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怪獣8号 #KaijuNo8 #괴수8호
치파오 입은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심
#怪獣8号 #KaijuNo8 #괴수8호
치파오 입은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심
。・゜・(ノД`)・゜・。
지금처럼 추운 날씨에 창문 살짝 열어두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끌어안고 자는 리에야쿠 보고싶다
#リエ夜久 2025
リメンバーあの夜
リエ夜久
- 그건 뭐, 나쁘지않네
- (뿌듯) 그렇져?!
- 아, 돌아왔다.
난 리에프가 스물후반 되어가면 성장형벤츠연하남 되는게 정말 좋어, 그래서 "너 그때의 바보같은 면이 없어서 재미없어." 하고 야쿠가 툴툴대는 거 보고싶음. 그러면 "재미는 없어도 야쿠상만 더 생각해주는 남자가 되었잖아요?" 받아쳐주는 리에프 어떰?
黒研とリエ夜久🍧
지금처럼 추운 날씨에 창문 살짝 열어두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끌어안고 자는 리에야쿠 보고싶다
#나루호시 밤과 나의 (썰 백업)
posty.pe/9lsmpg
#글커미션 #커미션
죽이고울리고잃게하고싶다면들어와보십쇼
⋯의 샘플할인가 진행중입니다 ٩( ᐛ )و
posty.pe/wsjq7t
아유 쿠로가 켄마한테 안겼어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앙
鳴海弦
오트밀님 뱃지와 호구님 뱃지 -!!!
날홋카페에서 나눔할 스티커 작업중입니다 U・x・U
호시나 연미복..최고
#怪獣8号
#나루호시 밤과 나의 (썰 백업)
posty.pe/9lsmpg
#쿠로켄 커피
2025년 2월 네코마 온리전인 네코마츠리에 발간 예정인
글 회지의 도입부(약 3000자)입니다.
뒷부분은 회지로 확인해주세요.
posty.pe/vp4ju2
* 계절축제는 일년에 한 번 열리죠. 호시나는 일 년 동안 나루미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나루미는 호시나에게 손을 뻗었다.
호시나도 저도 모르게 손을 뻗었다.
링고아메가 바닥에 떨어졌다.
나루미의 손을 잡은 호시나는 나루미가 본 풍경을 볼 수 없었다.
나루미가 눈을 감은 채로 품 속에 쓰러졌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와, 예쁘다, 하고 감탄을 내뱉을 때, 두 사람만이 서로를 보고 있었다. 나루미는 순간 정신이 들었다. 자신이 이곳에 온 이유, 그토록 찾던 기억 속의 장면.
그리고 어제 같은 곳에 왔지만 알아차리지 못 했던 이유도.
네가 없어서였어.
앞서나간 호시나가 나루미를 향해 돌아보았다. 어서 오세요 대장님, 불꽃놀이를 하려나봐요.
나루미는 여전히 자신이 이곳에 왜 있는지 모르는 채로 호시나가 부르기에 앞으로 나아갔다. 지금 보이는 건 호시나 뿐이었다. 그저 호시나에게 다가갈 뿐이었다.
펑, 하고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관람차가 눈물이 번지듯 빛났다. 불꽃놀이를 시작하려는지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십(じゅう)
구(きゅう)
팔(はち)
칠(なな)
육(ろく)
오(ご)
사(よん)
삼(さん)
이(に)
일(いち)
어제 그 대원과 했던 것처럼 손에 무언가를 들고 돌아다녔다. 나루미는 또 자신이 이 곳까지 온 이유를 잊고 못 해 본 걸 이제서야 해 보는 사람처럼 구경했다. 들뜬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링고아메를 어디선가 사왔다.
야야, 이거 신기하지 않냐?
네?
사과를 설탕에 담근거래.
이걸 모를⋯아,
호시나는 더 말하지 않았다. 나루미도 더 말하지 않았다. 링고아메를 한 입 먹을 뿐이었다. 너도 먹어봐, 하고 다른 손으로 내미는 링고아메에 호시나는 손을 뻗어 받았다.
⋯맛있네요,
⋯그치?