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퇴근합니다아~🪄✨
마법소녀 퇴근합니다아~🪄✨
앞머리는 미용실에서 자르는 순간이 젤 좋고 그 이후엔 없애고싶어지는거 같음
왜 일을 해야하는 거지…? ㅠㅠ 하지만 돈이 필요하니까 진짜 밥벌이 외에 만족되는게 없긴함 먼가 새로운 노력이 필요할거 같긴함
맙소사. 방금 한 말 취소. 미국 정부 예산이 9월 30일 마감이라 3일 동안 (또는 한 달 동안) 급하게 사제낀 거라고 함.
공군참모총장 사택에 그랜드피아노 넣는 것 등
シマエナガのグッズ作った🍤
suzuri.jp/rizuNM
북마크 저장을 하고 영원히 들여다보지 않는 사람의 모임 (1/nnn)
커피 마시고 회사가기 아님 좀 더 자기 머하지
내게 젤 부족한게 스피드인데 ㅠㅠ
8위 물병자리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다. 스피디한 자세를 유지하면 ◎.
★ 엄지손가락을 꽉 쥐기
비덕 동료가 생각한 대화: 바로 지금 하는 교류
내가 말하고자 하는 대화: 그먼씹적으로 SNS 자아식 좋아하는거 주류로 말할수 있는 노팬티 단상
아 ...그래도 나도 사회인입니다 ..
사람은 취미가 같아야 만날수있잖아 모르는 사람하고 대면해서 뭘 할수 있냐고 내가 < 내 대사 듣고 충격먹은 비덕 동료
몰입을 안하니깐 비덕이 맞긴 맞는 말이지만 갑자기 취미생활에 몰입하는게 건강한 휴식이라는 트렌드가 생기고 나서 취미를 즐기는 나또 한 평범한 사람 코어에 들어갈수있다는게 이게 현실맞음.?
비덕은 취미에 몰입같은거 안해요 ........................< 비덕에게 들었던 충격적인 말
그리고 뭔가 트위터나 블스나... 소위말하는 알티타는 글만 보고 그 사람이 말하는 맥락을 다 안다고 넘겨짚지 않았음 좋겠음. 나도 몇번 타보니까 알 것 같음. 5개 쭉 나열한 글이었는데 중간만 알피/알티되어서 오해 사기도 하고...
중국 게임인 거 티날 때
새해에 다들 모였는데 아무튼 아버지들은 요리를 존나 열심히 함.
그게 라이덴 메이라는 일본 출신 캐릭터의 아버지인 라이덴 료마라도 요리 조뺑이를 쳐.
왜냐하면 그게 중국이니까.
여기서 그럼 딸인 라이덴 메이가 할 순 없잖아. 사정도 있었고. 일단 신혼이고. ←ㄹㅇ 보면서 계속 웃음.
할일을 하자 잠을 자자
운동이라 하니까 하기싫은거지 내 전투력과 공격력, 종족값을 올려 극토벌전에 도전하기위해 하는거라 생각하면 할만함
탐라에 오세훈(정치인) 사진이 뜰 때마다 몇 번 말한 거 같은데... 오세훈(정치인)이 트위터 열심히 하던 시절 자기 이름으로 검색을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어떤 트위터리안이 오세훈 잘생겼다라고 트윗하자 오세훈(정치인)이 웃는 표시 해가며 고마워요~ ^^ 라고 답변했고, 그 트위터리안이 차갑게 '님 말고요.'라고 답했지. 그거 본 후 오세훈(정치인) 볼 때마다 그 트윗만 생각나...
짤은 오세훈(연예인).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받을 수는 없는걸까ㅠㅠ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
리포스트) JYP가 원더걸스의 Nonody(그러고 보니 제 닉네임이랑 이름이 같네요(...)) 뮤직비디오에 괴상망측한 설정으로 등장했단 사실을 몇 주 전 16년만에 깨닫고 충격에 빠졌었다..
조승연은 최애중남과 같은그룹이고 트이타에도 자주 떠서 무대도 찾아보고 했는데
나는 아니지만 누군가에겐 완벽한 이상형 완벽한 완식일거같음
(캡춰는 좀 못나왔는데) 이렇게 곱상하면서 여백있는 얼굴이 두부상이지
못생기고 밋밋하다고 두부상이 아니다!
RT) 미디어 믹스의 상호 시너지라는 게 팬덤을 고스란히 가져온다는 개념이 아니다. 일본에서도 원작세 코믹스세 아니메세 따로 존재하고 상호 상승작용은 있지만 안 겹치는 영역이 크다.
코믹스화는 보통 소설 읽던 사람보다는 '아 이거 원작 제목 들어본 적 있는데 소설은 손에 안 잡히지만 만화라면 함 봐볼까'가 주 유인동기.
이 요망한 화성이 우리ㅜ전하를 꼬셔!!!! 당장 헤어져!!! 돈은 천원바께ㅠ못주지만 ㅠㅠ
요염비가 순진한 태자전하 꼬신거긴해 ㅋㅋㅋㅋ 으휴 나는 태자맘 비슷한 그런거야~~
아 근데 월 천 주면 내 일하는거 보면 폐급같다할지도 ㅋㅋㅋ
지금 월급으론 폐급아닌데
저 면접은 못보지만 폐급은 아닐겆니다 제발 데려가 월 천마넌네 히히
에휴에휴
Ewwwwwwwwwwww
하지만 죽을 수 없어요
에효 죽으면 스트레스도 사라지죠 나도 사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