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나도 하고 싶다 포코피아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본체를 안팔자너.....흑흑
으아아 나도 하고 싶다 포코피아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본체를 안팔자너.....흑흑
포코피아 후기
블친들 이거진짜개웄낀데 한번만 봐주면안돼요???ㅜㅜㅜㅜㅠㅜㅜㅜㅠ
우와 청약 넣어봤는데 어뜨케 맨날 당첨은 고사하고 예비 번호 한번을 못받냐.....
이러다가 진짜 피얹어서 이사가게 생겼네ㅠㅠ
나도 일찍 자고 싶었는데ㅠㅠ 어흐흐흑 이제 자러 가야지...
어이없네. 콩나무가 피곤해서 일찍잔다고 10시부터 불끄고 누웠는데, 토리가 그걸 보고 동공지진이 일어나서는....
자꾸 나한테 와서 이름. 누나가 왜 지금 자는지 너무 이상했던 고양이.... 계속 야옹! 야옹! 야아아아옹!하면서 누나 깨우라고....
콩나무는 잠이 들면 토리가 야옹!해서 깨고 잘만하면 야옹!해서 으아아!!!하고 괴로워하길래 문닫아줌.
토리는 자기 루틴에는 누나는 12시는 되어야 자는 사람인데 일찍 누우니까 너무 이상했던 거임..
나보고 어떻게 해보라고 야옹하는데 결국 그치질 않아서 잡아서 나랑 같이 갇혀있음ㅜㅜ
www.youtube.com/post/UgkxPKc...
애들아! 수탉님이 그 일로 탄원서 받고 계신대!!!
자세한 이야기는 수탉님 게시글 들어가서 읽어봐주고! 밑에는 탄원서 링크야!
탄원서 링크 : forms.gle/faqXNT71Q3mT...
나 까마귀처럼 헉헉대면서 마테랑 스티커 사모았었는데 엊그제 불현듯 갑자기 현타가 와서 이제 안살라고.......
가지고 있는거 처분하고 싶은데 애매~하긴 함... 어쩌지-_-
콩나무 학교는 폰을 안걷는다길래 오잉 했는데...대신에 수업시간에 절대로 소리나선 안되고, 웨어러블도 금지. 무조건 서랍이나 가방에 넣어야 한다고. 흠.... 갤핏쓰는데 수능시계라도 하나 사줘야되나....
우연히 바하9를 봤는데 김레온이 내 취향으로 늙어있었다....
나 김레온 좋아하네........
분명히 그 전 시리즈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쨔란~ 놀랍지요? 저도 놀라워요.... 양수 터진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같은 저출산 시대에, 신입생이 약 500명이라니....
여기저기 1학년 31명 입학이라든가 그런 소리들으면 약간 인지부조화가 온다. 왜냐면 콩나무는 계속 초딩때부터도 300명 이상이었는걸;;; 유치원도 들어가기 겁나 빡세고-_-;;;
아무튼 고등학교 입학식을 유튜브로 봤다. 놀라워라. 교복은 입학식 하루만 입고 또 장롱행이겠지. 도대체 왜 사는거임...
내일부터 사복입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대값은 무월경이었는데....... 흑흑....
저번달부터 소파 내보내고 들이고 하다가 허리에 무리가 갔는지...엊그제 모래 들다가 허리 삐끗함. 콩이 낳고 허리 통증왔을때 기분이 듬....
허리 조심해야하는데. 앞으로 코어 운동 해봐야지...ㅠㅠ
미레나 한지 반년....쫌 넘었는데 생리 기간이 4일로 고정됨.
3일 콸콸(오버나잇2.5시간마다 갈면 됨) 하루 찔끔.
생리통도 있으며(예전엔 약으로 안되는 고통이었음) 생리전후로 빈혈도 있으며(정확한 피검사는 안했는데 아마 8~10 언저리일듯), 선근증으로 아랫배에 불편한감이 있는데 이건 고쳐지지 않았음. 진짜 자궁적출해야 없어질려나봄.
아무튼 이제 내가 바라는건 폐경뿐인데 꼭 이런 근종이나 선근증이 있으면 폐경도 늦어진다고........ 야임마ㅠㅠㅠㅠㅠㅠ
문구작가 시작하는 법
입 발린 말일지 몰라도 멋지다. 난 근래 이렇게 남자답고 참으로 상남자인 말을 실제로 하는 존재를 본 적이 없다. 대부분의 하남자들은 256억을 택하지 내 알 바 아니라고 할걸? 남자들은 이제 남자답다, 상남자다 이런 표현 쓰지 말자.
www.bbc.com/korean/artic...
일본 기준으로, 이 정도는 섹스 어필 아니고 예쁘고 귀여운 거야, 하면서 살면 어느 순간엔가 아동 성착취물을 "AI 예술"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정신들 차립시다. 진짜로 위험하다니까.
오늘 학생증용 사진을 찍었는데, 나때는 걍 친구들이랑 찍었던거 같은데(오히려 부모랑 찍은게 희귀했음)... 콩나무가 굳이굳이굳~~~이 엄마랑 가서 찍어야 한대서 다녀옴.
오늘 사진사에게 물어보니까 다들 부모랑 온대.... 친구랑 안온대... 자기도 왜 그런지 모르겠댘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다 이런가...?.?
그냥, 명절때 친정쪽이랑 밥한끼 먹었는데. 이렇게 실시간으로 정털리는 경험은...ㅎ....ㅎㅎ 배경지식을 들으니까 더 어이없구....
아이고 모르겠다 진짜.......
아주 한국적인 변형으로 "길고양이를 자연의 섭리에 맡기기 위해서 캣맘은 밥을 그만줘야 한다" 이런 것이 있죠. 길고양이 자체가 인간 문명 컨텍스트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인간의 손을 완전히 떠난 완전한 자연"은 그 어디에서도 재현 불가능함에도...
왜 이런 주장을 하는가. 사실 고양이는 어째도 좋은 거야.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여자들"이 너무 미운 것이지. 환경주의의 탈을 쓴 혐오정서... 그것의 아주 한국적인 변종인 것임
"인간의 손을 떠난 자연"이란 말 자체가 "내 맘에 안드는 인간을 거세한 자연"을 원하는 심리이기 때문에
집에 어쩌다보니 부엌칼이 엄청 많은데, 쓰는것만 써서 정리를 좀 해야겠다 싶다. 박스 잘라다가 어뜨케 해봐야지. 칼은 버리기도 어렵구나ㅠㅠ
주말에 경주에 다녀왔는데, 거긴 기온이 20도에 화창하고 구름한점 없었다........ 반팔입고 돌아다녔다. 그러고나서 집에 돌아오니까 왜 이렇게 추울까... 도로 겨울 온거 같았음. 어찌나 바람도 많이 부는지...
흑흑 아무래도 실이 가지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재고가 한개뿐이라니.......유행지난거냐고.....ㅠ
동네서점에서 2026년 상반기 책시장지도 정리해줬다 대박
미루고 미루었던 딸래미 교복사진을 찍어야 한다.... 근데 명함사진 맞겠지....? 미리 찍어두는것이 나으니께....
2월 18일의 탄생화 미나리아재비와 검은 아기 쥐 🐭
저도 몰랐는데 네이버 검색하니까 알리로 이동하더라고요....나중에 몇개 사볼까봐요ㅋㅋㅋㅋㅋㅋ
앗차 zlwxl ㅋㅋㅋㅋㅋㅋ 오타났네용ㅋㅋㅋㅋ
맙소샄ㅋㅋㅋㅋㅋㅋ zlzxl<<<요게 브랜드 이름이네요! 알리에서 파나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