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곳 이제 이틀차... 너무힘들어서 기절하고싶어
이직한곳 이제 이틀차... 너무힘들어서 기절하고싶어
한 번 전혀 다른 직무에서 굴러보니까 이제 첫출근도 무섭지 않아졋어
쭈삼쏘가 땡기는하류다..
그니까내가 왜자야하는지 누가 설명해봐..
친구한테 제주에서 찍엇던 필카사진을 받앗는데 정말 만족스럽다..
펫캠 최근에삿는데 진심 개만족둥...
스쳐지나갓던 그 어떤유행보다 봄동비빔밥같은 클래식이 좋다..
되게좋은노래를 듣고싶은데 뭐가잇을까..
너무 힘들어서 입맛이 싹 사라졋는데 공차 2리터 먹고 극복할려고... 토다는 사람없지
그냥저냥 걱정햇던 것보단 잘 해결햇어요
너무너무 바쁜하루엿지만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다...
퇴사때문에 원장한테 뒤지게 깨질생각하니까 벌써 출근하기싫어서 회피마인드 on...
힘들어도 꿋꿋하게 이겨내는여자가 되자...
붙음 !!!!!
잘있게 전직장이여..
밥 모먹지 엄청나게 맛잇는걸 먹고싶다...
모든 좆장인들은 무단퇴사를 꿈꾸며 살아간다..
나쁘지 않은 면접이엇다 저번에 씹색히같은 면접이랑 다르게..
이직이라는거 왜케 힘든걸까여 인생도 키자니아 같앗더라면..
집에와서 푹 자야지말고는 아무런 생각이 들지않는다...
면접보러 또또서울..
오열한거 소문나서 많은위로를 받음
옥상에서 번지점프 도전기 1일차..
너무힘들어서 소리치고싶어어
심약하다 벌써 3월이구나
공휴일에도 출근하는 인생..
고양이랑 싸워서 말 안하는중
그냥 동긔라미 개잘그리고 월600받고싶다 왜안되는데..?...
다 그만두고 원래전공으로 돌아갈까라는 생각을 잠깐햇어..
오늘 초대박 실수해서 화장실에서 엉엉 울엇네여... 직동들이 커피랑 디저트사줘서 겨우극뽁함•••
너무 졸리다 씻고 바로 잘래
다 무시하고 자고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