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하려구함 침대도 사서 오길 기다리고있고...쫌쫌따리 쓴돈이 많네
교정하려구함 침대도 사서 오길 기다리고있고...쫌쫌따리 쓴돈이 많네
여성의 날 입니다. 그리고 우리 민주주의를 지켜낸 여성들 상 받았습니다! 캬캬캬캬컄! 물론 민주주의는 완성이 없고 아직도 길에서 싸우는 동지들과 연대하는 마음입니다! 아자! 😃
선물받은 틴케이스 스티커나 편지같은거 넣어야지
이렇게된거 올해는 영어 빡시게해보자
요번주 진짜 무지막지하게 피곤하다
힝구 선물받음
캐나다정부는 도시 도로 로비를 작작하고 제대로 도로 다지길바람 매년 이게 무슨짓이야 여기가 도시도로위인지 화성암 위를 달리는건지
넘나바빠져서 슬퍼짐 하지만 내안의한국인이 기뻐함
배고파 회의가안끝나
스플렌더 거의 이겼는데 역전패당함 황당
복합적의견의 용스팬
“내란범에겐 사면을 제한하는 사면금지법도 신속하게 통과시키겠다"고 덧붙였다.
부탁합니다
실질적 사형폐지국이지만 무기징역 위의 종신형으로서의 사형 선고했어야 한다 - 이해함
법리상 무기징역임 - 법리를 모르겠으니 받아들임
초범에 고위공무원, 노인이라 형량 깎아줌 - ㅆㅂ 지금 뭐라고
오늘 워블리의 미친귀여움....밤에 잘때 핸드폰 보고있음 눈부시다는 듯이 내팔에 얼굴을 묻어버림 하ㅜㅠㅠ이런건 녹화도 못하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어제 친구네 고양이 워블리가 침대와서 팔을 툭툭 치길래 팔발려줬더니 겨드랑이에 파고들어서 철푸덕하고 잠듬 ㅠㅠ미친귀여움...
나 한동안 고양이가 같이 있을예정
운전 오랜만에 좀 오래했더니 허리 근육이 뭉침...ㅋㅋㅋㅋ
외주하는거 뭐 실수한게있어서 내가 정신이없었다 이건 시간깎으라 하니까 온보딩도 일한거맞다고 받으라고하네 하지만괜찮어....
회사에 온 귀염둥이
제대로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운동하니 기분이 괜찮군
입양 검색했는데 대리모가 더 싸단글에 한숨나옴
이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뻐꾸기 새끼를 기르는 숙주새는 속은 게 아니라 "기르다보니 정이 들어서" 계속 길렀다는 거야. 기르다보니 정이 들어서.....
다보스 포럼 기간에 개최지 성매수 수요가 치솟는다는 사실도 그렇고, 좀… 사회가 "권력 있는 부자 남성" 같은 게 존재하지 않도록 예방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멀리있는 카페좀 가볼까 하고 보다가 저기요
참고로 오늘 김건희 재판 진행한 우인성 판사.
예전에 '강남 의대생 여자친구 살인사건' 판사였음. 가해자가 수능 만점자라서 출소 후 사회에 도움된다고 겨우 26년형 선고한 그 새끼임.
캐나다 얼마나 춥냐면 자는데 코가 시려워서 깸
마이너스 20도에서 멍멍이렁 뛰어놀다 샤워하면 피부가 아프다라는걸 알앗ㅅ어 ..
컴퓨터~까이꺼 폰처럼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할맛나지~이랬는데 갑자가 내컴이 소중해지고 함부로 대할수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