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운이 더럽구나
...오늘도 운이 더럽구나
최근 피크민 기록을 멈췃는데
하고잇습니다....
그냥 안 올리는거.
그치만 살아는 잇어요 ㅎ...
야근했고....
퇴근이 9시. 걸어서 집오니 9시40분.
와서 세탁기 돌리고 씻고 머리말리니 지금.
이제 자야한댜는게 짜증나
하루 만보걷기 잘 하고 있는데 피크민이랑 실제 걸움이랑 약간 차이남.
어제는 2천보, 오늘은 4백보
어제오늘 만보 넘김
걷는건 좋아
아직까지 네이버 웹툰 불매중인 사람만 RP할 수 있는 포스트입니다
야근하기전에 선암사나 다녀올까
오늘도 만보 넘김
어제 만보
야근 시즌이 이제 또 다가온다
만보는 걷자....
오늘도 무사히 만보
야근을 안하는 날을 기점으로 만보는 우습다
그리고 사실은 두번째 사진이 진짜 내 걸음수임
폰을 두고 걷는 시간이 적도록 챙겨다니는 편임에도 2천보 정도 차이난다...
어제 오늘 만보
그리고 주간 걸음 수 줄었다.....
꾸준히 만보 놓치지않고 하고 있음
밀린거 5
밀린거4
밀린거 3
밀린거 2
밀린거 1
한동안 안올렸는데 피크민 아직 합니다....
졸려....
만보.
오늘은 주간기록까지.
하루 만보 겨우걷고 토요일에 좀 많이 걸어서 평균 1.1만보 만들었다
만보씩 다 걸었으나
기록을 잊어버렸다 (2)
만보씩 다 걸었으나
기록을 잊어버렸다(1)
요새 피곤해서 기록 남기는걸 까먹었다
만보
걷는거 좋은데 오늘 강풍주의보로 바람이 진짜 미친듯이 불었다
오늘 지나면 출근이고
또 야근의 시작
끙 만보.
그리고 주간 걸음수가 줄었다....
삼일절
만보.
친구 보러 타지 다녀옴
만보 안채워졌으면 집올때 역에서부터 걸어올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