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테마곡인데 인게임에서 들을수있는게 ○○밖에없다고? 이런건 사계각에서 음반으로 틀수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피지컬 딸리는 나는 엌뜩하라고 나 또 스승님한테 줘터지고
예 테마곡인데 인게임에서 들을수있는게 ○○밖에없다고? 이런건 사계각에서 음반으로 틀수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피지컬 딸리는 나는 엌뜩하라고 나 또 스승님한테 줘터지고
그딴 건 니가 그려야 해
십덕말 쓰러 트위터 켜자마자 거짓말처럼 터짐
삐빅 십덕새키감지 접속차단
저는 그 홀로 남은 태양이 설화에서 태양을 쫓아가다가 죽은 과보인것도 인상깊었다네요
근데 또 이것마저 진짜 과보 모티브인지 내 십덕망상의연장선인지
물론 이 전설도 바리에이션이 너무 많고.. 애초에 초기 전설에서 항아는 예의 부인조차 아니었기 때문에...
아니 근데 너무 재밌지않나? 설화에서 예의 몫이었던 불로장생약까지 항아가 먹어버리는데 나.쏠에서는 항아가 예에게 영생을 살수있도록 (의도한건아니지만) 고목과 연결해주고 본인은 도를 따라 죽음을 받아들인게....
사실 서왕모는 개무섭게 생겼고.이빨 개뾰족하고 재앙과 형벌을 관장하는 생명과 죽음의 일짱신이었다가 현대에 와서 아름다운 모습의 천도복숭아 관리인이 된게 마음에 안들었는데 나인쏠즈에서 나에게 갑자기 사랑하는애제자왔니여기까지오느라수고했고스승님이재밌는거보여줄게 [ 발 도 ] 훗...무극의땅에서더수련하고와라 하는 역공을 내려줌....
그러니까 나는 영생을 살게헤주는 천도복숭아를 관리하는 서왕모가 모티브인(맞겠지? 다른 애들은 걍 이름에 적혀있는데 역공은 아니어서 모르겠음 근데 모든 요소가 들어맞긴해) 역공이 영생을 사는법을 연구한게 너무 좋아
아근데 이런 맨땅계정생성은 오랜만이네
나인솔즈 얘기를 해야해
제가 십덕얘기를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