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news.imbc.com/replay/2026/...
mbc 뉴스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전단지 다 뗐다"는 취지의 문자를 보낸 시점도 경악스럽습니다.
압사 우려 신고가 들어온 지 4시간이 넘게 지났고, 심지어 첫 사망신고가 접수된 지 36분이 지났는데도, 현장에 도착하지 않은 채 비판 전단지 뗐다는 문자를 보내고 있었던 건데요.
imnews.imbc.com/replay/2026/...
mbc 뉴스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전단지 다 뗐다"는 취지의 문자를 보낸 시점도 경악스럽습니다.
압사 우려 신고가 들어온 지 4시간이 넘게 지났고, 심지어 첫 사망신고가 접수된 지 36분이 지났는데도, 현장에 도착하지 않은 채 비판 전단지 뗐다는 문자를 보내고 있었던 건데요.
이 주제로 수업을 하고 학생들 토론도 시켜봤는데 재밌는 점.
웹툰이나 일본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많이 보는 학생들일수록 이렇게 일본어 표현이나 일본인의 제스처 등이 등장하는 걸 그냥 일종의 장르적 특징으로 이해하고 이질감을 느끼거나 어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함.
넓게 보아 만화와 연관된 장르의 표현법이라고 생각하는 듯.
반면, 이런 분야에 관심이 없고 안 봐서 이런 걸 몰랐던 학생들은 상당히 놀라고 적절한 한국식 표현으로 바꾸는 게 낫다고 주장해서 일본 서브컬처와의 거리만큼 인식의 차이가 보이는 느낌이었음.
한국어로 "뭐?"를 써야 할 자리에 일본식 표현인 "하아?"를 쓰는 걸 정말 못 견디겠어요...
내일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바로 이 전설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날이지
4세대 이후 여돌이 남자 말고 여자한테 팔게 되어서 그렇슴다. 그리고 급식먹는 여자애들이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가사에 공감을 못해서….. 그리고 남자들에게 여돌을 안 팔게 된 이유는 진상이라는 진상은 다 부리고 돈은 안쓰고 새 그룹 데뷔하면 어린쪽으로 홀라당 갈아타고 뭐 (코쓱) 요즘 한줌 남덕들은 버츄얼 아이돌로 갈아타거나… 뭐 그렇습니다. 2-3세대에 여자친구랑 러블리즈, AOA의 결말과 아이들과 마마무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졍.
옛날 한참 어려울 때 마소ceo 사티아 나델라가 게임부서 없애려고 했는데 필스펜서가 설득해서 간신히 막아세웠다고. 능력은 있지만 돈이 없던 중견업체들(더블파인,옵시디언,인자일등)인수해서 작품들 쭉쭉 뽑아주고, 인디게임들 게임패스 입점시켜서 제작환경 안전망 깔아주고. 당신이 업계에 큰 일 했습니다.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인간 암 치료 새 단서 발견
www.khan.co.kr/article/2026...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의 유전체 연구기관인 ‘웰컴 생어연구소’ 연구진은 고양이 종양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유전자(DNA) 분석 결과 사람과 집고양이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암 치료 단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인간과 고양이의 사이에 암을 유발하는 유전적 변이에 유사성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다."
v.daum.net/v/2026022109... "이 밖에도 이번 판결은 처음부터 무죄 선고를 위해 쓰였다는 의심이 드는 내용이 많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유무죄 판단을 바꿔야 할 계기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저는 그 계기가 지난해 12월 5일 전국법원장회의 정기회의에서 비상계엄이 ‘위헌’이라는 ‘입장’을 밝힌 때라고 생각합니다. 불과 두 달 전인 10월 열린 국정감사에서 법원장들은 국회의원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재판 중인 사안이라며 ‘내란’이라는 표현을 입에 담길 거부했죠. 그런데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30년
노상원 18년
조지호 12년
김봉식 10년
목현태 3년
김용군 윤석영 무죄
"다만,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게 내란을 심판하는 사법부의 법관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
오는 9일부터는 ‘로또6/45’ 복권을 휴대전화로도 살 수 있게 됩니다. 2002년 12월 로또가 도입된 지 약 23년 만입니다.
www.hani.co.kr/arti/economy...
히이익 아직까지 걸어놓고 있었다는 거잖아
이래서 저번에 17도씨가 갑자기 가격인하를 한다고했군요? 역시 양심있는 가게
"6월에 대출 규제를 발표해서 9월에 청약넣은 아파트 잔금을 못치뤘으니 대통령에게 소송을 걸겠다"
시간을 달리는 이재명
카구야는 원화 동화 차력쇼도 차력쇼지만 만드는 사람들이 만들면서 즐거웠다는게 보여서 더 기븐 좋은 작품
이건 학과, 본부, 총장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누구도 배신하지 않을 거라 굳게 믿으며 목표를 향해 돌진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학과에서도 이렇게 소위 “나가리”를 시킨 다음에 본부가 교수 TO를 안 주면 그냥 기회가 날아가요. 참으로 엄청난 신뢰와 단결력입니다.
요즘 제미나이 짝남짝녀 문자사건이나 오픈클로 같은거 보면 AI시대에서 중요한건 무얼 해도 되고 무얼 하면 안되는가에 대한 권한 설정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 이야기를 팀 동료에게 했더니
"이제 일반인들도 777의 무서움을 깨달을 때다"
라고 이야기함
(777 = 모든 사용자에게 읽기쓰기실행권한 부여)
[속보]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
n.news.naver.com/mnews/articl...
문지기 고양이 보여줄게
읍내 살짝 봤다가 너무 끝내주는거 봄...
돌아왔겠다
옛날엔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주겠다고 말이라도 했지 지금은 더 퇴보했구나
내가 생각하는 종교의 하한선이다.
"쿠팡 유출 중국인이라.." 묻자 李 정색 "어쩌라고"
ㅋㅋㅋ 와. 솔직히 이건 굉장하네요.
두쫀쿠 맛있긴 한데 이게 이렇게까지 유행할 일인가 했다가 요즘 까페들 어려운데 많은데 사장님들이 저거 빚어 팔면서 버티는 중이라고 해서 유행이 좀 더 오래가도 괜찮겠다 싶음. 두바이초콜렛처럼 대기업에서 맛없는 유사품 내서 유행 꺼지는거 아닌가 했더니 공정상 대량생산이 어렵다는듯?
난 인간들이 이렇게 물량 과다하다고 폐기하는 거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해...
가격 저렴하게 해서 2배, 3배 더 먹으면 안돼?
아니, 이건 진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이렇게 앞에 외래어 + '기'가 들어간 단어중에 제일 괴락한 건 재봉틀을 뜻하는 '미싱기'라고 생각함.
영어 Sewing Machine 이 일본으로 가서 앞에 Sewing 을 떼고 (...) Machine 만 따와서 미싱(ミシン) 이라고 부름. 그걸 우리나라에 들여와서 미싱+기가 되어버림. 번역하면 기계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