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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칭소마라 eysang @eysang

마약이 대중적으로 퍼지긴 했고, 대부분의 마약중독자들은 차가 없어서 교통사고같이 눈에 띄는 사건을 일으키지 않고 그냥 공범 자백이나 모텔 소란 같은 경로로 시시하게(?) 체포되므로 뉴스에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08.03.2026 13:23 👍 82 🔁 190 💬 1 📌 1

슬더스2. 재밌당 검증된 재미

08.03.2026 04:52 👍 0 🔁 0 💬 0 📌 0

무선이어폰 안보여서 잃어버렸나 한참 고민했는데 차에서 나오더라... 흠 ;;

08.03.2026 04:51 👍 0 🔁 0 💬 0 📌 0

만두 사세요 마지막 두개~

05.03.2026 02:22 👍 0 🔁 0 💬 0 📌 0

여기도 댓글 보면 공산당이니
내 땅에 내 집 짓느니 이지랄발광을 하는데
용적률 특혜 안 받고 지으시면 됩니다요.
1대1로 니네 땅에 니네 집 고쳐 지으세요.
뭐 어차피 이해할 생각이 없겠지만

24.02.2026 12:03 👍 12 🔁 5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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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026 23:38 👍 19 🔁 24 💬 1 📌 0

*사실 사회는 분명 변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 심지어 인류는 전 세계적 협력도 실현해내고 있다. 모든 국가가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에이즈를 억제했고, 치명적 전염병 중 하나인 천연두도 퇴치했다. 몬트리올의정서는 1980년대 급속하게 파괴하던 오존층을 구했다. 이런 성공은 쉽게 잊힌다. 이미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오늘날 필요한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낼 수 있을까? 우리는 스스로를 가로막고 있다. 그러므로 변화의 전제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는 것이다.*

20.02.2026 01:24 👍 4 🔁 3 💬 1 📌 0

ㅋㅋ 희한하게 구석자리에 동양인들이 몰려있는 서양 식당 같은 거네.

18.02.2026 00:37 👍 9 🔁 31 💬 0 📌 0

동계올림픽 소식이 하나도 들리지 않아..

12.02.2026 08:42 👍 1 🔁 2 💬 0 📌 0

힘멜이라면 프리렌에 반대하지 않았을텐데

06.02.2026 14:00 👍 14 🔁 16 💬 0 📌 0

죽은 자는 말이 없다.

06.02.2026 06:58 👍 31 🔁 66 💬 0 📌 0

마침 내가 카드뉴스 타이틀 이미지를 AI로 썼기 때문에 이 뉴스에 쓰인 이미지를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첨부는 미국의 반(反) ICE 시위에 등장한 <원피스> 손팻말 사진의 AI 재구성이다. 원래의 시위 사진 사용과 초상권을 허락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특징을 서술해 측면샷을 정면샷으로 재구성하고 AI 재구성임을 밝혔다.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그런데... 저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기사는 있지도 않은 충돌 장면을 의도적으로 만들어 노동자를 모욕했다. 결국 AI는 '의도'가 다다.

04.02.2026 16:39 👍 14 🔁 40 💬 0 📌 1

머스크는 트위터를 왜 가져갔을까.. 가져가서 욕 먹다가 결국 이름 바꾸고 정책 바꾸고 사람들이 자기 환호할 거라고 가져갔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좋아하던 sns 하나를 정말 완전히 세상에서 지워버렸네...

29.01.2026 07:35 👍 8 🔁 13 💬 0 📌 0

메소포타미아 개들도 현대의 개들과 똑같이 가져와! 는 알아듣는데 내려놔! 는 절대 못 알아듣는다라는 한탄이 수천년 전 쐐기 문자에 적혀 있다......
와! 나 이 이야기 알아! 전에 읽은 책에서 봤어! 라고 생각하고 포스트 작성자 프로필을 봤어요. 이름과 책 이름이 낯이 익어군요. 혹시나 해서 제가 읽은 책 영어 제목을 찾아봤어요. 정말 제가 그 이야기를 읽은 책의 저자 본인이셨던 거예요........안녕하세요. 선생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29.01.2026 01:23 👍 33 🔁 64 💬 1 📌 0

진짜 도랏네. 이건 남의 나라 침략하는 거나 똑같은 거잖아. 😨

28.01.2026 02:12 👍 10 🔁 1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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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7.01.2026 23:45 👍 72 🔁 165 💬 0 📌 5

아냐 이건 뭔가 잘못된 접근 방향인 것 같아

27.01.2026 05:11 👍 4 🔁 2 💬 1 📌 0

스쿨푸드 맛나네
근데 같이 먹는 분들이 양 적다 슴슴하다 말이 많군
하지만 나는 김가네가 싫다

27.01.2026 10:01 👍 0 🔁 0 💬 0 📌 0

진짠가? 하고 검색해봤는데 진짜인듯
imnews.imbc.com/news/2025/so...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자체 감사 결과 징계사유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지난달 밝힌 바 있는데, 공수처는 당시 술값이 대법원이 밝힌 170만 원을 넘었을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진짜 신성불가침의 영역이다. 징계사유 여부도 지들이 판단하고, 진짜인지 확인해보자고 영장 요청했더니 기각 때려벌임.

26.01.2026 10:57 👍 28 🔁 155 💬 1 📌 0

어느 날 AI가 대탐식으로 전세계 전기를 잡아먹어버려 대정전이 일어나 모든 게 멈추고, 기존 디지털 정보들이 다 사라진 채로 대혼란의 가운데 핵전쟁이 일어나 인류 문명이 사라진 뒤… 그 후 오랜 시간이 흘러 새로 문명을 일궈낸 신인류의 역사가들은 아무 자료도 남지 않은 디지털 시대를 극한암흑기라 지칭하게 되는데…

26.01.2026 02:01 👍 58 🔁 108 💬 0 📌 1

손 말고 변기로 밥 먹어야지

26.01.2026 07:00 👍 0 🔁 1 💬 0 📌 0

나는 국무회의 등등을 좀 챙겨보는 편이라 잼통이 말한 2030남성들의 기분을 알겠다는 건 그들이 그런 차별을 받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왜 그렇게 뒤틀린 억울충이 되었는지 사회적 의미를 알았다에 가까움. 20대 남성이 70대보다 극우화가 심하다는 건 해결해야 할 문제라 들여다 보긴 해야 함. 잘 해 온 여성들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타이틀을 뽑는 거 좀 의도가 느껴짐.

25.01.2026 14:32 👍 57 🔁 88 💬 0 📌 0

족발포장으로만 파시는 집에서 자취생용 작은 포장도 팔아주심 좋겠다
단가가 안 나오려나 한번 큰 거 사서 먹어보니 남은 거 다시 먹을 때 일이 너무 커져서 힘들던데
부스러기 쫙 모아서 만원! 이래도 나는 사는데 모양새가 너무 별로일 것 같긴 해

25.01.2026 02:29 👍 0 🔁 0 💬 0 📌 0

되풀이하세요. "세상 사람들은 나를 거짓으로 칭찬하려는 거대 음모를 꾸미고 있지 않다."

23.01.2026 16:57 👍 77 🔁 138 💬 0 📌 1

올해 블스에서 본 포스팅 중 가장 유용했습니다 굽신굽신

23.01.2026 02:46 👍 24 🔁 29 💬 2 📌 0

Ai나 자동화로 사람은 일거리를 빼앗겨서 최소수당 같은 거로 근근히 살고 드러누워 쉬는 삶을 디스토피아로 상상하는 분들 있는데 그거는 되게 희망편인데... 역사상 효율이 좋아졌다고 사람을 챙긴 적이 있기나 하냐고... 더 험하게 소모품으로 굴리겠지 하다못해

24.01.2026 02:49 👍 3 🔁 10 💬 0 📌 1

나는 테니스 범부다!
(긍정적 의미)

24.01.2026 02:05 👍 0 🔁 0 💬 0 📌 0

무살균으로 먹는 목장주들 우유가 맛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저온살균도 입맛에 영 안 맞는 걸 보면 특유의 향? 같은 게 강하고 목장사람들 먹던 맛이라 그 향을 좋아하는 거겠지?

19.01.2026 05:16 👍 0 🔁 0 💬 0 📌 0

오세훈이나 쿠팡 같은 악당들을 보면 돈이 없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어떤 대상(장애인, 노동자 등)에게는 절대로 줘선 안 돼 버릇 나빠져!라고 여기고 있다.

13.01.2026 23:36 👍 2 🔁 3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