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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밍, Thnk_u's Avatar

미밍, Thnk_u

@thn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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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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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미밍, Thnk_u @thnku

홍대에 계엄은 대통령 고유권한이라는 개소리 현수막이 나부낀다…

10.01.2026 08:24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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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계가 많이 보이는 Discover 탭 삭제법 공유드립니다!
1. 빨간색의 # 피드에 들어갑니다
2. 피드 목록에서 Discover에 들어갑니다.
3. 우측 상단의 핀모양 클릭
4. '내 피드에서 제거' 클릭

이제 편안한 블스를 즐겨보세요!

15.11.2025 11:44 👍 110 🔁 326 💬 0 📌 23

다들 휠체어 타고다닐거면 장애이동권 문제나 도와주던가!!

06.11.2025 01:20 👍 38 🔁 72 💬 0 📌 0

롯데리아의 버거는 단순한 버거가 아니다. 인생의 경험이다. "이보다 더 나은 선택은 없었을까"란 정당하지만 이미 늦은 질문과 "그래도 먹을만 해"라는 합리화를 반복하는, 그야말로 인생의 축약판이라 할 만하다.

14.10.2025 03:25 👍 37 🔁 47 💬 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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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차선 안보이는 비오는 밤에 운전을 할 때는 언제나 그 새끼를 생각합니다.

“C~E~벌 새카만게 암 것도 안보여”

10.10.2025 10:06 👍 5 🔁 5 💬 0 📌 0

궁금하다

이 게시물은 환승연애, 나는 솔로 등 연애프로그램을 안 본 사람만 알티할 수 있는 글입니다

01.10.2025 14:16 👍 68 🔁 340 💬 0 📌 6

대장 내시경 검사를 위한 고난의 밤 대기 중. 디즈니플러스 틀어놓고 졸다 깨다 하는 중

29.09.2025 13:29 👍 0 🔁 0 💬 0 📌 0

MZ세대 새로운 썰 인거 같아 읽다 보면 예전에도 있던 생식기 같은 일들이라 다시 분노가 올라옴…. 분오 대통합인가.

13.09.2025 09:15 👍 0 🔁 0 💬 0 📌 0

이력서 넣고 면접갔더니 뽑을 생각없고 고졸이라 궁금해서 불러봤다는 얘기를 보고 내 이력서 보고 뽑진않을 건데 논문 주제가 궁금해서 면접보는거라던 그 분이 생각나네. 그 면접보려고 차만 왕복으로 네시간을 탔는데요… (면접비는 당연히 없었음)

13.09.2025 09:14 👍 1 🔁 0 💬 0 📌 0

보이스 피싱 전화받았는데 개인정보 너무 정확하게 대서 좀 소름 돋았음. 근데 되게 순순히 대답하고 있었는데 피싱범이 전화를 끊어버림. 나 너무 발랄한가…

10.09.2025 12:45 👍 0 🔁 0 💬 0 📌 0

맞아요!!! 저도 한참 안쓰다 다시 쓴지 두달 정도 됐는데 진짜 가격대비 품질도 그렇고 슥슥 문대도 찰떡이라 너무 편해요!

01.09.2025 13:19 👍 0 🔁 0 💬 0 📌 0

와… 바람 춥다!

09.08.2025 16:01 👍 0 🔁 0 💬 0 📌 0

دانة المجازر الجماعية التي ترتكبها إسرائيل في قطاع غزة : الحراك الطارئ السابعة والأربعون للمجتمع المدني الكوري

لا للتجويع، لا للإبادة

⭐⭐⭐⭐⭐⭐
يرجى الملاحظة أن الوقفة ستبدأ في الساعة الخامسة مساءً. تم تعديل الوقت توافقًا مع فصل الصيف!

📅 السبت، 9 أغسطس، الساعة 5 مساءً.

09.08.2025 03:10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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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사관 앞 현수막

오마르 나쉬완 님이 구호 트럭을 기다리다 이스라엘 점령군이 친구를 살해해, 밀가루 자루 대신 친구의 시신 자루를 들고 돌아온 트윗으로 긴급행동에 함께 하는 노동당에서 게시

7월 26일에 게시했고 오늘 오후까지 걸려 있을 예정

09.08.2025 03:09 👍 4 🔁 6 💬 0 📌 0

혈압 하도 낮게 나오니까 오늘 92/58 나왔는데 오! 드디어 정상! 이러고 있네. 아니야….근데 90넘은게 어디냐.

10.07.2025 10:1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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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가서 향나무 부채 사던 기분으로 장만. 기념품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향이 맘에 들어서 한개 더 살걸 하고 후회 중입니디.

02.07.2025 14:36 👍 2 🔁 0 💬 0 📌 0

흑흑 저는 맘에 드는 것마다 사이즈가 품절이어서 못샀어요. 득템 성공하신 분들이 있어서 좋네요.

28.06.2025 11:55 👍 2 🔁 0 💬 1 📌 0

원래 점을 보는 무당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못한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 경지를 초월하게 되면 사람에게 해를 끼치게 되는데 그것을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라고 한다.

즉, 점으로 있을 때는 괜찮으나,

그것이 x축을 가지게 되어 1차원인 선이 되었을 경우 사람에게 해를 끼치게 되는 것이다.

#그거아닙니다

18.06.2025 09:23 👍 19 🔁 2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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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요청🍉🏳️‍🌈🏳️‍⚧️
[한국 성소수자 - 팔레스타인 연대 성명]
집단학살에 침묵, 공모하는 프라이드는 없다 - 팔레스타인의 반식민 투쟁에 적극적으로 연루되자!

campaigns.do/campaigns/1577

제안: 무지개행동,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퀴어팔레스타인연대QK48

24.05.2025 04:28 👍 34 🔁 87 💬 0 📌 1

나는 네가 그렇게 간 것을 말할 곳이 없는 것만으로 이렇게 답답한데… 너는 얼마나 답답했길래 그렇게 다 버리고 갔니.

04.06.2025 12:32 👍 0 🔁 0 💬 0 📌 0

그레타 툰베리는 전세계적으로 게거품 문 극우들의 여성혐오적+아동혐오적 공격의 대상이 되고 사실 상당수의 미디어도 그러기 쉽게끔 조장했는데, 환경문제가 서구 제국주의와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본격적인 반제국주의 저항운동을 하니까 스웨덴 외 타국 미디어에선 거의 보도를 안 함. 하지만 가자지구로 가는 결단을 내리니 보도를 안할 수가 없게 되어버린 상황인데, 이스라엘군이 사이다짓 해줬으면 좋겠다느니 하고 더러운 법비단체 페더럴리스트 소사이어티 고위 고문이라는 놈이 지껄이고 앉아있음. 다 큰 남자들이 주로 저러니 저열하고 한심하다.

02.06.2025 11:15 👍 72 🔁 122 💬 0 📌 0

내란 우두머리도 투표권이 있다는 게 거짓말 같다. 지 때문에 치러지는 선거에서…

03.06.2025 01:54 👍 93 🔁 118 💬 0 📌 0

사전투표하고 오늘은 집밖에 나가지말고 배달시켜 먹어야지! 했는데 딱히 배달시킬게 없어서 김밥사다가 낮술마시기 시작. 낮잠자고 6~8시부터 중계봐야지.

03.06.2025 06:59 👍 1 🔁 0 💬 0 📌 0

캄보디아로 가야할까요 ㅎㅎㅎ

03.06.2025 05:56 👍 1 🔁 0 💬 0 📌 0

그냥 귀만 열어놓고 듣고 잊어버리는 모임이 있으면 좋겠다…

02.06.2025 11:48 👍 0 🔁 0 💬 1 📌 0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을때 모르는 분들과 모르는 얘기 할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 안의 폭탄을 모래에 묻어 터트리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 공감과 연민으로 증폭될 것 같아서 말도 못꺼내겠어….

02.06.2025 11:46 👍 1 🔁 0 💬 0 📌 0

사촌동생 장례소식을 듣고 가는 중인데 무슨 감정보다 어리둥절하다. 세상의 비극은 어떻게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다가오지…

30.05.2025 11:10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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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2025 15:58 👍 1 🔁 0 💬 0 📌 0

올케가 너무 맛있다고 유기농 두유를 한박스 줬는데 유기농 황설탕과 유기농 아가베시럽이 들어있는 달달한 맛… 하지만 먹을거 주는 좋은 사람한테는 토다는거 아니니까 여기다 말하고 잊어야지.

27.05.2025 06:32 👍 0 🔁 0 💬 0 📌 0

트위터 터져서 여기 오신 친구 여러분, 트위터 회복되어도 돌아가지 말고 그냥 쭉 여기 계세요. 가지 마. 여기서 나랑 놀아.

24.05.2025 12:46 👍 172 🔁 174 💬 3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