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도 가죽 신발로 쳐주나
운동화도 가죽 신발로 쳐주나
미친 매장 키 놓고왔다 미친자야…
헉 에어컨 안 끄고 나온거 같아…
와 습해
흐리기만 하다더니…
무효표에 사연써서 적는 거는 서낭당에서 축문 쓰고 태우는 거랑 현실에 미치는 영향이 대등합니다.
잃어버린 줄 알았던 에어팟 찾았음… 맨 처음 출시되고 얼마 안 돼서 사서 여지껏 잘 썼는데… 새 에어팟 구입은 이렇게 또 멀리 ㅋㅋㅋㅋㅋㅋ
치킨 시켰다…
발 다친 쪽 허벅지가 가늘어졌다… 수술하고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좀 무섭네
무통 꽂았는데 이렇게 아프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마취 풀린거 같은데… 발이 너무 아프고 꼼짝없이 누워서 버텨야 하네
수술 끝! 수면마취 하고 났더니 편두통이 싹 가셨음… 척추마취한 발은 아직 저리고 잘 안 움직인다
냉찜질 덕인지 수액 덕인지 종일 발 올리고 누워 있던 덕인지 몰라도 발에 붓기가 좀 빠졌다…
가족여행도 무산이라 좀 울적해짐…
발등 결국 수술해야해서 입원하러 가는길… 수술도 잘 되면 좋겠어
발등 부상은 결국 수술을 하기로 했으며… 휴…
"화가 잔뜩 난 남자가 대뜸 물었다. '당신 한국인이지?' 일순간 내 표정이 일그러졌다. 상황이 악화될 것을 우려한 일본인 친구가 나서서 연신 머리를 숙이며 사과를 이어갔다. 여전히 격앙된 남자는 친구에게 말했다. '너도 한국인이지?' 현 상황을 공유하려고 부모님께 전화를 건 친구의 핸드폰에 한국어로 '엄마'라고 저장된 이름을 본 모양이다. 친구는 한국어 전공생이었다. 남자는 확신에 차서 말했다. '말투가 이상한데? 더 말해봐.'"
지금 한국에서 극우들이 중국인/화교 검증하는 것과 정말 똑같다.
아니 포장 주문인데도 수수료 받아갈거면
그냥 가게에 전화해서 포장주문하는게 훨씬 낫겠네
아니 이렇게까지 붓는다구…?
약 먹었지만 아프다… 소염 진통제 먹었는데…
아이고 어떻게 둬도 발이 아프네
ㅎ… ㅎㅎ…
솔직히 내 또래. 그것도 내 지역에서 살아온 여자들은 태어나기도 전에 여자라는 이유로 뱃속에서 살해당했는데 요즘은 남자가 역으로 차별받는다 주장하면 좀 그렇더라.
아흠이 솜깅이 블러셔도 해줬다. 한번 묻히면 연해지거나 하진 않아서 좀 곤란할뻔 했다. 생기 돌아서 더 귀여워짐
좋은 커피 위대한 커피 후기 : 게임이 아니라 일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 못하겠어요(현직 바리스타)
갑자기 매장 컴퓨터 키보드가 안먹힌다… 나한테 왜 이래…
대박 귀여운 인형옷이 있는데 뜨개질 키트라 못 사겠음… ㅠㅠ
아흠이 인형 앞머리 뽕도 넣어줬다.
없던 고데기까지 사서 해줌…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구
솜인형 머리카락에 똑딱이 핀으로 고정하는 헤어피스도 있구나… 좀 끌린다
아흠이 솜인형 앞머리 잘라줬다! 그리고 작은 고데기 시켰음. 앞머리 고데 해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