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라 폭격해서 작은 어린이들을 그렇게 죽여 놓고 "보복 테러" 무섭다고 또 자국 내의 이슬람교도들을 엄청나게 혐오하고 차별하는구나. 9·11 이후를 산 미국의 아랍계 사람들은 여전히 트라우마가 있는데, 미국의 전쟁범죄 때문에 자국 내에서 또 이런 일을 겪는다.
남의 나라 폭격해서 작은 어린이들을 그렇게 죽여 놓고 "보복 테러" 무섭다고 또 자국 내의 이슬람교도들을 엄청나게 혐오하고 차별하는구나. 9·11 이후를 산 미국의 아랍계 사람들은 여전히 트라우마가 있는데, 미국의 전쟁범죄 때문에 자국 내에서 또 이런 일을 겪는다.
강선우 씨 소식을 접할 때마다 이런 사람을 여성부 장관으로 지명했던 사람과, 비판하는 여성주의자들을 마구 공격하며 강선우 씨 지명을 옹호했던 사람들에게 정말 화가 난다.
이걸 보는 IT 직종 사람들은 얼척이 없고 '미친놈인가?'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전 원래 좀 미친 사람 맞고요. 부작용 심해서 약도 못 먹으니까 답도 없어요. 가던 길 가세요.
아무튼 남들이 뭐라고 하건, 저는 그냥 늘 이걸 주장해요. 외국어 잘 돼서 소통 잘 하는 개발자들은 보통 외국계에 있거나 외국 갔거든요. 어지간하면 그렇죠.
한국의 IT회사 중 규모 있는 곳은 얼마 안 돼고, 거기 들어간 사람들끼리 석사니 박사니 하고 플젝하고 링크드인으로 커피챗 하면서 뺑뺑 회전문해요.
그럼 연대책임 돌리면 같이 좆되는 거야.
왜? 카카오 좀 보세요. 아직도 오픈카톡에 저 숏폼 있는 씨발새끼들.
그러면 그 다음엔 물을 끊으면 돼.
미친 소리겠죠. 그런데 그러면 한국 IT회사들의 미친 짓들은 여태 뭐 상식적이었고?
이걸 반복해. 그럼 알아서 시정하겠죠. AI 학습이라도 시키려면 전기 써야 할 거 아니야.
알아서 살아~ 씨뱅들아.
꽤 되니까, 손해가 생각만큼 안 클 수 있어요. 그런데 그냥 엘리베이터 돌릴 전기까지 다 끊어야 함.
그러면 욕하면서 나오겠죠. 이제 그럼 그 사람들이 판교 이웃인 넥슨에게 욕할 수도 있죠.
이게 왜 중요하냐? 어차피 판교 IT 개발자들 다 그 동네에서 뺑뺑이 회전문 이직하니까.
그럼 카카오가 또 쌉짓거리를 해.
이번엔 넥슨이 당하는 거야.
억울하겠죠.
그런데 다들 그 규모의 회사면 뭐 구린 게 반드시 있어. 일단 전기 내리고, 그 다음에 이유를 찾아.
전기 내리고 뭐 며칠 버티면서 시정 안 하겠다고 할 수 있겠죠.
이게 무슨 소리인지 다소 이해가 안 가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판교 IT 연대책임 구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고안자: 이츠타)
그러니까 이를 테면, 넥슨이 뭔 또 개쌉짓을 한다고 칩시다. 또 플레이어를 우롱하고 사기에 가까운 확률로 돈을 뜯어 갔어! 그럼 이제 담당자 공무원이 '연대책임 버튼'을 누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사옥 전체에 전기가 단숨에 나갈 수도 있는 거임!
이러면 이제 네이버는 손해가 있겠죠. 최소 24시간 동안 전기가 모조리 나가게 되는 거임. 물론 그들은 뭐 실시간 백업하고, 재택근무자가
카카오와 네이버가 괜찮은 선택을 자발적으로 내린 적은 그들의 회사 창립 이래 단 한 번도 없을 것에 저의 무민마마 꼬리의 보송보송 털 한 올♥ 걸 수 있는 일이지요.
판교 거기 터가 안 좋아서……, 거기 들어간 회사들 괜히 MAGA 끼고, 자기 주제 파악 못하고 정신 못 차리는 동네입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엉망이지요.
거기는 사고 칠 때마다 아주 IT회사들 연대책임 기반으로, 무작위로 IT회사 건물 전체에 전기 최소 24시간씩 끊어야 합니다.
시정하면 다시 전기 주고…….
이런 현상은 미국이나 일본도 비슷한데...
미국남: 미국 여자들은 페미니스트들이라 감사할 줄 모른다! 동남아시아 여자들은 우리 미국인 남성을 존중해준다 카더라!
일본남: 일본 여자들은 사치스럽고 기가 세다! 필리핀이나 우크라이나 여성들이 일본 초식남을 좋아한다 카더라!
그니깐... 자국 여성들은 허영심 부리다가 인생 망했고 외국 여성들이 우릴 원한다 같은 소리는 국적불문 정신승리 레파토리임.
한국인들 서양에 이민해서 자식 이름을 서양어로 지을 때도 뜻을 넣는다. 한국계 브라질인 친구 한 명 이름 "클레베르송(Cleverson)"인데, "똑똑한(clever) 아들(son)"이 되라고 그런 이름을 지으셨다고… 브라질에서 이런 식의 이름짓기는 동양계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 한자를 쓰고 말고가 중요한 게 아니야. 한국어나 영어로도 으레 뜻을 넣는다고.
이것("한국인들 한자를 몰라서 자기 이름의 뜻도 모른다.") 중국 사람한테도 들어 봤는데, 그 자리에 있던 한국인 친구 이름이 뜻은 있고 한자가 없는 "예솔(뜻: 예쁜 소나무)"이었어서 상황이 좀 웃기게 되었다. 한자에만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자 없는 한국어에도 뜻이 있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보통 자기 이름 뜻을 알아… 그 자리에 있던 서양인 친구들이 자기 이름의 뜻을 몰랐어.
생일 축하해!!! 🐧🎂🎁🎈🎉💜
스타머가 평생 영국 음식만 먹다가 죽으면 좋겠다.
나는 회향 줄기 썰고 안 씻은 칼로 토마토 썰어 넣어 끓인 토마토 수프 먹고 "약간 회향 냄새가 나는데? 비밀 재료로 회향 넣었어?" 하는 사람이야. 정말 냄새를 잘 맡고, 친구들한테 "박사 실패하면 공항 검역견으로 취직할게." 하니까 친구들이 "너라면 가능하다." 해 줬어.
늘 감정이 어렵고 감정 잘 모르겠어서 가끔 "혹시 나 사이코패스일까?" 같은 생각도 했는데, 사이코패스 성향이랑 후각 기능이랑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닌 것 같아. 나는 냄새를 잘 맡아. 나는 개가 아니지만 공항 농·축산물 검역견으로 취직을 꿈꾸기도 했어." 되니까 마음이 좀 편안하다.
진짜네요... 블스 트랜스젠더퀴어분들이라면 알고 계시는 @chiitan.love 계정에서 아래 인용글 속 캡쳐(혐오글)에 좋아요를 눌렀네요.... 대체 왜..... 아니 트랜스젠더 앨라이라면서요!!
이른바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레바논에서 500명 가까이 죽었고, 사망자 중 1/5 가까이가 어린이이며, 전주나 천안 인구보다 많은 사람이 집을 잃고 피란민이 됐다.
늘 침략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고 대가는 서아시아 사람들이 치른다.
The humanitarian crisis in Lebanon has deepened amid the wider Middle East war, with 84 children killed and more than 667,000 people displaced, two UN agencies said, as lives are upended on a massive scale across the country reut.rs/40UHLAT
It's also worth noting that THAAD doesn't actually protect Koreans. Its primary aim is to stop missiles aimed at US bases and assets beyond Korea.
I hope the Korean people and others in Asia are taking notes on what the US is doing here and what it says about their own security agreements.
It's not only insane that the US is doing this, but it's disastrous for Korea-US relations
The installation of THAAD in Korea led to protests from its own people, as well as billions lost in business with China as a result of worsening relations. It even impacted Korean video game releases in China
그래서 룰라가 한국 찾은 걸지도 몰라. 저 모든 나라랑 어느 정도 잘 지내야 하고 잘 지내는 나라 중에서 덩치가 큰 플레이어 정말 딱 한국 정도뿐이니까…
브라질은 여러 모로 운이 좋다. 좀 당연한 이유로 라틴아메리카 나라들끼리도 서로 감정이 안 좋은데 브라질 혼자 언어도 다르고 역사적으로 얽혀 있지도 않아서, 어디를 가든 웬만하면 브라질에 대해서는 나쁜 감정이 없다. 덩치도 너무 크고.
러시아와 중국, 아랍에미리트와 이란, 에티오피아와 이집트, 인도와 중국, 인도네시아와 중국, 이런 식으로 가까이 있는 나라끼리 다 서로서로 감정이 별로 안 좋다. 브라질은 혼자 멀리 떨어져 있고 주력 산업들에서도 딱히 라이벌이 아니니까 모두와 적당히 좋은 관계 유지가 되는 거고.
정말 브릭스도… 엉망이네. 회원국으로 이니셜의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외에도 아랍에미리트연합, 에티오피아, 이란, 이집트, 인도네시아가 포함돼 있는데, 그러니까 침략 전쟁을 하고 있거나 침략을 받았거나 전쟁에 직·간접적으로 휘말려 있는 나라가 많다. 브라질을 빼면 나머지 모두와 관계가 좋은 나라도 없다. 대놓고 적대하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감정이 별로 안 좋고.
"Don't Forget Gaza and the Palestinians"
"Israel is using the illegal war on Iran to continue to kill and starve Gaza, steal more Palestinian land, and restrict movement in the West Bank, writes Diana Buttu for Zeteo. "Don't look away."
초등학생들은 상장 못준다며 요즘에, 못 받는 애들 박탈감 느낀다고 민원들어와서. 근데 수감자는 교도소에서 상장을 받는구나... 뭐 필요는 하겠지, 교도소 안에서의 삶을 고무시키려면... 근데 학교에서 어린이들은 학교서 상장이 금지(?)됐는데 교도소에서 수감자는 상장 받고 자랑스러워하고 그걸 또 블로그로 소식을 알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웃기고. 뭐 팬이 있나...? 되게 쓰네 입맛이. 사회가 이상해요.
We remind you that there is no Palestinian state, just as there is no Palestinian baseball team. 😂
Israeli society and its institutions are genocidal to their core.
같은 내용으로 트위터에 썼다가 온갖 의견을 다 보고 있는데.
'한국이고 일본이고 한자 쓰는 방식이 역겨우니까 그만 쓰면 좋겠다'는 중국어(간체) 트윗이 좀 인상적이었음. 그 밑에 머리 빈 거 욕하는 중국어 트윗이 새로 달린 거 보면 같은 중국어권에서도 보기 싫긴 하구나 싶고.
이상하게 이름에 집착해서 '한국인들은 자기 이름의 한자 표기를 몰라서 이름의 의미도 모른다'고 수십 트윗째 키배 뜨는 일본어 계정도 봤는데. '철수'에 무슨 의미가 있다면 '신타로'과 비슷한 수준의 의미 아닐까...
‘스마일리’ 김윤지(20·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겨울패럴림픽에서 ‘멀티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국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세 번째 메달이기도 합니다.
좀 다른 얘긴데, 부작용을 조금이라도 언급하면 무조건 남자들과 생리대회사들의 기만에 부역하는 취급하면서 입막는 것도 문제지만
장애인을 포함해 신체적 이슈로 생리컵을 쓸 수 없는 여성들도 많은데 "요즘 누가 그딴 거 쓰나/언제까지 딴 거 쓸텐가?"라는 태도로 패드 또는 패드 사용자를 열등한 취급하는 건 사실상 또다른 혐오가 될 수 있음을 많은 이들이 간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