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님 블루스카이로 이사가신다고 해서 나도 오랜만에 접속해봤는데 놋북용 앱은 초초초구리구나…
트친님 블루스카이로 이사가신다고 해서 나도 오랜만에 접속해봤는데 놋북용 앱은 초초초구리구나…
@coldlogical.bsky.social 헬로 핸섬
폴 바셋에서 폴 바셋이 커피내려줌
미국 시카고에서 하룻밤 사이 1천 마리에 달하는 철새가 미시간호변의 대형 유리 건물과 충돌해 집단 폐사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news.sbs.co.kr/news/endPage...
결국 귀찮음을 무릅쓰고 난로 켰다
얘두라 파카 입어라 오늘
오늘 오랜만에 학교 일찍 왔는데 진짜 추워서 난로 킬까말까 고민하는데 귀찮아서 못 킨다 쪽으로 결말나고 있다
오늘 부츠 사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 게 1도 없어서 빈 손은... 아니고 옷 한(두)벌만 샀다...
중국 호텔 앞에서 아내를 찍은건데.
사진 보던 엄마가…
“어머 거기에 펭귄도 있니?”
“엄마 며느리야..”
오메나 추운 거... 옷 입고 자야 하나... 진짜 전기장판도 꺼내야겠네
토봉이 지금 내 옆에서 이러고 자고 있는데 이보다 더 귀여울 자신 있는 고양이들 있으면 어디 나서봐라 (황영합니다
아니 뭐 태풍이라도 오는 거냐고 바람 소리 왜 이래
토봉악!!!!!!!!!!!!!
앟 쉬바 토봉이 밥 안 주고 나와버렸내... 빨리 들어거여지 ㅠㅠ
빗소리 엄청 시원하네
네덜란드 반고흐 미술관에서 1월까지 포켓몬스터 콜라보 작품 전시 및 상품 판매한다니 부럽다.
Love of cat
Love of cat
엄마가 자기는 안 보고 책만 읽는다고 빡친 표정 vs 엄마 옆에 기대서 자는 표정
누가 은행나무를 이렇게 귀엽게 했조?
문득 한복 입고 싶음 ㅋㅋ 오늘 입어도 그렇게까지 이상하지 않진 않을까??? ㅋㅋㅋㅋ
아쒸 또 집에서 공부 안 되기 시작하는데 결국 학교 나가야 하나...
어느 집에서 이렇게 맛있는 냄새가 날까...
와 토봉이가 무지하게 깨워서 일어났다
괜히 신경 쓰이는 이름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하늘이야 얘들아
알고보니 강화도 아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