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I가 작업에 관여했다는 것 자체를 문제삼고 싶지는 않다. 다만 "공동작업"이라며 저자 표기에 작가의 이름과 모델의 이름이 나란히 늘어선 것이 AI에 대해서는 걸맞지 않은 후대라고 생각할 뿐이다. 그것들을 공저자 목록에 올린다면, 어째서 워드프로세서와 키보드 따위는 공저자로 기재되지 않는가? 창작과 저술을 돕기 위한 도구는 도구일 뿐이고, 그 내용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람이 져야 마땅한 것이다.
나는 AI가 작업에 관여했다는 것 자체를 문제삼고 싶지는 않다. 다만 "공동작업"이라며 저자 표기에 작가의 이름과 모델의 이름이 나란히 늘어선 것이 AI에 대해서는 걸맞지 않은 후대라고 생각할 뿐이다. 그것들을 공저자 목록에 올린다면, 어째서 워드프로세서와 키보드 따위는 공저자로 기재되지 않는가? 창작과 저술을 돕기 위한 도구는 도구일 뿐이고, 그 내용에 대한 최종 책임은 사람이 져야 마땅한 것이다.
블박이 사준 헛개수 오토바이 멋져 짱이야 #와우
손 주십셔. 감사함다.
엉!!!!!!!!!!!!!!!!!!!!!!!!!!!!!!!!!!!!!!!!!!!!!!!!!!!
한밤 출시 기념 오래된 책 들고 오기
2017년에 발행한 실버문 2인조
posty.pe/3nithm
holy shit
alternate version of glowy horse skeleton, with a different background and more precise detail. in this background it walks through a field fringed by clumps of deciduous trees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봄이 온다!
신기하게 생긴 꽃
이것은 상하이 여행 타래
시작할게
나만 해도 어릴적에 신랄하고 냉소적인 태도를 나를 지켜주는 멋진 갑옷으로 삼았었다. 돌이켜보면 잘 모르는 세상에 대한 불안을 건방진 확신으로 포장했던 것 같다. 이 습관이 가진 독성을 알아차리는데 오래걸렸다. 평생 거기서 헤어나는게 어른이 되는 한 과정일지도 모른다.
"oo가 완전 망한 이유" "xx는 이제 끝났다" 등등의 제목으로 확신에 차서 세상만사를 분석하는 젊은이(10대후반-20대)들의 유튜브 영상이 많은데 글쎄 세상일이 그렇게 단순하기만 하다면 차라리 좋았겠다 싶다. 이런 서투른 확신른 요즘 세대식으로 포장되었지만 사실은 모든 세대가 거쳐온 젊음의 면면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한다.
저는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이스라엘산 원자재 사용한 식음료 안먹기가 더 대중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 하나 이스라엘산 자몽에이드 안먹는다고 가자 사람들의 일상이 돌아오진 않겠죠. 그렇지만 이것조차 안하면 정말 팔레스타인 기사 볼 면목이 없어서…
개소리 말고 이재명 불러서 회사에서 매시간마다 10분씩 강제 휴식시간 만들기 전에 화장실 가는 걸로 씹스럽게 굴지 마라
AI의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모두가 “저작권에 찜찜해하면서도 사용하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매우 답답한게 ‘ 너희가 법을 어기는건 알아, 아는데 봐주고 있는거야, 우리 기분과 상황에 따라 너희중 몇은 본보기로 조질수 있어‘ 임. 불법이면 확실히 단속을 하지, 이러면 다들 쓰는데 나만 운나쁘게 걸렸다 ’억울하다‘고 느끼게 됨.
일단 AI기본법에 따르면 창작물에 AI를 사용한 경우 이를 표시해야 함. 그런데 지금 인스타툰들 보면 포기하는 사람 있고 뻔히 보이는데 표기 안하는 사람있고 혼파망임.
어제는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이 통과된 경사스러운 날이었어요.
그래서 그녀를 그렸습니다. 사는 동안 기억할게요.
그동안 <아이즈 와이드 셧>과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사이언톨로지나 악마숭배를 대신 대입하기도)를 관련 짓고, 최종 편집을 마치고 개봉 직전 갑작스런 큐브릭의 죽음까지 이어붙인 얘기들을 그냥 음모론으로 치부해왔는데, 이제는 나도 큐브릭이 뭔가 분명히 알고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무슨 거창한 이즘과 비밀 집단을 차치하더라도, 이른바 '엘리트 페도필 컬트'는 지금 현실에 존재했음이 밝혀지고 있잖아. 오랫동안 집밖을 안 나가던 영화감독이 그걸 어떻게 알았겠냐 싶겠지만, 오히려 요새의 은둔자가 가장 많은 정보를 해독하는 법이다.
근데 솔직히 드는 생각...
왜 굳이 순수 창작자들 사이에 끼려고 하는지 의문이라는거...
예전에 ai사용하는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프롬프트 어떻게 하는지 서로 공유하면서 노는 거 봤는데, 걍 그쪽에 가면 좀더 환대받지 않을까
그분이 굳이굳이 창작자들 사이에 속이고 숨겨서 들어오려고 하는 모습이
ai그림보다 진짜 예술가들이 더 가치있다는 증명인가 싶기도 함... (내 감상은 이걸로 끝)
고양이 보여줄게 요.
Don’t Call It 'Intelligence' - The Atlantic
www.theatlantic.com/ideas/2026/0...
- 인간의 목소리는 실패와 방황 등 삶의 경험을 거치며 형성되지만, AI는 감정과 실체 없이 단지 인간의 언어를 짜깁기(리믹스)하여 흉내 낼 뿐
- 빅테크가 주장하는 AI의 '지능(AGI)'은 단순한 지식 처리 능력에 불과하며, 슬픔, 경이로움, 공감 등 인간의 감성 지능과 '암묵적 지식'을 완전히 배제한 잘못된 명칭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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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락노조
"AI로 인해 기본소득이 보편화 될거라는 주장"
하하' -';
지금 세상의 모습이 안보이시나요. 저 사람들이, 다른 자들이 그런 걸 받아가는 걸 보면서 - 그냥 기분나빠하면서 참고만 있을 것 같으신가요.
그 사람들은 그런 걸 하느니, 여러분들을 들판에 풀어놓고 사냥감 내지 장난감으로 쓸 거에요. 비유가 아니에요.
윌 잔뜩그리기
Tiger sitting in front of a desk fan on a hot day, lifting up his shirt to cool down.
Long overdue comm for @tigahbutt.bsky.social !
cms
얘들아 '지구인의 정류장'과 '김이찬'이라는 이름 최대한 기억해주면 좋겠다... 김이찬 활동가는 17년째 이주민 노동인권단체 운영해온 분인데, 최근에 공인노무사회로부터 '일감을 빼앗아간다'며 고발당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