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의 센루4
얼음 넣은 맥주의 맛
치앙마이의 센루4
얼음 넣은 맥주의 맛
치앙마이의 센루3
피크닉 컨셉의 카페
캠핑의자가 작은 농선 둘
루카와 생일상은 실은 지난해에 하려고 식완 사놨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그때는 참...상황이 그래서 기분이 안나더라고요ㅋㅋ 이번에야말로 개봉해서 차릴수 있었습니다!
Happy New Year !!
우려먹는 사진이긴 하지만 띠웅이 생일 추카아~~~~
아 이 아기들이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 안에 끝장을 낼 작정인 연하남
✨️2026년✨️ 좋은소식들 쓸어담길 기원하며 RT이벤트 열어봅니다!!
RT 추첨으로 한분께 사진에있는 5cm 손가락인형 이계롱&솔냥 친구 (원단 B)를 보내드립니다!
추첨은 2026년 1월 1일 저녁에 합니다!
‼️반택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괴담출근
잡동사니 상자 정리하려고 내용물 다 꺼냈더니 대신 들어앉아서 정리 못하게 하는 고영
개인정보 유출법 강하게 해서 개인정보 유출되면 회사 망할정도로 과징금 때려야함
당신의 고개숙임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문제가 생겼으면 해결을 하세요. 하다못해 시늉이라도 하든가 이게 뭐람.
솔직히 공정충들의 웃긴 점은, 권력자의 비리에는 놀랍도록 조용하고 자길 차별하는 주체에게는 쉽게 순종하고 심지어 동경한다는 점 아닌지. ‘나보다 못난 태생’들이 자기를 치고 올라갈 때만 발악함.
그놈들은 공정한 세상을 믿는 게 아니고 그냥 권위주의자들이라고 봐 솔직히. 공정이라는 말로 포장했을 뿐, 그들이 말하는 능력은 ’계급장 떼고 정정당당히‘ 싸워서 이기는 능력을 말하는 게 아니고 대물림되어 내려온 사회경제적 우위까지 포함한 개념이라서 😒
항상 안전한 선택만 했고 자기의 노오력과 성취에 보상이 따르는 것이 당연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자기가 마이너리티인 상황에 처하면 얼마나 찌질해지던지… 자기를 차별하고 괴롭히는 자들에 분노하는 대신 ‘나보다 못한 쟤’가 잘나가는 것을 시기하고 깎아내리고 😒
반면에 자의든 타의든 차별을 이미 경험하고 그것을 인지하는 눈을 갖게 된 사람들은 새로운 소수자성을 갖게 된 상황에 처해도 훨씬 강건했다.
전 갠적으로 윤대협 서태웅 둘다 거울같은 면이 있어보여요
영원히 사람들이 바라보고
원하는 또는 자신의 자아와 일치된 상을 찾아내고
완벽하게 대상화하지만
그 진짜 본질은 죽을때까지 아무도 모르거나 정말 아주 소수의 사람만 알 수 있음
거울과 거울이 마주본다면?
그 누구도 끝을 알 수 없는 아주 깊은 길이 서로를 관통하게 되지요
국힘이 소금뿌린 괄태충처럼 구는거 보니 잘된 인사군
99년 최초 설계도엔 “충돌사고 발생 시 항공기에 치명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로컬라이저가 쉽게 부숴져야한다고 명시되어있았으나
03년 건설하면서 콘크리트 구조물로 섥계가 변경됨.
개항 6개월전 운영사인 한국공항공사는 국토부에 ‘로컬라이저가 활주로에서 너무 가깝다’는 우려 전달했으나 국토부는 개항 승인.
20년 개편시 오히려 콘크리트 슬라브를
강화하는 구조변경안을 승인.
n.news.naver.com/article/009/...
외신이 26년치 자료를 파서 심층탐사보도…
정말 저런 진상 중의 진상 저질의 끝판왕을 탄핵하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했냔말야… 어처구니가 없네 정말… 저런 쓰레기가 나라 최고 지도자 위치에 올라가서 호령을 했다니..
체포영장 이런 식으로 집행 포기하는 거 솔직히 법치주의 포기임. 법앞의 평등이 왜 이런 식으로 번번이 무너짐? 심각한 반헌법적 상황이라고.
10여 명이 달려들어서 팔다리를 잡는데 실패했다니 기사 제목만 보면 거의 이 급임.
야 구치소장아 독거실에 의자가 왜있어?
아니
아니
이럴 수가
댄동 입장권 구해야겟어요... (케텍스 예매 앱을 켜며
"제가 개인적으로 ‘원타임’ 시절에 테디 님의 팬이었기 때문에 더블랙 레이블, 그리고 테디 님과 협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드라마를 보고 안효섭 씨의 팬이 됐고, 한 장면에서 안효섭 씨가 전화할 때 영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씬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보고 ‘아, ‘진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야말로 덕업일치 ㅋㅋㅋㅋ
내란주범 따위가 요구하는게 뭐가 그렇게 많은가
"일시적인 강연료·원고료 등 기타소득은 기타소득금액이 연간 3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신고대상입니다." 이거 작년에는 못 찾아서 얼레벌레 소득세 신고를 했습니다ㅠㅠㅋㅋ 물론 세금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신고하는 것만으로도 넘나 스트레스ㅠㅠ
www.nts.go.kr/nts/cm/cntnt...
천하람, 이준석 제명 국민청원에 "전체 여론 대표하는 것 아냐"
v.daum.net/v/2025061611...
이준석이 동탄에서 당선될 때 얻은 투표 수는 51856표다.
이준석 제명 국민청원은 575,222명이 참여함.
하다못해 듣는 척이라도 안한다는 점에서 저들은 이권 집단이지 정당이 아님.
이참에 전자책 서비스를 전면 개편해야함. 당당히 책을 돈주고 산건데, 왜 그 플랫폼에 종속되서 봐야해. 망하면 없어지고. 어디서든 전자책 결제를 하면 도서협회 같은곳에서 영구히 볼수있게 서점 합동 플랫폼이 존재해야함. 그게 아니라면 영구소장 이런 말로 비싸게 퍌면 안된다 생각함. 그렇게 하면 각 서점별로 팔때만 수수료를 받고, 동네서점에서도 전자책을 팔수 있게 해서 동네서점 활성화를 시킬수있을지도.
이재명 대통령, 장남 결혼식에 ˙소년공 친구˙ 초대…목 메여 말 잇지 못하기도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만났던 한 친구가 대통령이 됐고 친구 대통령이 잊지 않고 소년공 친구들을 초대했으니 저 같아도 기분이 좋았을 것"이라며 "덩달아 웃음꽃이 터져서 기분 좋았다"고 했다.
(출처 : 뉴스1 | 네이버 뉴스)
naver.me/xZjhi6B6
공당에서 대통령 후보 하나 자체 수급이 안 돼서 선거 때마다 밖에서 땡겨 오는데 "국정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인적 자원과 역량" 운운해봐야 코웃음도 안 쳐진다.
국민의힘은 정상적인 국정운영 능력을 최소 십수년 전, 그러니까 이명박 시기에 이미 상실했다고 생각해요.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다버렸다’가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