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라의 수상 소감이 화제가 된 건 트랜스젠더 당사자로서 ‘망설일 수밖에 없는 말’을 망설임 없이 하기까지 어떤 고단한 시간과 슬픔을 견디었을지 모두에게 공명되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바로 눈물이 핑 돌았다. 음악가가 감격에 들뜬 수상 소감을 말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영광에 기대는 대신 세상을 위한 기도를 올렸으니까.”
“키라라의 수상 소감이 화제가 된 건 트랜스젠더 당사자로서 ‘망설일 수밖에 없는 말’을 망설임 없이 하기까지 어떤 고단한 시간과 슬픔을 견디었을지 모두에게 공명되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바로 눈물이 핑 돌았다. 음악가가 감격에 들뜬 수상 소감을 말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영광에 기대는 대신 세상을 위한 기도를 올렸으니까.”
북극 해빙이 녹아 물웅덩이로 바뀌면 구름을 만드는 미세입자가 크게 줄어 햇빛 반사가 줄고 기온이 더 오르는 악순환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v.daum.net/v/2026031111...
레몬이나 드세영
베레모 어때(심양홍 아님
신거 잡소봐요
오십견을 조심하쟈.....🫠
#Kpopdemonhunters
케데헌으로 Gay is okay 밈 패러디.
이미 많은 분들이 패러디했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그려보고싶었음😊
투칸
마코
풍금조
앵무
"남미새"
아직 피고인은 물론이고, 검사의 상고이유서도 접수되지 않은 시점인데, 쟁점이 뭔지도 모르면서 전원합의체 회부를 결정했다는 겁니다. 전례없이 무리한 결정입니다. 수정 2026-03-07 16:36 www.hani.co.kr/arti/society...
*업무에 참고바랍니다
양파드래곤은 쎄다
저희 집 백인이 '물고기'라는 단어를 듣고 엄청 동심파괴된 표정을 지은 뒤 "'물친구'라고 부르면 안 될까요...😰😰"라고 말했어요.
블스에는 최대한 공적인 활동 말고 그냥 개인적인 헛소리나 하려고 했는데,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 계실지 몰라서 겸사겸사 올려봄. 14팀의 다양한 퀴어 창작들이 만든 몸과 관련된 작품들이 전시됨. 오늘 오픈함. 나는 작가로 참여는 안하고 기획으로 참여했음. 자세한 정보는 포스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됨. (사실 많이 와주면 감사)
얼빡스
내가 좋아하던 달타냥 만화
숙련된 3D 모델러도 “대체는 시간 문제…창작은 AI, 단순업무는 사람이”
영세업체일수록 거리낌 없이 AI 도입, 인사고과 반영에 업무 폭증까지
팬덤 거부감에도 위협 현실화…“법적 제동 필요, 소비자·시민 협의해야”
입력 2026.03.03 22:20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들과 1n년이 되었는데 내가 친구들에게 말하길, 친구들아 우리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나중에 우리가 50이 넘어서면 그때부턴 아침마다 서로에게 전화를 걸자 그리고 신호가 10번이 넘어가도록 안 받으면 경찰에 신고를 하자
너희나 나나 결혼을 할 것도 아니고 유사시 사고를 당한 자의 반려동물을 구해야 하고+시체가 썩기 전에는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했더니 타당하다는 의견을 얻음
저희 어머니가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지금까지 십몇년을 동거하며 함께한
아저씨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어요
주변사람들에겐 이미 부부로 인식받고있구요
어머니는 노동에 많은걸을 기여했습니다…
이 경우에도 재산분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도움요청] 저와 제 애인이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임대차 신규계약을 거절당했습니다. 혹시 대응방법이 있을까요?
지난 26일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 최우수상을 안은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가 가슴에 묵혀둔 말을 꺼냈다. 2017년 당시 키라라의 "살아라"라는 응원은 방청석에 앉은 한 친구를 향해 한 말이었다. 이 응원이 그에게 닿기를 바랐다. 9년 전의 그는 죽어가는 성소수자를 '친구들'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그 말이 가슴에 걸려 계속 덜커덕거렸다.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친구를 제대로 호명하는 기회가 오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n.news.naver.com/article/310/...
차별금지법 반대 이유가 여성과 아이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국회 청원이 100% 달성됐길래 뒷목을 부여잡음
미국 캔자스주가 모든 트랜스젠더 사람들의 운전면허증을 무효화했고, 지금 가진 면허증 반납하고 지정성별 면허증으로 재발급받으라고 명령했다고… 그리고 시간도 안 주고, 지금 이 순간부로 기존 면허증으로 운전하다 걸리면 체포되거나 벌금 낸대.
진짜 파츠 교환 안되냐고....🙄
정부가 케이크값 내리쇼 하면 만원 내릴 수 있는 거 처음 알았네 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시간 좀 들이게 된 작업
사찰요리 다루는 프로들이 늘어나면서... 좀 하입이 생겼나 본데...
어... 요리나 장 담그기에 특화된 절 아니면 막 십 년 넘은 장 쓰고 그러지 않아요.
그냥 샘표간장 몽고간장 순창고추장... 업소용 깡통에 든 거 써요...ㅠㅠ
김장 정도는 직접 하는데...
김치 맛있는 절도 사실 흔치 않아요.
신도 보살님들 봉사하러 들어오면... 각자는 솜씨가 좋을지 몰라도... 사공이 많다보니... 절 김장은 대체로 망해요...ㅠㅠ
그냥 조미료 안쓰고! 오신채 안쓰고!! 오오 자연의 맛... 정신승리 하면서 먹어요...ㅠㅠ
"가족 없는 시대 - 혼자의 삶을 지키는 돌봄의 기록"
행사일시 :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30분 ~ 9시30분 (2시간)
'가족'을 넘어 타자와의 연결을 포기하지 않고 난잡한 관계를 맺어나가는 여정이 담긴 '돌봄 에세이'"가족 없는 시대"는 돌봄·장례·상속이라는 문제가 어떻게 특정 사람에게 몰리는지 따라가는 기록이다.
저자 차해영은 병든 아버지를 홀로 돌보고 떠나보내는 동안 마주한 공백, 무력감, 시간을 기록해 “왜 나만 감당해야 하는가”라는 탄식을 “왜 이 구조는 늘 누군가에게 떠넘기는가”라는 질문으로 바꾼다.
성인이 어린이를 때리면서 어린이의 행동을 핑계로 삼는 행위는 성인 사이의 폭행보다 가중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 안돼 남한인 전체가 트럼프의 시기 질투 대상이 되어버려
울 껌딱지 잘 있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