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트윗 X라고 해야하나..
주말 거사 스샷~
트윗에서 가져온
갈라펜티만에 묘한맛이있죠 역시 엔지님^^
전투준비
X에서 복사
각선미 죽음
목줄에 야외플 남자분 복밪으셨네요
그저 남편이 부러울뿐~ 남편은 좆나 좋겠다~
섹시에 정석
홍익인간 이십니다.
와~ 대박 야노네요. 몸매가 너무 아름다우세요.. 시스루 너무 야릇합니다.
군살 하나 없이 몸매 정말 좋으시네요.
소라 페코가 그립네요.
야해.야해 ㅎㅎ
한 동안 고민 많이 했습니다.
진진하게요. ㅋㅋ
ㅋㅋ 안마방 비슷합니다. 안방이니까요. ㅎㅎ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ㅋㅋ
아내도 반쯤은 스타킹 매니아인 해요 ㅋㅋ
제가 할배가 되도 그럴겁니다. ㅎㅎ
올해 초 따끈한 사진
아내는 털 관리를 잘 한다. 나랑 빠구리를 하던 안 하던
야한 여자다.
X에서 옮기기 그만 해야겠다. 이제 귀찮다.
X에 부담스럽게 유령 팔로워들이 너무 많다.
근데 정리가 안된다.
"사골 우리는 계정입니다.
아내 사진 30장 이상 보셨다 싶으시면
알림 오프 하시길 권장 합니다. ㅋㅋ"
이라며 X 에 올렸었다.
오랜 동안 X에 아니 트윗에 사진 올리고 내리고 다시 올리고 이 짓 참 많이 했다.
끊지를 못한다. 이 짓을... 왜 그럴까?
현재 X에 있는 사진들 옮기는 중. 그냥 심심해서.
그러니 뭐 도용 이런 거 아님.
아내가 전투 복을 입었다.
그런데 마침 아내 지인에게 전화가 왔다. 목소리가 남자였다.
업무 이야기를 한다.
나는 사진 몇 장 찍고 아내를 여기 저기 마구 주물렀다.
더 짜릿했다.
어쩜 목소리 하나 변하지 않고 통화를 하는지 마치 아내가 다른 이와 섹스 하며 나와 통화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더 흥분됐었다.
한참 아내와 스타킹 섹스 놀이 하던 시절..
찢고 박고 하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
마치 어디서 돌림이라도 당한 듯 올이 나간 스타킹..
보라색 란제리와 보라색 힐..
생생히 기억나다. 그 시절이..
여름에도 외출 시 나를 위해 아니면 스타킹 매니아 남성의 시선을 느끼기 위해 스타킹을 신어주던 사랑스러운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