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리는 좀 지독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 생리통도 내 컨디션이나 상황에따라 달라서 전혀 대비가 안 됨. 어떤 달은 괜찮고 어떤 달을 죽을 거 같아…
이번 생리는 좀 지독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 생리통도 내 컨디션이나 상황에따라 달라서 전혀 대비가 안 됨. 어떤 달은 괜찮고 어떤 달을 죽을 거 같아…
채팅형 AI가 원하는 답변만 해줘서 좋아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원하는 답변만 해주는 상대란거 정말 끔찍하지 않나?
나는 그런거 보면 만화같은데 나오는 행복한 환각이나 정신공격에 걸린 기분이던데
그리고 AI와의 대화에 심취한 사람들의 말로도 비슷한 편이고
이노무 자식이 어제는 7시부터 9시 넘어서까지 울더니 오늘은 7시 반부터 지금까지 울어 왜야 왜😭
이탈리아 멜로니 "미·이스라엘 이란 공격은 국제법 벗어나"
2026. 3. 11. 19:48
...
멜로니 총리는 유럽 주요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장 밀착한 지도자로 꼽힙니다.
다람쥐한테 한라봉을 줬더니...
어디 가니? 🙄
다람쥐는 왜 이렇게까지 사랑스러운 동물일까...
'이렇게 당한 지자체만 31곳, 명패 1개당 70만 원 정도로, 6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범인이 계속 다리 명패를 훔치고 다닐 수 있었던 건 이걸 사주는 고물상들 덕분이었습니다.
"(고물상 관계자는) 지자체에서 의뢰받아서 교체를 하고 팔러 온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냥 그걸 믿었다, 그렇게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는 게 팍팍해서인가 별 해괴한 범죄가 다 기승을 부리네.
범인을 검거하면 다시 제작해서 붙여놓으라고 합시다. 고물상들도 장물취급으로 환수하고.
저는 윤석열 부부는 상류층보다 오히려 법사와 미신과 통일교 등등이 얽혀있는 만큼 그래도 꽤나 복잡계 인간들이라 생각하는데, 트럼프 일가는 너무 텅텅텅 투명해요. 아무것도 안 감추는 건 저 나라가 총기를 가지고 있어봤자 테러는 초등학교에서만 하는 비겁함의 극치구나 싶고… 물론 트럼프도 총격을 맞긴 했지만…
그러니까요. 저도 가짜 뉴슨가 한다니까요…
저 드라마는 그냥 돈 펑펑 쓰는 장면들과 인스타 릴스 감성으로 인기를 얻고 싶다는 욕망이 가득해서… 오히려 그래서 알기 쉬움. 의미 있늠 척을 안 해서 그러를 그러세요. 하게 되는… 나오면 트럼프 긱료들이랑 얼마나 비슷한지 비교하는 릴스 누가 올려줘.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
이제 신데렐라 스토리도 우리 여주가 돈은 많아요로 시작한다.
트럼프 주변 각료들 보니, 머스크 멜론만 그런게 아니라 다 아무 생각 없는 뇌 텅텅이 억만장자들이던데… 회의랍시고 아부만 엄청 해대는 장면 보고 눈을 의심함. 이번에 암살당한 극우 인플루언서 찰리 커크 아내를 공군 고위직에 임명했다는 뉴스를 보니 왕정국가보다 더 개판이던데… 픽션에서 개판인 것 쯤이야…
뭔가 마음에 남는 게 있어야 그 이후에 곱씹으며 명작으로 남는 듯. 근데 나의 아저씨는 자꾸 회자되어 빡치게 하긴 함. 그 드라마 너무 역한 자기 연민 개저씨들의 로망이 되어서리…
입헌군주제 설정 너무 아무말이라 웃기긴 한데, 뭐 이상한 드라마가 한 두개도 아니고 그냥 그저 그런 인기를 얻다가 사그라들 거라고 생각하니 좀 마음이 편함. 막 걸어가면서 남주 신발 벗겨주던 장면으로 나를 역하게 했던 드라마는 그 이후로 회자되지 않더라고요. ㅇㅇㅇㅇ
뭔가 맘에 안드는 고양이 보여줄게
(아마 밥량인듯)
거대한 고양이 보여줄게
아니 나이 40 넘어서 서울과고 조기졸업이 프로필에 들어가야해?
그안만에 묘르신 쪼뮬딱 샷
꼬래비들 자기 전 맘마 타임. 오도독 꼬도독...(힐끔
신나서 계속 탐
다섯번째인데
너 내일 몸살나 살살타
경북 성주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발사대가 지난 3일 기지 밖으로 반출됐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특히 발사대 6대가 모두 이동한 정황이 파악됐다.
AI가 아직 그렇게 정교하고 그렇지 않잖아. 그런데 그걸 전쟁에 썼다는 얘기 듣는데 무슨 생각이 드냐면, 트럼프 내각은 전쟁을 열심히 할 생각도 없구나 였음. 수십 수백만 목숨을 좌우하는 전쟁에 작전을 세우고 치밀하게 준비하는 것조차 귀찮았던 걸로 보임. AI는 인간의 게으름을 먹고 괴물이 돼.
어휴. 오늘 손님 오는데 아드리 덕에 잠 설쳐서- 오랜만의 첫 주사라 걱정돼서 그래프 들여다 보느라- 초췌한 얼굴 보이겠눼...
이 고앵시키 언니의 사회적 이미지를 이르케 안도와주면서 졸졸 따라 댕기며 굶었다 굶었다 외치기나 하고!(안굶겼음)
조금 쌀쌀한데 해가 좋구나☀️😎
불효냥이지만 너를 사랑한다..
하루 풀 쉬는 금싸라기 오프.
방바닥에 이불깔고 둘이 같이 누워 책보다 자다 하며 시간을 보냈다. 정말 행복한 시간.
엄마쭉쉬까 앙대!(단호
돈을 적당히 벌게 해 주는 직업이 없이 뭐든지 열심히 해야하게 설계되어 있는 게 힘들고… 무엇보다… 그… 세상이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지 않는 욕망을 자꾸 없다고 말해. 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
아직도 놀고 있는 지이이인짜 귀여운 고양이 보여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