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츠린이 제일 잘할 듯
즐길 것 같은데
얜 근데 혼돈이라 악일 것 가태
유남생
이 새끼 뭘 할지 몰라
근데 좀 많이 잔인하고 상도덕을 몰라 멀쩡한 논도 막 꼬시고 구미가 당시만 타깃이 망가지거나 지루해짎때까지 가지고 놀아
오쉣 시한폭탄이잖아
오
나츠린이 제일 잘할 듯
즐길 것 같은데
얜 근데 혼돈이라 악일 것 가태
유남생
이 새끼 뭘 할지 몰라
근데 좀 많이 잔인하고 상도덕을 몰라 멀쩡한 논도 막 꼬시고 구미가 당시만 타깃이 망가지거나 지루해짎때까지 가지고 놀아
오쉣 시한폭탄이잖아
다오가 제일 싸패 같을 듯
엄청 순진하고 착하고 호기심도 많은 귀여운 민들레 가튼 친구지만...
190 넘는 거구의 수영으로 다져진 울룩불룩한 몸이지만...
약간 인외미가 읶음
엉뚱하다는 건 다른 말로 말해서 핀트가 이상함
누나가 ㅈㄴ 가스라이팅해서 순진한 거지
자기를 괴롭히면 물속에 들오가 몇시간이고 있는 놈이지만
자신의 소중항 이를 괴롭히면 야마 도는 놈임.
원래 민들레 가튼 놈이 인외미 있어야 마싯거든
ㄴ이거 캐붕 아니에요?
우짤?
그래서 떠오르는 신흥 세력의 수장이 긴밀하게 접촉했을 때
그 수장을 좀 떠보거나 테스트 해봤으면 좋겠어.
물론 정말로 칼가티 거절하는 척하지만 젊은 수장은 총아가 슬쩍슬쩍 여지를 준다는 걸 깨닫고 포섭을 시도...
가튼 느낌.
총아? 총아도 나름 포스 있는데. 어디 악역 보스 옆에 책사로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그에게 왼손이 없는데 뒤 구린 짓하다가 좆돼서 그 보스한테 잘린 거겠지
ㅈㄴ 충성충성인 척하다가 열매가 완전 여뭂때 야무지게 뒤통수 때리려고 대기 중임. 목표는 자신의 보스 왼쪽 오른쪽 손을 자르는ㅊ것
펠릭스가 그나마 제일 포스 이쓴ㄴ 악역 같은데. 막 마피아에서 간부 가튼 느낌으로... 근데 그마저도 속을 파면 찌질하고....
Go out get a job 스탠스도 사실 다 구라삥뽕이었으면 좋겠어
사실 자기 집 안에 있는 굼벵이 같은 쥔공의 존재가 좋았던 거임. 하지만 듕시에 좀 자기한테 덤볐느면 하는 마음..
...
천마가 이렇게 먹없어도 되나? 난...간지나는 악역이 쥔공 조롱하는 게 좋은데..
문제: 내가 간지나는 악역 묘사를 못함..
내 손으로는 천마도 찌질해짐 우울...
따지고 보면 아니긴 한데...
아무튼 그 다음에는 모자근친을
먹어야하은ㅊ걸까...부자 삼각관계를 먹어야라는 걸까...
근친에 호불호는 없는데
도파민을 추구하다보니 여기까지 옴..
이런... 이런 느낌의 도파민 자극제 없나....
그럴수록 발기함.
미친 거 아이가 니 m이가
천마: 아니다 나는 따지고 보면 S다.
쥔공: 아니다 니 세계정복하려는 것도 결핍쟁이여서 그런 거다. 성기도 큰 놈이 왜 이러냐.
천마: 좀 기분 좋아짐. 내가 세계의 지존이 될 것이다
쥔공: 하지만 불사인 내가 있는데?
천마: 그래서 좋다. 네가 있기에 나는 영원히 진정한 지존이 될 수 엊ㅅ는 거다. 네가 있기에 난 영원히 달릴 수 있는 거다. 네가 날 죽일 때까지
쥔공: 하 ㅅㅂ 더러운 새끼 하고 성기를 잘라버림
그리고 거기서 그들의 아이 아프로디테뇨타가 탄생함
~이상성욕 주의~ ~빻음 주의~
천마는 풀발기함
이 녀석이 드디어 나를 꺾을 마음을 먹었구나. 전력으로 상대해주마!!! 사자후하는데 표정이 ㅈㄴ 흥분해읶늠.
근데 슨 걸 봐버림 쥔공은.. 우울해짐. 아니야. 이건 아니야. 개더러워. 그대로 무기 던지고 터덜터덜 구석가서 무릎 감싸고 우울해함. 변태 새끼. 그대로 정파 놈들과 떠남. 천마 야마 돌아. 쥔공한테 집착하면서 쥔공이 정 줬던 정파 놈들 하나하나 분지름. 쥔공 개빡돔. 네놈의 성기를 잘라버리겠다!
그렇게 원하던 결전. 오직 천마의 성기만을 노림. 천마의 성기는
천마 개답답해짐. 천마가 쥔공의 마망이 되
언제까지 집구석에 쳐박혀있을 거니? Go out get a job bitch 하는 거임
쫓겨난 쥔공... 거리 적당히 돌아다니다 다시 안락한 천마의 집에 무단침입하려는데 천마 죽이러온 먼가..정파가튼 이로운 세력들이 옴. 오. 대박. 하면서 구경함.
그리고 천마 손에 찢겨 주금. 그때야 깨달아. 흠. 천마 죽이면 나가지나? 글고 보니 마지막 퀘스트가 천마죽이기였어. 하지만 싸패도 아니고 정든 천마를 죽일 수 없었음. 아니? 데이터쪼가리 따위 죽여.
큰 맘 먹고 죽이러 감. 그리고
또 감. 또 짐. 영원히 지는데 어느날 천마가 묻는 거임
니 좀비냐?를 고급스럽게 동양풍으로.
에? 코딩된 겜 캐릭터 주제에 왜 이런 말을? 먼가 좆됏다는 걸 알고 쥔공 로그아웃하려는데 안 됨. 강제로 영원히 사는 건가? 오~ 하다가 천마한테 야 그만하자. 의미없다. 하고 천마랑 친구 먹는 거지. 하지만 천마는 속으로 난 마도의 최강잔데 이 새끼는 못 죽이겠군. 자질이 좋아. 네가 내 제자해라 하는 겅미.
핸드폰으로 도파민을 채우지 멋해 우울해하던 쥔공은 귓등으로도 안 쳐들어
Gm 온다 했으니까 그때까지 쳐박혀 있을래. 하는 거임.
얀데레 속성 세서1위랑 힘순찐 세서0위 여협의 도키도키 게임로맨스판타지 연애물 보고 시퍼
여협은 소아온st 무협 세계관 게임에 들어온 온나노코. 어차저차 하니 어느 게임이 그렇듯 얘가 최강 자리에 올라. 마지막에 세상을자기걸로만들고싶러하는세서1위 대충 천마랑 대결하기 전에 물약 쟁여야 하는데 좆됏다 장소 이동이 안 되는 거림. 엥? 뭥미. 그럴 수 있지. 일단 천마 처리하고 생각하자. 하고 천마랑 대결하는데 천마 패턴이 개빡셈+첫트라서 개가티 짐
ㅋㅋㅋㅋㅋㅋ하 이 눈 언제 봐도 당황스럽고 귀여버요
약과 무한제공 해주께 둘이 노나 머거
그저 귀엽게 봐주심에 무한한 감사,,,
악 저 저 연성 너무 조아요
진짜 선량한 눈에 단 1도 안 보이다 나중에 뿅하고 나오는 거
희희야 언제나 저런 총아랑 놀아줘서 고맙다
이런 메이드썰이라도 ㄱㅊ나요
가십지 기자가 되는 엔딩인데도
그렇게 됏습니다 감사함다
총아의 서사 포인트는
분수를 아는 선에서 뒤 구린 짓하고
기존 세력에 아부하나
새로운 세력이 잡으면 곧바로 그 세력에 붙으며
은혜는 물에 새기고 원한은 돌에 새기는 부분 아닐까
ㄹㅇ 총아 액기스
총아 ㅈㄴ 무릎 닳도록 싹싹 빌어서 살아남
가십이라도 해도 소식은 소식임
몸 담다 보니 이 나라 정세도 보이고 ...해서 황제를 향한 무조건적인 찬양.가십을 만듦
가십도 아부할 수 있나요?
....
... 이 이후 총아 행보라 ㄹㅇ 추잡해서 기록은 못하겠다
다만 얘 21세기 한국여자였으면 우웅 페미?그런 거 몰라염^//^ 아~ 약간 이유 없이 남자 혐오하고? 아...이상하네. 난 딱히 남녀차별 못 느꼈는데. 이러면서 속으로 남혐 ㅈ.ㄴ 하는 인간이었을 듯
역시 개붐따 인간상
ㅈㄴ 좋아함 맨날 점성술사한테 가서 저주해달라고 함
그런 총아의 음습한 모습을 주시하던 현주인이 너 가십지쪽에서 일할 생각 없냐함
오? 싶어서 해당 가문 소유(지만 대외적으로는 그 관계가 숨겨진) 가십지에서 해당 가문 ㅈㄴ 까는 글 500개 쓰는 컬럼니스트도 겸업하게 됨
가끔 본가 칭찬글도 쓰고 그렇게 언플함.만족함
그러다 정의로웠던 그 적자 귀족한테 들켜서 좆될 뻔하다 다행히 해당 귀족의 자비로 살음
조질뻔;하고 총아 또 나댐
다시 찾아옴 본때를.보여줘여겤ㅅ군.이러는데
티타늄 천장 때문에
회피하고 메이드장의 권위.누리고 의무.도 다할 듯
다른 가문쪽 메이드네랑 기싸움 하고
스펙은 잘 쌓이겠다
그러다 숨겨졌던 적자가 어째저째 잘 커서 가문의 새로운 정의로운 주인이 되는데 그간 총아가 저지른 비리 못 넘기고 해당 가문에서 쫓겨남..전주인도 비리는 알았는데 걍...적당히 일 잘해서 놔둔 거
쫓겨난 총아는 어찌 이러시냐고 감성팔이하다가 주인 끝내 졸아서면 눈물 뚝 그치고 다른 데에 취업함 지분수는 알아서 복수할 생각은 딱히 못하는데
그 가문 처세 0인 행보 보여소 쳐맞을 때마다
총아 메이드 상상을 안 해본 건 아니었삼
다만 총아 야심 넘치는 캐릭턴데
귀족-메이드 같은 거 있는 시대에서 얘가 메이드따리로 태어났으면 야심을 품을 수 있을까?? 싶어서.
정부? 맨... 먼가 아무리 생각해도 아부했으면 아부했지 유혹할 인간은 아니거든
흠 메이드 되면 총아의 세계는 훨씬 작았을까
기껏 메이드장 되겠다고 현 장한테 살랑거리고 정치질 했을까
이놈이라면 충분히 그럼
작아진 세계인만큼 금방 그래도 장까지 따낼 수 있을 듯
근데 그 장에 올라가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을 걸 위에 있는 유리천장..도 아니다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