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꼬's Avatar

검꼬

@geomkko

괴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웹툰 작가. <두 예술가들> 네이버 베도, 포스타입 (현재 리메이크를 위한 휴재중) 트위터에서 피난 와서 그림 위주로 올릴게용

36
Followers
34
Following
31
Posts
29.12.2025
Joined
Posts Following

Latest posts by 검꼬 @geomkko

맞아요! 선을 살리면서 채색을 하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ㅜㅜ

07.03.2026 14:56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선화를 맛깔나게 땄는데 채색으로 가려지면 너무 슬프다ㅏ..

07.03.2026 10:26 👍 4 🔁 0 💬 1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반을 그린 지 오래 되어 연습 겸 간단 만화.

04.03.2026 12:19 👍 4 🔁 1 💬 0 📌 0
Post image

비어버린 새장은 어디로 가야 할까.
#그림 #creature

02.03.2026 09:41 👍 10 🔁 4 💬 0 📌 0
Post image

좀 늦었지만 #삼일절 #대한독립만세

01.03.2026 09:50 👍 34 🔁 9 💬 0 📌 0
Post image Post image

꿈잡이는 모르지만,
노인은 자기보다 한참 어린
꿈잡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01.03.2026 05:29 👍 5 🔁 0 💬 0 📌 0
Video thumbnail
28.02.2026 12:19 👍 5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부서지는 건물은 배경 소스가 없길래..
하나하나 직접 그립니다.
만약 소스가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ㅠㅠ
#그림 #웹툰

28.02.2026 10:57 👍 12 🔁 6 💬 0 📌 0
Post image

'두 예술가들'가 리메이크되면 새로운 캐릭터 3명 추가, 삭제될 캐릭터 1명 추가, 망가질 캐릭터 다수 존재라고 봅니다. 물론 이야기가 진행되면 또 바뀔 수 있지만요.

26.02.2026 03:48 👍 6 🔁 0 💬 0 📌 0
Post image

거참 잘생기게 그리기 힘들구만

20.02.2026 07:46 👍 6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그림러_블친소
#설날_블친소
처음으로 친소해봐요
고어랑 인외랑..호러 좋아하고..
웹툰 쫌쫌 그리고..
이런 거 괜찮으신 분들 환영해요:)

17.02.2026 05:59 👍 29 🔁 7 💬 0 📌 0
Post image

예전 일러스트로 캐릭터 디자인.
youtu.be/UVVNuzTxhQ4?...
#characterdesign #illust

15.02.2026 07:40 👍 5 🔁 0 💬 0 📌 0
Post image

점점 커지는 다니엘의 뚠빵한 가슴.. 괜찮겠지..ㅡㅡ

09.02.2026 04:24 👍 3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배경 그리는 걸 포기할 수가 없네..
#웹툰 #webtoon #두예술가들 #작업과정 #manhwa

07.02.2026 10:31 👍 4 🔁 0 💬 0 📌 0
Post image

살아갈 책임

이 모든 것을 ■■■로 ■■■■■.
그게 내가 살아있는 책임이자 의무니까.

youtube.com/shorts/T1dhZ...

04.02.2026 12:41 👍 3 🔁 2 💬 0 📌 0
Post image Post image

그래도 많이 나아졌나?
<- 스케치 (sketch)
-> 선화 (line drawing)

27.01.2026 11:39 👍 3 🔁 0 💬 0 📌 0
Post image
26.01.2026 08:08 👍 2 🔁 0 💬 0 📌 0
Post image

보너스 - 페로 꾸욱

26.01.2026 08:08 👍 2 🔁 1 💬 1 📌 0
Post image
25.01.2026 09:10 👍 2 🔁 0 💬 0 📌 0
Post image

꾸욱

25.01.2026 09:09 👍 2 🔁 1 💬 1 📌 0
Post image

용가리용용

21.01.2026 06:11 👍 3 🔁 0 💬 0 📌 0
Post image
18.01.2026 13:40 👍 3 🔁 0 💬 0 📌 0
Post image

꾹 누르고 다음을 보세요!

18.01.2026 13:40 👍 3 🔁 1 💬 1 📌 0
Post image

망가진 수레바퀴

17.01.2026 11:15 👍 3 🔁 0 💬 0 📌 0
Post image

거울 속 욕망

16.01.2026 07:59 👍 4 🔁 0 💬 0 📌 0
Post image

작업 중. 투시 신경 안 쓰기
사람보다 배경이 더 재밌어..

07.01.2026 04:34 👍 3 🔁 0 💬 0 📌 0
Post image

언젠가 이 이야기도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악몽 속을 헤메는 소녀와 아이를 구원할 꿈잡이

04.01.2026 07:21 👍 5 🔁 2 💬 0 📌 0
Post image

"당신이 저를 거두었으면 저는 상냥한 괴물이 되었겠죠.
하지만 제 존재가 당신의 명예를 더럽히겠죠.
그것은 제가 원하지 않습니다."

03.01.2026 08:33 👍 5 🔁 0 💬 0 📌 0
Post image

보정 연습

01.01.2026 10:45 👍 6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패트릭은 어린 시절부터 기이한 행각과 사고방식으로
자신의 부모에게 받을 기대와 신뢰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해를 학습시킬 가능성을 알아본 숙부 덕분에
사회의 일원이 되었고 이후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가
그의 억눌린 충동성과 맞물려
'아르트로의 망나니'라는 멸칭을 얻었습니다.

그는 여전히 사회가 얘기하는 '올바름'에 대해서 방황하지만,
적어도 그를 안정시킬 가정이 생겼기에
그는 기꺼이 자신의 의수를 어깨에 짊고 나아갑니다.

30.12.2025 12:35 👍 4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