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 더💕💕
한분 더💕💕
내가 조금 어르신이라니…. ㅠㅠ
으와울.. 박력이나 광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ㄷㄷㄷ 비주얼도 저시절 마녀로 매도당하는 그 자체ㅎㅎ
일반예매는 내일부터네요. 오페라 본다면 오랜만인데 자막이 천장쪽에 나오던가요?
블스 족보에 두분 추가 😎
어제도 틔타가 좀 이상했었나보네. 틔타 절대량이 줄어든 상태라 잘 모르고 넘어갔다.
초대장 언제 나오는 것인가…!?
블루스카이에 계신 분들께
제 글이 보이시나요?
그렇다면 저희 시골개가 낳은 강아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블스도 리트윗 끄기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
날씨가 반짝반짝 아름답네.. 버거가게에서 점심 먹었는데 여기 두번째인데 역시 맛있어. 다 맛있고 신선하고 밸런스 좋은 와중 패티 씹는 맛이나 육향이 흠좀짱.
틔타가 저리 되고 뭔가 맘붙일데가 없어서 슨스 자체를 좀 줄인 상태인데.. 이대로 조금씩만 할 수 있으면 좋겠어.
애초에 트위터라는 플랫폼은 돈은 없지만 말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 스톰 아니.. 전방위적 브레인스토밍을 일으키게 하는 그런 것 아니었나. 비싼 마이크를 쥐어주고 접근성을 줄이면 장점을 모두 잃는 것이지.
좀 걷다 뛰다 하고왔고 너무 더워 더워…!!!!
35도까지 올라갔는데 이정도면 잘 방어했네. 암막커튼들 잘했어.
오늘 낮기온이 높아 집을 창문 다닫고 암막커튼쳐서 꽁꽁 방열했더니 바깥보단 훨씬 시원한..(29도..) 데 그래도 밥먹고 나니 너무 더워서 환기하며 베란다에 물을 뿌렸다. 1.5 펫트로 4번 정도 뿌리며 청소하니 좀 시원하군
집에가고싶으오22
헐…!!!! 이거 얘기하고 조리돌림 당하고 싶으셨구나!!!!!!
이분.. 스릴 중독이십니까… ㅎㅎㅎㅎ
저희집… 곰팡이도(버섯) 난리난리 저는 싹이 난 줄 알았지뭐에요 무슨싹이지 고민했어요. 버섯 싹이었으니 싹이긴 한건지ㅋㅋㅋ
~~복작복작~~
RP 이런거 보면 아닛! 자연발생의 시조 블러드! 강력한 힘의 근원 클랜의 창시자! 뭐 이딴 드립을 치고싶어지는 서브컬쳐 익숙덕후가 저에요
저는 자연발생했는데 앞으로 인류의 시조가 되는 걸까요?
응애응애! ㅠㅠㅠ 집에 가고싶어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
리포스트> (이제 RP라고 해야하나요?)
저는.. 그럼…. ㅇㄹ 엄마님…? 응애응애? 해도 돼요..?
저는 다단계나 조직화 생각했는데 족보라고 받아들이는 동포들을 보며 성인식 날 사당에서 삼강오륜 외웠던 크레이지 유교 집안 출신 어머니의 자식 유교 무능력자로 양성하기 프로젝트가 또 성공했음을 느낍니다
너무 더울거 같지만 점심먹고 조금은 움직여줘야지.
~포스팅을 연성합니다~
Am I a potential Jedi?
트위터가 죽으면 먼저 블루스카이로 가있던 트친들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풀어주고 20분 만에 들어왔네요 흐흐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