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선을 살리면서 채색을 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ㅜㅜ
맞아요! 선을 살리면서 채색을 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ㅜㅜ
선화를 맛깔나게 땄는데 채색으로 가려지면 너무 슬프다ㅏ..
반을 그린 지 오래 되어 연습 겸 간단 만화.
비어버린 새장은 어디로 가야 할까.
#그림 #creature
좀 늦었지만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꿈잡이는 모르지만,
노인은 자기보다 한참 어린
꿈잡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부서지는 건물은 배경 소스가 없길래..
하나하나 직접 그립니다.
만약 소스가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ㅠㅠ
#그림 #웹툰
'두 예술가들'가 리메이크되면 새로운 캐릭터 3명 추가, 삭제될 캐릭터 1명 추가, 망가질 캐릭터 다수 존재라고 봅니다. 물론 이야기가 진행되면 또 바뀔 수 있지만요.
거참 잘생기게 그리기 힘들구만
#그림러_블친소
#설날_블친소
처음으로 친소해봐요
고어랑 인외랑..호러 좋아하고..
웹툰 쫌쫌 그리고..
이런 거 괜찮으신 분들 환영해요:)
예전 일러스트로 캐릭터 디자인.
youtu.be/UVVNuzTxhQ4?...
#characterdesign #illust
점점 커지는 다니엘의 뚠빵한 가슴.. 괜찮겠지..ㅡㅡ
배경 그리는 걸 포기할 수가 없네..
#웹툰 #webtoon #두예술가들 #작업과정 #manhwa
살아갈 책임
이 모든 것을 ■■■로 ■■■■■.
그게 내가 살아있는 책임이자 의무니까.
youtube.com/shorts/T1dhZ...
그래도 많이 나아졌나?
<- 스케치 (sketch)
-> 선화 (line drawing)
보너스 - 페로 꾸욱
꾸욱
용가리용용
꾹 누르고 다음을 보세요!
망가진 수레바퀴
거울 속 욕망
작업 중. 투시 신경 안 쓰기
사람보다 배경이 더 재밌어..
언젠가 이 이야기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악몽 속을 헤메는 소녀와 아이를 구원할 꿈잡이
"당신이 저를 거두었으면 저는 상냥한 괴물이 되었겠죠.
하지만 제 존재가 당신의 명예를 더럽히겠죠.
그것은 제가 원하지 않습니다."
보정 연습
패트릭은 어린 시절부터 기이한 행각과 사고방식으로
자신의 부모에게 받을 기대와 신뢰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해를 학습시킬 가능성을 알아본 숙부 덕분에
사회의 일원이 되었고 이후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가
그의 억눌린 충동성과 맞물려
'아르트로의 망나니'라는 멸칭을 얻었습니다.
그는 여전히 사회가 얘기하는 '올바름'에 대해서 방황하지만,
적어도 그를 안정시킬 가정이 생겼기에
그는 기꺼이 자신의 의수를 어깨에 짊고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