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나온 김에 탐라 남사&사니와의 관계는 상대를 올려다보는/내려다보는/마주보는 관계 중(비유적으로) 어떤 관계인가 풀어주시면 감사합니다
ㅈㄴ내려다보는 사니와와 ㅈㄴ올려다보는 남사
#하루혼
@:말 나온 김에 탐라 남사&사니와의 관계는 상대를 올려다보는/내려다보는/마주보는 관계 중(비유적으로) 어떤 관계인가 풀어주시면 감사합니다
ㅈㄴ내려다보는 사니와와 ㅈㄴ올려다보는 남사
#하루혼
만우절 장난이야 아님 영구야ㅋㅋ
new character limit?
하고싶은 관계성을 짜주는 게 먼저일 것 같기도 하고 🤔
하루키 갑자기 막힌 느낌이라 어떤 걸 추가하는 게 좋을까 고민중..
최근들어 알았는데
도요녀석 손이..
손이…!!
[힘줄…!]이 있는 손…!😳
내 취향인데…!🥹😆
(여태 저런손을 지닌 남사가 잘 없던걸로 앎.-니혼고나 마고로쿠는 있을려나..?)
저런손을 지닌 남사를 원했긴 했는데..!
원래 나의 성향대로라면 나는 이녀석에게 치여야(반해야)하는데….
어째서지.. 왜지…😂
(정작 사랑에 빠진건 쵸우기…)
그것도 (내가 게을러서)한자루밖에 못건지고..녀석에게 미안할 따름이다.🥹
다음에는 꼭 습합을 올려주리라…!🥹
쵸우기 넨도돌 나왔으면 좋겠다
우구는 유연성이 있어보이고.. 쵸기는 유연성보단 인내심이 있어보이는ㅋㅋㅋㅋ
쵸기가 마음을 굳히면 옆에 딱 붙어서 집중 마크하는 타입이라면 우구는 그렇게까진 안 하는데 자기 눈이 닿는 일정 영역을 벗어나는 건 봐주지 않을 것 같은 인상. 나를 내버려두고 뭐하는 거지? 하고 단속하러 올 것 같다.
ㅠㅠㅠ
전 요즘 쵸우기가 심히 좋아요… 진짜 우구보드 더 좋은 거 아닌가? 싶게 좋은데 그러고나면 다음에 꼭 다시 우구의 역습을 받아서 맘 속에서 엎치락뒷치락 하고 있어요ㅠㅠ
너무 많이 말해서 부끄러워졌다ㅜㅜ
생각해보니까 노리랑 젠키 신은 붉은기가 들어갔는데 의상과 비슷하게 명채도를 맞춰 짙은 갈색같은?.. 그런 거여도 예쁠듯 특히 젠키 쪽이 진짜 그망 흥분하고 누울게여 죄송합니다…..
헤헤헤 딱 한 마디만 더 하자면.. 노리 평소 정복이 흰색이라 사적으로 챙겨 입은 옷은 검은 게 또 갭으로 느껴져서 좋아요. 평소에 흰옷을 입고 고고해보이던 사람이 사석에 까맣게 하고 나온 충격….! 이런 느낌 크크크크킄 죄송해요 너무 주접이죠 그만할게요 아무튼 좋았어서.. 꼬리님 좋은 하루 되세여…👍 급마무리..ㅋㅋㅋ
저 삿쨩 커미션 받았을 때부터 의상 색 보고 와 꼬리님 고민 많이 하시고 조화로운 배색 신경쓰시는구나 감탄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 생각 없을 수가 없는 배색!!
ㅋㅋㅋㅋㅋㅋㅋㅋ응응ㅠㅠㅠ 잘어울려요ㅠㅠㅠㅠㅠㅠㅠ 어쩐지 풀채색이면 노리 신에도 붉은색 들어갈 것 같다..ㅋㅋㅋㅋ 푸른 젠키와 그에 맞춘 노리도 궁금해지네요 빨파커플😆 지금은 노리 착장에 젠키가 어울려준 느낌.. 그게 또 굿… 호호호
국화모양 머리가 노리무네의 시그니처인걸요!!! 오비가 머리와 같은 금색 계열인데 그게 검은 기모노와 대비되는 게 좋아요. 위에 걸친 숄은 옅은 그레이인 게 머리와 오비색과 비슷한 명채도라고 해야하나? 글고 부채끝은 붉은것도.. 눈에 푸른기 있는 것도…. 역시 꼬리님의 색 되게 조화롭고 예뻐요ㅠㅠ 옆의 젠키가 얼핏 비슷해보이지만 바지의 회색은 더 짙은 회색인 게 진짜 핏따리고 머리카락에 분홍빛으로 붉은기 들어간 게 딱임 너무 무채색이 아닌 저 너무 주접인가?ㅠㅠ
뇨노리 입고있는 기모노의 색배합도 너무 예뻐요…ㅠㅠ
꼬리님의 ts 노리무네가 내 안의 무언가를 자극한다
트친님께서 불러주신 별명으로 닉 바꿔봤어요ㅋㅋㅋㅋ
입덕한 첫 해 이후로 처음으로 제대로 만들어보는 사니와 캐라 그동안 덕질하면서 아쉬웠던 드림 다 해보고 싶어.
코기사니도 꼭 넣어봐야지.
지금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ㅠㅠ 심경이 복잡하지만 사다쨩이 무사히 다녀오기를 바라는 것은 확실하다.
두번째 사다쨩의 수행. 마중은 모노요시가.
마음이 어지러울 땐 옷을 짓는다. 자신이 살던 시대의 방식대로 그때 배운 방법으로 하카마를 짓고 양장도 지어봄.
거울을 보며 그동안 자신은 남성처럼 산다고 해도 여성이라 여겨왔고 그것에 의심이 없었는데 이제와서 진짜 여성으로 살아가라고 하니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 했으면.
이때 감사관이랑 연을 엮어주고 싶음. 특명조 하나랑 엮여서.. 그렇게 된 거였으면.
이제 굳이 남장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졌는데 현대의 여성복은 익숙하지 않아 당황스럽고 어떻게 꾸미고 입어야하는ㅈ도 모르고.. 과거 에도 시대의 여성복을 지어입자니 구시대의 옷인 것 같고..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려서.. 남사들은 화복을 입으니까 자기도 그냥 입던대로 입는 거였으면.
어떻게 사니와가 되었는지 상상해봤고.. 에도 말기 사람일 것 같으니까 이케다야나.. 시간소행군이 역사적 사건에 나타나서 (인 게임에서 실장된 사건이면 좋겠다) 거기에서 휘말려 시간정부 세계 쪽으로 차원이동을 해 끌려온 사건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와중에 사니와 적성이 발견되어서 그대로 바뀐 세계에서 살아가게 된 거였으면 좋겠다.
잘 적응하지만 이따금씩 원래 시대가 확 그리워져서 혼자 엉엉 울어라.
마에다랑 히라노 엄청 귀여워하는 편이라 둘이 호위하는 모습 보고싶어
이 친구로 해보고 싶은 드림 우카이파랑...
카슈야스도 들어가야할 것 같음ㅋㅋㅋㅋㅋ
첫단도는 마에다나 히라노 둘 중에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게임 시스템적으론 마에다가 자연스럽지만 히라노도 재밌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