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화문 같이 간 친구가 핍보이 차고 와서 ncr 깃발이랑 사진찍음!
오늘 광화문 같이 간 친구가 핍보이 차고 와서 ncr 깃발이랑 사진찍음!
농구 계정을 파야하나 고민중임
오늘부턴 건조기 전부 돌려야겠다 넘춥네
드라마 대조영 보는데 대조영 부자의 항복을 받은 설인귀가 신이 나서 “돼지, 닭, 토끼, 염소, 아니 소까지 다 잡아라!” 하고 외쳤다. 식재료 목록에 양이 없다는 점이 과연 한국 드라마랄까…
헬스커뮤니티라는거 정말흥미로운거같음...방금 GOMAD 라는것의 존재를 알게됨 3.75리터짜리 우유통 한개를 하루종일 마시는거임 그것만 먹고 다른거 안먹는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마시는...
하성민기업이 생각이 안나서 하승진팬티라고 검색할뻔함...
필기 정리하는데 교수 발언 레전드임 "제가 생각하기에 공부를 못하는 거는 이해가 안 가지만은 공부를 안 하는 건 굉장히 분노스러운 일이죠." 공부 잘하는 상태 말고는 다 싫단얘기아뇨
오늘 제출한 과제 너무 깔끔하게 잘 써서 냄 2시간 걸렸지만(원래 한시간잡았음)
꼭들러보세여 그냥 먹으면 퍽퍽한 튀김빵이지만 콩국에 찍으면 감동적인 맛입니다 그리고 마라만두를 사이드로 시키면 더 맛있고든든합니다
헐 이건 방영하는게 아니고 그냥...그냥유튜브에 주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저 오늘 좀 지쳐있었는데 뜨아거보고힘낼게여 ㅜㅜㅜㅜ
앗 ㅋㅋㅋ 드셔보셨군요 그거 맛있지않나요??? 부산역 앞 신발원에서도 콩국과 과자라는 이름으로 팔아요 거기선 좀 달고 맑은 콩국물에 내주는데 정말맛있더라고요...신발원은 만두로 유명한데 만두보다 맛있었어요...같은가게 같은메뉴 두번 이상 잘 안먹는데 거긴 역 갈때마다 사먹으려고 결심했습니다
네넹 그거맞아여 ㅋㅋㅋㅋㅋ 발달릴때도 있고 안달릴때도 있더라구여... 꼬등어는 큰인형도 좋아보였는데 요즘 미는 부기?라고 갈매기는 인형도 별로에요 ㅜㅜ
I love finding new books and authors I’ve never heard of before. This week it’s Djuna, a Korean author who doesn’t reveal who they are. Only reason I grabbed their latest book, Counterweight, is due to seeing it at the local bookstore, loving the cover & the jacket blurb. Can’t do that at Amazon.
조인성 나온줄 몰랐는데 중간에 호텔에서 피나는거 보고 아 조인성이구나!! 하고 알았다...
이거 드디어 봤는데 김혜수가 너무 너무 좋았고 옥분이한테 집안재산거덜내고싶었음
탕후루가 몇년 전에 한번 유행 실패했다가 다시 유행타는걸 보며 언젠간 또우장과 유티아오도 한국에서 유행탈것을 믿고 기다리는중
경기도 웃긴뱃지 부럽다 부산은 가장웃긴거 발달린고등어인데
오늘 저녁먹으러 나갔다가 바람부니까 추워서;;놀람 여기가 서울보다 뭐든 일주일 빠르니까 서울도 다음주면 추울듯
질서혼돈에따르자면 탕수육도 탕후루의 일종임
못갔음 조상님의 가르침인거같음...
안녕프란체스카의 프란체스카 닮은 바텐더 분이셨는데 뭔가 바이브도 닮았었던 것 같다 외모 말고도...
어제 후배들이랑 칵테일 마시러 갔는데 봄베이 진토닉 시키니까 드람뷔로 바꿔주고 싶어하셨음... 남자 후배가 자기거라고 하니까 그럼 그냥 봄베이 먹으라고 하심
15일날 태풍 너무 심하면 수족관 못 갈 것 같아서 걱정됨 친구가 기도메타 잘 해보자해서 일단 티켓은 취소 안하지만...
사진 넘 이뻐!!
그것또한 공포입니다....
틈새로 떨어졌든 어딘가에 박아놓고 잊어버렸든 이것은...어쨌든 언젠가는 상하기 시작할 것이고...
지금가장공포스러운것: 어제 육포를 먹다 손바닥 반개 정도 크기를 남겨서 키친타올에 싸서 책상 위에 올려놨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키친타올 째로 없어짐 룸메 본가 갔고 내일 옴 방에 나밖에 없었음...
요즘 일상이 빡세다 싶으면 육성으로 웅냐냐 라고 해본다 그러고나면 현타도 오고 이러는 것보단 낫지 싶어서 농구하는 송태섭처럼 정신차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