없을거라 여기서 문제가 안되면 그냥 문제가 안될거 같기도 함
미국 전체 보험사 중 PE 소유 보험사 비중은 약 8%
이들은 전체 포트폴리오의 30%를
사모대출에 투자는데 이중 10%가 디폴트 나면 총자산의 3% 손실
PE 소유 보험사의 레버리지 비율을 15~20배라던데 총자산의 3% 손실이면 자기자본 반토막이라 바로 문제될듯
실제로 카지노 매출 부진 사유 중 하나로 코인보다 재미 없다가 꼽히긴 함
주말드라마에서 외부세력이 아니라 재벌n세쪽만 진심으로 회사를 위한다는 스토리가 별로인거랑 비슷하게 정통성 집착 같은게 좀 이상합니다 ㅋㅋㅋ
물론 정쟁에 휘말려 사망한 어린 왕을 안타까워하는거야 그럴수 있는데 거기서 더 나아가 어느쪽이 더 정통성이 있는가로 선악을 나누고 몰입하자면 위화도 회군으로 나라세운 태조 이성계도 무덤에서 갸우뚱 할듯?
계유정난을 논하며 단종의 정통성에 기반해 세조를 비난하는게 영 이상함 현대인이 왕조 정통성 같은거에 몰입할 이유가 있나
상장사 회장님 한분은 나 천만원 가지고 시작했고 이거 다 없어져도 본전이라고 입버릇처럼 외치며 무한 재투자 한다던데 이번 대통령 무브에도 곱게자란 놈들이 보여줄 수 없는 호쾌함이 있다
재채기도 조심해야함 디스크 터짐
검사때 술먹여둔 언론사들 헛바람이 유일한 자산이었는데 그걸로 선출직 못찍으며 다 날아간게 아닌가 한다 한동훈계 라는 것도 비빌데 없는 비주류를 그렇게 부른거지 딱히 말빨히 먹히는 사람들이 아니었고
한동훈이 망한 시점을 내란 전후로 잡는 분들이 많지만 난 총선 불출마에서 끝났다고 생각하는게 선출직의 가치를 이해 못하는 무브였고 주변에서도 장으로 밀 수 없는 사람으로 평가된듯 함
알록달록 힙스터 어린이
포지션이 없는건 아닌데 베팅에 영혼이 담긴것도 아니라 매일매일 후회속에 살아감
4000에서 5000 되려면 25% 올라야하지만 6000에서 7000되는건 17% 오르면 되는거라 n000을 깨는건 갈수록 쉬워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