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정조율의 지옥이 찾아옴
또 일정조율의 지옥이 찾아옴
하고 잇는 프로젝트 거의 마무리단계인데
담에 프로젝트 이어서 할 생각 있녜...
근데 지금 플젝사람들 다 기빨려서 다음엔 안낄거같은데... 사람들 다 바뀌면 자신없는디 (낙동강오리알 될거같음)
마라톤재밋다
오늘 새벽부터 마라톤 할수잇다.ㄱ
¼박무현만큼 계단오름
(천국의계단 1000개 올랏다는 뜻)
올해 처음으로 헬스장옴
ㅎ;;
재택해도 좋대서 와싸~~하고 재택때렷는데
일이 만아서 걍 눈뜨자마자 걍 앉아서 종일 컴터 (아직까지) 보고잇음
이거맞나
역시 번지군 (n)
맵이 시즌제로 열리나 싶은?
닉을
살려주세요 전 퍼즐만 관심잇어요
같은거로 해여허나
ㅋㅋㅋㅋ
마라톤 출시되면 저랑 같겜 해주실분 잇나
아
ㅋ
오늘 짐이 너무 만아서 담에..
(노트북 바리바리 싸들고 집가는중
재택할거야
아득바득 노트북 다시 싸매고 집가기
PM이 기분좋은지 갑자기 재택각을 봐도 된다고함 엄맴매
날씨 외이럼
I was able to play this game years ago. I really liked it. I highly recommend it.
계속 마라톤 ost 듣기
요즘 머리 ㄹㅇ 애매하게 길어서 확 쳐버리고싶은데 숏컷하면 머리 2주에 한번 잘라야해서 고민이되
(Status: 사자갈기 )
누에엄마
번지는 나방에 대체 어떤 집착을 갖고잇는걸까
(새로 풀린 마라톤 플레이영상 보는데 게임 로딩영상이 장난아님)
친척집 고양이 구경하기
눈마새 다시 읽는중인데 재밋다
(고유명사가 낯설어서 미루고잇엇음)
포카치아집 왔는데
초코포카치아 나를 위해 주인분이 따로 빼주셧다고 하심
젠장 감동이야
An early development digital drawing in color depicting Frankie and Andi, covered in android blood, in front of an early concept for the Repair Halo which had lots more details. An android (that was not necessarily Gwen at the time) lays between them, mid operation.
KOG IS GREENLIT!
Since this was shown in the trailer/ad for the artbook it felt safe to share. This was drawn in '24, early dev, the first time it really felt me, Zach, and JBO understood Frankie, Andi, and the show's tone. I still look at this drawing and think, oh yeah. That's #knightsofguinevere.
AI 얘기 볼때마다 힘듬
내가 즐기는 AI는 겜 마라톤 AI로 그쳤으면 좋겟다
커리어 실존적 위협 하지말라고
아아 덕질하고싶다
념
추우니까 쌀국수먹겟슨
이 기능이 이제 생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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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ㅈㄴ듬뿍든 버섯탕을 먹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