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사이클이 진짜 빨리 돌아오네. 산 넘어 산이다. 잠깐 숨돌릴 틈도 없이 계속 일이 밀림 ㅠㅜ 와중에 연봉인상은 쥐똥만큼 해주고 생색내네
한달 사이클이 진짜 빨리 돌아오네. 산 넘어 산이다. 잠깐 숨돌릴 틈도 없이 계속 일이 밀림 ㅠㅜ 와중에 연봉인상은 쥐똥만큼 해주고 생색내네
오늘의 업적: 둥가둥가 (?)하고 발톱 하나 자르는데 성공함
매니저 출휴 들어가서 내가 팀원들 퍼포먼스 리뷰 해야함...하아 진짜 하기 시른데 그나마 코파일럿 도움으로 억지로 해내고 잇음ㅜㅜ
벌써 5개월이 되어서 중성화 마친 울 고양이.. 넘 참을성 있고 순둥하게 버텨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안쓰럽다. 넥카라 얼른 벗겨줄게🥹
이번 달 말에 아기냥이 데려오기로 함🥹
아 살기싫은 타임 또 돌아왔네ㅋㅋㅋ
그러게 처음부터 맘에 드는 집을 선택했어야 하는데 얼레벌레 해버려서 망함🙂↔️
이사 가고 싶은데 모기지 때문에 지금 집에서 3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이사 너무 가고 싶음 ㅜㅜ
요가 한시간 하고 샤워하고 싹 정화하고 앉았는데 트위터 오분 들여다보고 바로 기분 더러워짐 ㅅㅂ새끼들아
Free free Palestine🍉🍉🍉
와 뚝배기까지 제대로 하셨네요🤤 반찬 여러가지 차리기 쉽지 않은데 넘 맛나보여요!!
좋아하던 레스토랑의 폐업 소식은 늘 아쉽다. 작년 발렌타인 데이에 아름다운 기억을 남겨줬던 Small and Beautiful의 테이블. 선물해주신 커다란 장미 한송이가 우리집에서 오래도록 싱싱했던🌹
아니 자고 일어나면 잡혀갔겠거니 했는데...아니 그냥 스나이퍼 데려다 쏘면 안될까 모든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는 짓을 하는 새낀데
엽서버전
피크민 버섯 스팟을 산책하다가 실제로 발견하다! 공동묘지 건물인데 너무 귀엽다.
내일 드디어 집에 간다! 하아 울고 싶다 너무 힘들어. 우리 고기 안먹는다고 시어머님이 해산물이랑 생선 해주시는데 그것도 이제 못먹겠음😹
뱀의 해🐍🐍🐍잘부탁해
썩열이 왜 포승줄 묶어서 체포 안함? 새해인데 좋은 소식도 좀 있고 그래야지 가뜩이나 슬픈 일도 많은디
새벽 네시에 폭죽은 너무 하지 않냐 젊은이들아
올해 목표도 역시 살아남기. x같은 세상 눈감고 포기하지 말고 연대하고 싸우기. 지치지 말고 내 마음에도 부지런히 씨앗을 심고 숲을 가꿔서 더 강해지기😠🙏
그나저나 85년생들은 올해 마흔이네! 소띠 화이태앵 🐂
피크민 기본꽃을 실제로 보다
와중애 음식까지 지가 쳐먹으려고 갖고 튄건지대단하네요..... 진짜 여행중에 욕보셨어요ㅠㅠ
마드리드에 있는 muy chulo한 카페에서 오랜만에 비건식. 가지가 메인이긴 했는데 브로콜리랑 콜리플라워가 너무 맛있었다🥹
동네 산책으로 꽃하트를 만들다
매부(?)가 구워온 치즈케익 먹고 잊고 살았던 유당불내증을 다시 경험하다
세상 돌아가는 꼴이 너무 처참해서 크리스마스고 연말이고 즐겁게 먹고 마시고 자시고
가정환경이 성격이나 생활습관에 진짜 지대한 영향을 주는구나. 우리집은 뭐든 대충대충이었는데 이 집은 뭐든지 제대로야ㅋㅋ
시부모님 댁 기생 일주일 째. 시어머니의 살림력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머리카락이라도 바닥에 떨어뜨릴까 눈치보여서 방에만 숨어 있음😭
탄핵안 가결 기념으로 마실 수밖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