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 아실 탐라 이야기 보고 하는 소린데 그땐 일본 웹도 갠홈 문화였어서 나도 동맹같은거 타서 들어가서 본듯.. ㅋㅋㅋ 뭐 어케 다 찾아지긴 하더라고…
읍내 아실 탐라 이야기 보고 하는 소린데 그땐 일본 웹도 갠홈 문화였어서 나도 동맹같은거 타서 들어가서 본듯.. ㅋㅋㅋ 뭐 어케 다 찾아지긴 하더라고…
하아 269화 제목 최강의 가디언 원문은 최강의 수호수인데 (수호수를 읽는 법은 가디언이라고 적혀있지만) 수호 수<가 짐승 수인거 진짜 너무.......... 너무네 (개큰P)
오늘 문득 세나마르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함
브레이크가 되어주기는 커녕 액셀 더 깊게 밟아주는 남친미있다
폭룡형
개쌉불안형 마르코 옆 안정형 남친과 여친 가오우가 안정형인지는 조금 논의가 필요하지만
마르코에게는 사랑도 승리도 쟁취하는 것이지만 승리가 사랑보다 먼저였어 나중에는 순위가 중요한게 아니란걸 알았을지 아니면 그냥 마리아가 그런 마르코도 좋아해줬던건지
마르코는 마리아에게 미안한 마음때문에 좋아해도 그 사단과 화해 이후에도 재결합같은건 말하지 않았는데 마리아가 먼저 야 니 나 좋아하지 그래서 나랑 다시 사귈거야 말거야 딱 대답해 이래서 아 알겠어 이러고 다시 사궜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
이유가 좀 있어서 며칠 저탄수 식단을 했더니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약간 심신미약 상태인데 가오우는 맨날 고기만 먹고도 진짜 성격 좋은거 같다
크사장도 말코도 더 강대한 힘을 원하지만 자기 자신은 무력면에서 부족하고 팔자 눈썹이고 깔롱부리는 파충류과인 점이 나만 재밌다 안닮았는데, 닮았음 ㅋㅋ
크사장이 초반에 나와서 기어 세컨도 못쓰는 루피한테 털린 걸로 아직도 화자되는 영고라인이지만 그 덕분에 실사화도 보고 잘된 일 아니니?
gomr
넷피스 좋은 점
핫한 배우들이 최선을 다해 코스프레하고 진지하게 연기해줌. 걍 원초적으로 재밌음. 아동뮤지컬인데 이제 시청자 타겟에 나도 포함해 줌. 꺄르륵하면서 봄.
마르코가 가진 것 중에 가장 이질적인게 공룡인 것이 좋지만 그래도 우리 공룡이 공룡중엔 제일 예뻐(
남자의 외모를 보지는 않는 편일 것 같지만…아무튼 마르코는 가능하다면, 제 것으로 하는 것은 제 눈에 보기 좋은 편을 선호할 것 같지
마르코도 가오우와 오래 함께 있으면서 가오우가 어디에 둬도(자기 옆에) 그 다부진 몸이나 굵은 선의 외모가 퍽 보기 괜찮다는… 생각을 해도 좋겠다. 키링남 가오우
핫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넷피스 세계관...
넷피스 새시즌 봐야지..
보통 가오우가 인외적인 느낌이 강해서 가오우를 인외로 생각하는데 반대인 것도 좋으네요…
마족의 시간으로 보면 짧은 순간이고 인간의 시간으로는 긴 시간동안 산장에서 많은 일을 하시겠지…ㅎㅎ
산장의 두 사람 뭘할지 궁금하네요
마족 마르코와 산지기 가오우 보고싶다
마족간의 싸움으로 마력을 많이 잃은 마르코가 마력을 회복하려고 이름모를 산으로 피신했다 산지기 가오우랑 마주침
좋아했지만 그린적은 없는 씨피를 돌고돌아 이제와서 그리고있는 내가 제법 웃기다… 자가발전 오타쿠에요. 화석 캐서 끓여먹어요.
어릴땐 일본에서 나오는 L자 화일 홀더 굿즈 이런건 어따쓰나 싶었는데 요즘: 실용성있는것같은데 그냥 이런걸로만 만들어줘도 될것같다
세나도 가오우를 열혈캐로 캐해석하려하는데 그럴때 반전으로 진중하게 말하는 가오우 나와서 너무 좋은거심
청산유수 음기공룡
가오우 좋은 점... 일본의 만화에서 흔하게 그려지는 스테레오형 막무가내 바보가 아님 절대로 아님... 냉철함... 다만 그래도 될 만큼 자기가 강하니까 하는 거... 그마저도 선 있음...
마 니 왜 고딩인디
#가오마르 재업
마르코는 언제나 마음을 먹고 각오를 하고 임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결코 쉬운적은 없을 것 같네요…
#마시멜로를_던지자
marshmallow-qa.com/messages/969...
마리아에 대한 사랑으로만 비춰졌지만 왜 다들 이런 가혹한 경기를 계속하는 마르코와 함께할까 생각하면 모두 마르코가 얼마나 승리에 진심인지 자기 팀으로 테이코쿠를 쓰러뜨리고싶어하는건지 알기때문이겠지 흑흑 이 캡틴 너무 짜증나 자기가 사랑받는거 지만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