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텔 앞에서 폭발한 사이버트럭…
대체 뭔 일이지. 트럼프+테슬라라서 우연이라기엔 뭔가 의도된 미니테러 같음.
트럼프 호텔 앞에서 폭발한 사이버트럭…
대체 뭔 일이지. 트럼프+테슬라라서 우연이라기엔 뭔가 의도된 미니테러 같음.
강남에 대포 한발 떨어지면 "경축 안전진단 통과" 플래카드 걸 사람들이라서
이대남이나 게임커뮤니티가 톡식하다고 하면 기를쓰고 어떤 논의의 흠을 파고들어서 부정하는 사람들 있는데 부디 계속 그래줬으면 좋겠다 일찌감치 나쁜놈인걸 알수 있게
최종 목표는 3.5일 쟁취!
근데 저는 어렸을 때 올훼스의 창을 읽은 바람에 지금도 베토벤의 "황제"를 들으면 언제나 공원에서 이자크가 연주하는 그 장면을 생각하곤 해요.
www.youtube.com/watch?v=qP9g...
(이거 들으면서 그 장면 읽어보세요)
우리나라 강풍에 가장 신경쓰는 사람들중 하나 : 백패커족
이유 : 선자령 등에서 강풍치면 재난 수준이 됨
소추비행선같네요....
결국 `기록'이 중요하지 않을까. 직접 경험한 세대가 사라지면, 사실을 조작하고 선동하는 이들이 힘을 얻는다.
노태우가 `보통 사람, 나 믿어주세요!'를 외치며 막대한 돈을 풀어 자신의 일대기를 담은 만화 찌라시를 뿌렸던 일은 그 시기를 살지 않은 이들은 모른다.
전두환이 북괴가 서울을 물바다로 만든다며, 일선 학교에 지시해서 아이들 코 묻은 돈까지 평화의 댐 성금으로 받아낸 일도.
극우의 날조와 선동을 저지하려면 사실을 기록한 데이터가 풍부해야 한다. 사람들의 침묵은 그들의 동력이 된다.
의료사고로 기소되는게 말이되냐는 천룡인들 세계관에서는 사고로 처벌되는게 자기들 뿐인것 같지만 실제로는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
공공기관에서 중대사망사고가 발생하면 기관장은 중대법으로 처벌받고 실무직원들은 과실치사로 조사받는다고 들었는데 (들은이야기라 팩첵은 안해봄)
천룡인이었으면 조사 안받았을것임(정론)
이마트 가게 되면 일렉트로마트 지날때 마다 염병할것 같은 일렉트로맨 노래 나오는데 그 노래 들을때마다 일렉기타 들고 누구누구 패버리고 싶다
교수라고 해도 머리 핑핑 돌아가는 경우보단 학회 뒷풀이에서 그래도 굥카가 낫지? 하며 망상회로 돌리는 경우가 더 많지 않겠습니까
저는 힘에의한 평화 외치는 분들 3대운동 그래서 얼마 치는지 궁금해지는 궁금해집니다
자기몸의 힘도 부족하면서 국가의 군사적 힘 운운하는건 저같은 꼰대유교맨으로서는 당황스럽거든요
웃기게도 저 네개 다 이번 정권에서 조진 항목임. 뭘 잘못한건지는 아는구나
"부유층의 아비투스" (웃음)
twitter.com/seventeeeeee... 오늘도 개무능한 포퓰리즘 정치인 모시장님의 사실상 이재명따라하기를 보고 계십니다(그와중에 채무이행불가는 아니라고 변명함)
"거대양당 기득권 해체" "윤석열 임명해서 나라 망친 문재인"
"(자기들을 329라고 조롱하는)민주당 지지자 때문에 표줄일 없음"
대충 이런 이야기 하고 있을겁니다
피쳐폰 문자로 트위터도 안 해본 새파란 것들이 블루스카이 기능이 없다고 불평들이야 궁시렁궁시렁
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국채 발행하면 무조건 망한다던 신재민이랑 건전재정 해야 된다던 윤가놈 등판바랍니다. 이야 야마를 이 따위로 뽑아제끼네
여기서는 어째서 플텍이 아니신거죠
공산당인데 wwwwwww 룬석열아 wwww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을 방문해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하는 역사적인 협정을 체결했다. 베트남은 중국의 오래되고도 굳건한 우방국 중 하나다. www.bbc.com/korean/artic...
아... 물 위의 우리 보고 있는데, 해수면 상승으로 한반도 대부분이 잠긴 디스토피아 이야기거든? 거기서 과거에 보존된 기록이라면서 나오는 책이
물은 모든 걸 알고 있다...
퍼뜩 나으십셔
왼쪽 사진은 마치 고행하는 수도자가 무릎꿇고 엎드린 사진 같아요
"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