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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ie Kim

@nofoamlatte

Proud parent of three wonderful children, advocate for an adult child w/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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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Kellie Kim @nofoamlatte

오 저도 한번 사봐야지했는데 세일이라니 가봐야겠군요!

10.03.2026 03:42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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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are home for spring break 💜

07.03.2026 23:28 👍 5 🔁 0 💬 0 📌 0
SPARC Center Scholars Program | SPARC Center

Very cool opportunity for early career researchers interested in special education research:

Apply for access to at least one statewide longitudinal dataset with support from SPARC researchers to conduct a co-developed study on the special education workforce. sparccenter.org/sparc-center...

02.03.2026 16:46 👍 8 🔁 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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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이션하려 정리하다보니 둘째 고등학교때 책들이 나왔다.열심히 공부한 흔적들이 생생하다.둘째는 숙제나 시험이나 잔소리를 해본 기억이 없다.오히려 AP 그렇게 많이 안들어도 되니 하나쯤 드랍하라고 했지.애들 셋키우며 일도 계속 할수있었던건 나의 능력이 아니라 애들이 잘해준 덕인듯하다.

28.02.2026 05:07 👍 6 🔁 0 💬 0 📌 0

마블이 아프지 않은 곳에서 즐겁게 지내길요. 두분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요. 함께한 좋은 기억들, 그리고 두분 다시 안볼것처럼 하다가도 마블이가 이어주던 기억들, 멀리서 함께 나눌수 있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23.02.2026 23:46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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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눈이 옵니다.

22.02.2026 20:50 👍 3 🔁 0 💬 0 📌 0

남편 야구 다음으로 좋아하는 종목은 아이스하키인데 연장전에서 캐나다를 이겨 금메달이라고 좋아 난리도 아님. 뭐 하긴 1980년인가 올림픽에서 하키 금메달이후 처음이라니…

22.02.2026 15:55 👍 1 🔁 0 💬 0 📌 0

제가 요즘 통 못들어와서 마블이 소식을 이제야 봅니다. 마블이 힘내라고 멀리서 응원합니다. 마블이 엄마 아빠도 힘내세요!

22.02.2026 02:08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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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파란 하늘과 따뜻한 햇살. 근데 내일 또 눈이 온다고한다 😔

21.02.2026 21:01 👍 3 🔁 0 💬 1 📌 0

근데 아디다스 핏이 호카나 다른 운동화보다 크게 나온듯하다. 사이즈가 좀 애매하네.

15.02.2026 01:42 👍 0 🔁 0 💬 0 📌 0

작년에 이직하면서 기분도 그렇고해서 10여년간 생각만해오던 tragus 피어싱을 했는데 이게 내가 혼자 귀걸이를 바꿀수가 없어서 샾에가서 바꾸고 왔다. 아 나 참…

15.02.2026 01:40 👍 0 🔁 0 💬 0 📌 0

생일 축하합니다! 벌써 3살이 되었네요.

15.02.2026 01:19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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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를 주로 신다보니…아디다스랑 리버티 런던 콜라보. 김장 조끼랑 입으면 완전 어울릴듯

15.02.2026 01:16 👍 2 🔁 0 💬 1 📌 0

이것 좋아요. 우리 막내 피부트러블있어서 피부과 갔더니 이것 추천해주더라고요

14.02.2026 19:49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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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풍경. 날이 너무 추워서 언제나 녹을지…

26.01.2026 13:35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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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내리고있음

25.01.2026 17:06 👍 4 🔁 0 💬 0 📌 0

롱위켄드 내내 정신없었는데 이번주는 정말 심하게 바쁠 예정이라 생각만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뭐라도 해야할듯해서 인터스텔라를 보고 있음.

20.01.2026 00:55 👍 4 🔁 0 💬 0 📌 0

그나저나 블스 이제 아이패드용 앱도 만들고 뭔가 좀 이용자를 위한 각종 업그레이드를 할때가 되지않았나 싶군.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함.

19.01.2026 00:12 👍 0 🔁 0 💬 0 📌 0

오늘 막내도 학교로 돌아갔다. 둘째랑 막내는 가기전 꼭 언니/큰누나한테 봄방학때 온다고 얘기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안아주고 간다. 언젠가 내가없는 세상에 남겨질 큰딸을 걱정하는 마음은 나이와 함께 조금씩 더 커지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동생들이 있으니 괜찮을거야하고 스스로 위로해본다.

19.01.2026 00:08 👍 4 🔁 0 💬 0 📌 0

그러게요. 그리고 그때 초딩이었던 우리 둘째랑 막내는 대학생이고요! 언제 또 뵐수있길요!

13.01.2026 23:16 👍 0 🔁 0 💬 0 📌 0

언젠가부터 학회가는것도 시들해졌는데 올해는 로스앤젤리스라 가볼까 생각중임. 근데 정말 서부가는것 만만치않음. 이 나라는 정말 넓음을 느낌.

12.01.2026 00:43 👍 2 🔁 0 💬 0 📌 0

ㅎㅎㅎ 저도 매일 놀려요. 정말 ‘월드’ 개념이 남다르죠 ㅋ

11.01.2026 23:27 👍 2 🔁 0 💬 0 📌 0

그죠? 그 미국인 제발 MLB 월드시리즈가 월드가 아님을 아닌 미국인이 되길…ㅋㅋㅋ

11.01.2026 23:21 👍 2 🔁 0 💬 1 📌 0

그렇죠! 바로 잿밥에 제가 더 기쁜 ㅋㅋㅋ

11.01.2026 22:55 👍 1 🔁 0 💬 1 📌 0

감사합니다! 잘 지내시죠? 정말 예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나고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걸 아이들 얘기 올리실때마다 실감합니다. 다이얼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1.01.2026 22:41 👍 1 🔁 0 💬 1 📌 0

둘째가 자긴 런던 정말 좋았다며 나중에 런던에서 직장에 다니고 싶다고.물론 나는 대찬성이라고 해줬음. 둘째가 나름 미국과 많이 다르다고 느낀것중 하나가 잠깐 숙소근처에 뭘사러갈때 미국이면 그냥 거지꼴(?)로 나가겠는데 거기는 그런 꼬라지로 다니는 사람이 없어 챙겨입고 나갔어야했다고 ㅋㅋ

11.01.2026 22:19 👍 8 🔁 0 💬 2 📌 0

둘째 런던에서 돌아오자마자 개강이라 오늘 학교로 갔다.아직은 품안의 자식인데 조금씩 조금씩 떠나보내는데 익숙해져야겠지. 2시간 남짓 떨어진 거리에 있어서 둘째떠날때는 그래도 마음이 괜찮은데 다음 주말에 4시간여 떨어진 학교로 가는 막내보낼때는 좀 더 힘들겠지 싶다.

11.01.2026 21:34 👍 6 🔁 0 💬 0 📌 0

블스 플텍이 안되서 자꾸 예전 동네에 가게 된다. 나의 게으름으로 두 곳을 다 관리하는게 힘듬.

05.01.2026 01:11 👍 4 🔁 0 💬 0 📌 0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03.01.2026 21:44 👍 1 🔁 0 💬 0 📌 0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03.01.2026 21:43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