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상역사 입헌군주제 한국 드라마 21세기 대공부인 어쩌고 말인데
@: '나이 어린 조카를 대신해 섭정'하는데 '신분 말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걸로 설명되고, '재계순위 1위 재벌의 둘째딸' 인데 '평민'이라서 이 둘이 '유리천장을 망치질하는'거라고......?
돈 말고 아무 것도 없는 재벌 2세 아이유 유리천장
신분 만고 아무 것도 없는 '섭정' 남주 유리천장
...진짜 도르신
구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상역사 입헌군주제 한국 드라마 21세기 대공부인 어쩌고 말인데
@: '나이 어린 조카를 대신해 섭정'하는데 '신분 말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걸로 설명되고, '재계순위 1위 재벌의 둘째딸' 인데 '평민'이라서 이 둘이 '유리천장을 망치질하는'거라고......?
돈 말고 아무 것도 없는 재벌 2세 아이유 유리천장
신분 만고 아무 것도 없는 '섭정' 남주 유리천장
...진짜 도르신
놀러온 산책냥이가 배를 까고 누워 재롱중이다
진짜! 어쩔수 없어 배방구를.... 부부부붕부붕
"우리나라의 가정용 전기 요금은 1kWh(킬로와트시)당 172.4원으로 148국 중 77위였다. 이탈리아(1kWh당 604.6원), 독일(532.3원), 영국(528.1원), 일본(284.4원), 미국(213.2원) 등 해외 주요국이 대부분 우리나라보다 전기 요금이 비쌌다"
2024년 기사
한겨레 드디어 미쳤냐
홍련 Special MV
5개 한꺼번에 올라와서 재생목록으로 공유합니다요
youtube.com/playlist?lis...
도쿄에서 한국처럼 전기 써봐라 얼마 나오나. 요금제를 현명하게 골라서 깎는 건 혜택이 아니라 "퀴즈를 틀리면 돈을 내야하는" 전력회사의 게임일 뿐이다. 바보같은 헤드라인이다.
"전기요금을 휴대폰 요금제처럼 자유롭게 골라 쓸 수는 없을까요?"
나는 "휴대폰 요금을 전기요금처럼 강제로 통일할 수는 없을까요?"를 고민해야 된다고 봄.
ㅋㅋㅋ 이러다 최저임금제 차등도 인건비 절약이라 그러겠네.
ㅋㅋ오늘 WBC 미국-이탈리아 경기에 대한 소식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미국 대표팀 감독·코치진은 물론이고 선수들도 전부 8강 진출 실패 가능성이 있는지 전혀 모르고 경기 전날 밤 늦게까지 신나게 맥주 파티를 즐겼다고 함 ㅋㅋㅋㅋ
sports.yahoo.com/mlb/article/...
애드립 많나보네....
러닝 95분이라더니 끝나면 맨날 105분 110분임 (저야 좋긴 하죠)
감자
라는 고양이도 귀여븜 헤헤
오늘 아들냥이 넘나 굿보이, 굿굿보이.
수치 완전 좋아서 밤주사 패스하게 생김💕
로스쿨 제도가 원래의 의도와 달리 돈으로 사는 면허가 된 것은 분명히 문제지만 그 해결책은 정원에 사실상 제한을 두지 않는 방통대 로스쿨같은 것이지 사법시험은 아니야.
후자의 부활은, 특히나 수만단위도 아닌 백명단위라면 그냥 이 면허가 특권이라는 상징일 뿐.
촬영 끝나면 람보르기니 타는 가나디…
서동요였나..
어쨌든 면접은 계속해서 잡히고 있긴 한데, 현 직장에서도 오래 기다리기엔 힘든 상황이고 저랑은 계속 일하고 싶다고 얘기하다 보니 일단 이번 주엔 결정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1. 지금이라도 최대한 빠른 시간에 뛰쳐나와서 새 직장을 찾아 본다.
2. 일단 8월까지는 일할 수 있으니까 지금 당장 직장 찾아 보는 것은 보류하고 재계약해야 할 때쯤부터 다시 알아본다.
어떻게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블루스카이에 계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사실 지금이야 인정받고 있지만, 다른 직원들이 나가는 과정을 보면 매끄럽지 않았어서 저도 불안한 감정은 들거든요. 일단 약정상 남은 기간은 4개월 반 정도입니다.
나도 여지터 보고싶아(못봄)
진짜 갓태어난 인외미있어서 넘 웃긴데
계속 스팸 팔로워가 늘어나는데
왜 해당 스팸 팔로잉 목록이 다 이 계정들인거임??
콩호스트도 개좋아함
그니까 작고 귀여운 개최악인외가 존재한다고요
.....
Not that you give a fuck but here He Is
또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드라마가 나오나 본데 옛날에 읍내에 썼던 글 가져옴. 그냥 SF라고 생각하고 즐기십쇼
현재 예정된 관극 3회. 모두 2글자 작품.
스톤 - 홍련 - 스톤
아 오늘 훈 첫공이구나
우리 장르 폭탄 터진거 보고 갑자기 대수씨 생각이 났음. 대수씨가 혜공 방송이나 다른데서 저 사람 만날 때마다 형이 업계에 계속 계셔줘서 늘 고맙다고 그랬었던게 기억나는데. 왜 그런 업계 후배들 부끄럽게 만들고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