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어쩌고 나오는데,
똥개가 똥을 끊지,
걔네가 윤을 끊냐?
절윤 어쩌고 나오는데,
똥개가 똥을 끊지,
걔네가 윤을 끊냐?
사장님~ 저 샤넬백 백마넌치 주세요~ 오처넌 할인권 적용 부탁드려요오~ ㅋㅋㅋㅋㅋㅋ
그런 깊은 뜻을 모르고 제가 왜 이리 저렴한걸 주느냐 의심했네요. 반성합니다…!!!!
샤넬백 5처넌 할인 받으면 오… 개이득이네요
생일 쯤에 무슨 명품 브랜드 5천원짜리 할인권이 나한테 오던데, 이거로 명품 뭐 사라는거지. 쇼핑백 할인 받으라는 거였나?
북한에서 만들면
아바이 쫀득 쿠기
고영 빵뎅이 귀워워요 ㅋㅋㅋㅋㅋ
어디 가면 이런 인형 눈 붙이기 알바 할 수 잇조... 저도 할래요
개성에서 찹쌀떡 만들고 ‘아바이 쫀득 쿠키’라 팔면 말이 될 듯
근데 북한이 개방하고 뭔가 수출시작하믄 남한에서 누리고 있는 한류 버프 받아서 같이 뭐 잘 팔지 않겠냐
북한에서 수출한 재료로 딸라 벌이를 시켜주는 쿠키!
나는 픽시의 귀털이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좋음
진짜 너무 귀여움
역시 여기는 한국이다...
2015년 2월 23일. 여름이가 중성화를 했었네
아바이
쫀득
쿠키
- 짭퉁같은 작명이지만 나오면 먹어줄 용의는 잇따
유언으로 이렇게 남기면 좋겠죠... '잘 놀다 갑니다..'
어차피 망할거라면 오늘도 히히덕 거리고 놀아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세상의 문제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을 통해 다 해결이 되는거야?
365일 중 하루일 뿐이지만 그래도 새로이 뭔가 시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유의미한거지.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굵기’의 오탈자가 난게 아닌건 알, 근데 정확히 ’굴기‘가 뭔지 몰랐음. 그래서 찾아보니 ‘벌떡 일어섬‘이라는군. 오늘도 하나 똑똑해졌따.
미쳤다… Eclipse 에디터 써야하는데 잘 모르니, 레거시 시스템 보기/디버깅/탐색 위주로 어떻게 학습할까 클로드에게 물어봄. 그랬더니 학습 커리큘럼을 던져줌. 그거 참고하게 markdown 혹은 pdf 파일로 줄 수 없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두둥.
해당 내용을 pdf 파일로 만들어내는 파이썬 스크립트를 작성함. 그리고는 지가 그걸 실행시킴. pdf 파일이 생성돼서 다운 받으니까 그게 실제 내용임.
그게 불과 3분 안에 일어난 일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정부 부처 로고 중에 제일 친근하다 (?
아버지가 인삼주 담궈주신게 있는데, 그게 우리집 고양이놈 무지개 다리 건넌 다음 날이로구나.
한 잔 마시니까 시발 보고싶다. 우리집 고양이놈, 저기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잘 놀고 있으려나. 내가 넘어가면 츄르 한 보따리 사가지고 갈거다 이놈아.
새벽 잠결에 지금이 월요일 아침인가 일요일 아침인가 조금 헷갈려 하면서 일어났다. 토요일에 뭘 많이 했어서 그런가.
자기가 잘생기고 이쁜거 알아서 자신감 있게 춤을 추는 사람들, 진짜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네
우쭈쭈!!! ㅋㅋㅋㅋ
혼자 살면 심리적으로 취약해 질 수 있으니,
고양이를 데려오거나, 가족을 꾸리거나, 둘 다를 하거나...
괜찮아 괜찮아...
모든 열정이 사라지게 만드는 착장이 맞네요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