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과 존립 위기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대학의 역할
입력 2025.05.04 21:46 수정 2025.05.07 16:48
'지방사립대의 어쩔 수 없는 선택' 그 배경에는 여성혐오가 있었다 inews.ewha.ac.kr/news/article...
여성학과 존립 위기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대학의 역할
입력 2025.05.04 21:46 수정 2025.05.07 16:48
'지방사립대의 어쩔 수 없는 선택' 그 배경에는 여성혐오가 있었다 inews.ewha.ac.kr/news/article...
윤석열 씨가 대통령이 되고난 뒤 한국에서 할로윈과 만우절이 사라졌다는 건 참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헌재, 尹대통령 탄핵심판 4월 4일 오전 11시 선고
송고2025-04-01 10:51
www.yna.co.kr/view/AKR2025...
[단독]법무부 "상법 개정안 거부권 안 된다" 의견 냈었다…입장 변경 논란
입력2025.04.01. 오전 5:00
수정2025.04.01. 오전 8:22
작년 대통령 거부권 행사 어렵다는 입장 전달
권한대행 역시 권한 없다고 해석 가능
법무부 의견 변경한 판단 배경 설명 못해
cm.asiae.co.kr/article/2025...
트위터 갑자기 시원찮네
등록 2025.03.26 14:31:40
전용준 비상행동 공동상황실장, 종로경찰서 출석
'트랙터 견인' 항의하다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
전 실장 측 "체포 부당…소극적 저항은 폭행 아냐"
종로경찰서 상대로 형사 고소 및 징계 요청 방침
www.newsis.com/view/NISX202...
그러니까요
그냥 어서 술이랑 컵라면이나 달라고 하고 싶어지는
딱히 비행기 소리 ASMR을 듣는다고 머리가 명석해지는 건 아닌듯함
와이파이가 안 되는 기내에서 상당히 머리가 잘 돌아가는 것을 보면
나는 좀 따분하여야 제 기능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또다시 트위터를 피해 도파민을 충전하러 블스에 왔지만
그런거 없다
트위터 뻗음…!
독감유행 속 폐렴 사망 급증…화장장 예약 못해 유족들 사일장
수정2025.01.13. 오전 7:02
m.yna.co.kr/view/AKR2025...
달력 갈아야 하는데
빨강
대구 시민 6,000여 명, “국민의힘 공범이다”···국민의힘 탄핵안 표결 불참
2024-12-0718:23
“국민의힘은 다 퇴장했다고 합니다”
“뭐야”
“국민의힘 해체하라”
“국민의힘 공범이다” https://www.newsmin.co.kr/news/112039/
새빨간 배경에 검은 붓글씨로 ‘광주’ 라니…
I SEOUL U니 Dynamic Busan 같은 건 다 가짜 간판, 빈약한 선전문구 같군요
계엄 선포된 밤에 군인들을 막으려 모이는 국회의원 보좌관들. 총칼이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모이는 사람들의 용기가 너무 대단하고 고맙다.
(출처는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실)
어떤새끼가 2024년에 비오는데 전자식 타자기를 음쓰 옆에다가 쳐박았냐
차들은 자전거보고 자라니라 하겠지만 자전거 타는 입장에선 자동차가 차라니 입니다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259일차
한 교수는 만 16세에 검정고시를 통해 2014년 미국 UC버클리 대학에 들어가 2016년 졸업, 이후 2017년부터 2023년 6월까지 캘리포니아공대 석박사 과정을 밟으며 19세에 과학기술 분야 저명한 SCI급 제1저자로 논문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m.news1.kr/articles/?51...
한국영상자료원은 하나의 열쇳말로 한국영화의 역사를 일괄하는 아카이브프리즘 12번째 시리즈로 한국영화 속 명대사 100개를 선정한 〈대사극장: 한국영화를 만든 대사 100〉을 펴냈다.
https://m.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99937.html#cb
참외 장아찌
파란색 체크 표시가 있는 몇몇 트위터 계정은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아기 공장”을 발견했다는 주장을 홍보했다.
2세에서 7세 사이의 아이들이 “공장에서 생산되어”, “아동 성매매촌”으로 보내지거나 장기 매매를 위해 서양에 판매된다는 주장이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lj585y35jwo
7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500년 넘게 사용 중인 '장마'라는 표현이 기후변화로 인해 다른 용어로 대체될 전망이다. 기상학계에서도 예전과 달라진 장맛비 형태에 맞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중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707000372
우리 사무실은 아직도 손으로 캡쳐샷 뜨는데…다른 방법이 있었다니…?!
트위터에 제한이 사라졌고 블스는 다시 찬밥신ㅅ… 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읽은 것 중에 재미있었던 것:
신생아를 여자아이나 남자아이로 호명할 때 의사가 행하는 것은 기술적 주장이 아니라 규범적 주장이다. 의사의 발화는 신생아를 여자아이나 남자아이로 ‘만든다‘. 이때 우리는 섹스가 자연히 두 개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활동에 관여하게 된다.
서울 성동구가 반지하 거주자의 연령, 장애 여부, 주택침수 이력과 관계없이 희망하는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마쳤습니다. 이는 반지하 가구를 단계별로 나누고 선별 설치를 추진해 온 서울시와 차별화된 것입니다.
https://m.hani.co.kr/arti/area/capital/1098847.html?_fr=tw#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